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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팅이 뭔가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베스트셀러 그것도 종합 1위라 깜놀.. 이게 출간된 지 일주일도 안 됐는데 1위라니 관심이 가서 읽어 봤습니다. 아무래도 요즘 사람들이 돈이나 투자, 부자에 관심이 많아서 잘팔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오케팅이라는 게 그동안 다른 책에서 많이 이야기하던 투자 방식? 그런게 아니었습다. 15계로 이루어진 생계형 마케팅 전략인데 이게 어디에든 적용할 수 있고, 잘만하면 성공 가능성도 꽤 높아보였습니다. 뭔가 새로운 길을 제시해 주는 것 같아서 도움이 많이 될 듯 싶습니다. 안그래도 지금 새로 시작하려는 일이 있는데 오케팅을 여기에 한번 적용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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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해 뭐든지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하지만 돈은 성공한 사람들만큼 벌고 싶다. 돈은 돈대로 벌고 싶고 일은 별로 하고 싶지 않을 때 가장 필요한 건 한탕이다. 인생 역전을 노리고 주식 투자를 한 적이 있다.
이렇게 주가가 높아지는 시기이다 보니 대충 시드 5천으로 월 500은 벌었다. 주식은 다 좋은데 나 같은 단타충이 하기에는 너무 쫄린다는 게 단점이다. 수능 전날 스트레스를 장마감 전까지 매일 맛보는 느낌에 결국 손을 뗐다. 게다가 이러한 주식시장 과열이 언제고 계속될 것이라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
수익이야 꽤 났지만, 주가가 떨어질 때 들어가서 크게 벌었다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는 새 발의 피였다. 이제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그런 생각을 했다. 주식으로 웬만한 월급쟁이보다는 더 돈을 벌어서 당장 신입으로 직장생활을 시작할 엄두도 안 났다.
그렇게 어영부영하던 시간을 보내다가 <오케팅>을 보게 됐다. 책 제목 아래에 조그맣게 적힌 ‘지방대 낙제생, 무 스펙 백수, 초짜 신입, 반지하 세입자, 실직자’라는 부분이 제일 눈에 들어왔다. 저렇게 별것 아닌 사람도 성공해서 책을 낼 정도면 나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다.
작가는 노력한 만큼 돈을 못 버는 사람들이 있다면서 그들에게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노력한 만큼, 아니 그 이상을 얻는 방법이 이 책에 담겨 있었다. 내가 그렇게 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원리만큼은 납득이 갔다.
작가가 설명하는 부자가 되는 방법 중 투자 부분에서는 정말 공감이 갔다. 운도 필요했고, 리스크도 많았다. 그리고 수익률도 영원하지 않았다. 절제력, 의지, 전략, 연구, 분석 등 모든 조건을 갖춰도 운이 안 따라주면 피를 봤다.
작가처럼 초짜 신입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에 눈앞이 벌써 아득하다. 그래도 이미 한탕주의는 졸업(?)했고 이젠 정말 열일뿐이다. 하루아침에 바뀌기는 힘들겠지만 책을 따라가면서 한 번 노력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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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제목이 네이버 베셀에 갑자기 나타났길래 읽어봤습니다. 출간한지 얼마 안되는데도 블로그 리뷰가 꽤 많았고요. 참고하는 데 도움됐어요. 내용이 빈약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가끔 꽤 비싸게 산 책이 남는 게 전혀 없으면 정말 갖다 버리고 싶은데.. 이 책은 그 반대였습니다. 가격이 매우매우 저렴한데 내용은 2권 읽은 느낌입니다. 이거랑 비슷한 책이 이것보다 가격이 한 5천원은 더 비싼데 책 가격이 이렇게 저렴한 이유는 책 속에 나와 있습니다. 저자가 참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케팅 쪽으로 꽤 유명한 분 같은데 인성이 된 사람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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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이 책 누구나 한 번은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진짜 추천!! 최근에 읽은 책 중에 제일 꽉 차 있고, 후회 없었음. 재미있고, 신선하고, 실용적임. 경제서적이 이걸 다 갖추기 싶지 않은데.. 암튼 오케팅 신선했다. 처음 부분에 나오는 작가의 오케팅 실제 적용 사례 이야기로 중반까지 진짜 빨리 읽음 일단 너무 재밌어서 오케팅이 대체 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됐다. 첨부터 오케팅 이론이 나왔으면 어려웠을 거 같은데 책이 전체적으로 흐름이 좋다. 난 쉽게 시작해서 파고 들어가는 게 좋음 암튼 친구한테도 함 읽어보라고 추천함. 근데 사업하는 사람들한테는 진짜 도움될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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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특별하지 않아도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에 끌렸습니다. 어떤 일을 하든,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적용해 볼 수 있는 신박한 전략이네요. 처음엔 잘 이해가 안 갔는데, 작가 설명이 친절해서 결국엔 내용이 이해되더라고요. 일단 지금 당장 오케팅을 해 봐야 겠다는 생각은 강하게 들게 합니다. 결론은 그저그런 가벼운 내용은 아니에요. 한번쯤 생각을 바꾸어 인생에 써먹을 만한 새로운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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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이젠 직장보다 집에서 일하는 게 더 익숙할 정도네요. 다른 곳은 모르겠지만 한창 대유행일 때 대대적으로 재택근무로 전환하기 시작해서 집에서만 일하고 있어요. 최근에 회사에 가본 것도 잠깐 신입이 들어온다는 소식에 격주로 교육 비슷한 걸 하러 갔을 때밖에 없네요.
집에서 일하는 데다 제 일의 특성상 중간중간 짬짜미 시간이 많이 나는 편이라 일부러 책을 읽는 습관을 기르려고 책을 한 권씩 옆에 둔답니다. <오케팅>을 찾고 읽게 된 건 얼마 전 일이에요. 사실 누구나 5% 부자가 되는 전략이라는 말에 혹해서 읽기 시작했어요.
처음 내용은 작가님의 실화를 중심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쉽게 술술 익히더라고요. 큰 무리 없이 순식간에 읽을 수 있었어요. 제 삶과는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아오는 모습을 보고 멋지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제가 과연 따라나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을 정도에요.
저는 특히 2장의 ‘밥값 걱정하던 백수, 잘나가는 약장수가 되다’ 부분이 제일 좋았어요. 이야기 처음부터 수염에서 시작해서 피식하고 웃기도 했네요. 여하튼 그래도 이 부분의 내용은 제가 하는 일과도 많이 관련이 있어서 조금 더 깊이 있게 봤던 것 같네요. 책갈피 꽂고 주석을 따라 뒷부분 내용을 미리 읽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시작하지 꽤 됐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잘 알 수 있었어요. 특히나 경쟁사가 추격해올 때 뿌리친 내용을 읽었을 때는 ‘우리도 이렇게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틈이 날 때만 읽어서 그런지 그리 빨리 읽지는 못했지만, 덕분에 조금 더 길게 여운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부자가 되는 전략이란 말이 틀림이 없을 거라는 믿음이 갑니다!
좋은 습관을 기르고 스스로 가꾸는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오케팅>과 함께라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한 번 읽어보고 생각해 보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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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서적이라고 했는데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의 책이에요. 오케팅이라는 전략을 습관화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거든요. 끊임없이 오케팅을 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읽다보니 설득되더라고요. 공감되는 부분은 한번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첨 읽을 때는 좀 생소한 내용이라 어렵기도 했는데요. 다 읽고 나니 그래도 머릿속에 정리는 되더라고요. 다른 거 다 차치하고, 일단 살아가는데 도움을 될 거 같은 내용이라 만족했습니다. 책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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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팅! 책 내용 특이해요~ ㅎㅎ 첨엔 저자 인생에서 오케팅을 어떤 식으로 활용했는지 예시가 나와요. 백수, 낙제생, 반지하 세입자였던 저자는 오케팅으로 원하는 성공을 이루었다고 나옵니다. 실제 일화를 통해 오케팅이 뭔지 알 수 있게 쉽게 이끌어 주는 거 같습니다. 보통은 이 부분이 술술 읽히고 재밌다고 하겠죠.
근데 전 뒷부분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케팅 이론 6편 15계 내용이 주를 이루는데 이게 무게감 있고,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얻어내야만 하는 내용입니다.
오케팅이라는 전략이 저자가 지금까지 살아오며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개발한 전략인 거 같아요. 이걸 누구나 적용할 수 있게 책으로 냈다고 하네요. 읽어 보니 확실히 그저그런 이론은 아니에요. 생각보다 현실성 있으면서 되게 체계적인 신박한 전략이에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적용해 보면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 확실히 좋은 결과를 얻을 거 같아요. 책 읽고 나서 뭔가 도전하고 싶은 욕구가 확 생기네요. 스스로 나태해지거나 욕심이 없어질 때 이 책을 꺼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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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항상 목표, 즉 대의를 의식적으로 생각해두고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것은 기업이나 제품, 서비스는 물론이고 사람에게도 대입할 수 있다. 오케팅은 그저 상품을 잘 팔고 광고를 잘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관에도 대입할 수 있다. 자신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목표가 무엇인지, 자기 자신에게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고 있는지 등의 질문은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필요한 의문들이다.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답을 생각해내는 사람만이 자신이 정한 크고 작은 목표를 이룰 수 있다. 또 살아가면서 누구나 위기와 장애물을 맞닥뜨린다. 그럴 경우 포기하거나 체념하는 사람이 많은데, 오케팅에서는 ‘암초에 걸린 보물선이 빠져나오는 유일한 길은 보물에 대한 무한한 욕망뿐이다’라고 얘기한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것과 잘하는 것을 똑바로 보고, 확실한 목표를 정하고 지속적으로 성취하는 것. 지속적으로 성취를 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부터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나는 읽고 괜찮았던 책은 기억해두었다가 저자의 전작이나 신작을 읽어보는 편이다. 전작이 지금 읽고 있는 책보다 나을 때도 있고, 새로 나온 책이 기존에 나온 책들보다 계속해서 좋아지는 경우도 많다. 책을 읽고 문득 저자가 궁금해져서 인터넷에 이름을 검색해봤다. 제일 먼저 인물정보 저자의 사진이 떴고, 그 밑에 <광고의 8원칙> 도서가 보였다. 이 도서는 베스트셀러였다는데, 나는 모르고 있었다. <오케팅>이 좀 더 저자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많았다면, <광고의 8원칙>은 자전적인 요소가 없었다. <광고의 8원칙>도 한번 읽어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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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팅>은 요새 시중에 많이 나오는 투자나 돈과 관련된 책들과는 조금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우선 저자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는 게 그랬다. 딱딱하고 어려운 용어들이 가득한 내용이었다면 오히려 이 책을 술술 읽어 내려가지 못했을 것 같다.
오케팅은 O와 Marketing의 합성어로, 오케팅을 활용하면 뭐든 될 수 있다는 말이라고 한다. ‘뭐든 될 수 있다.’라는 문장 자체는 긍정의 의미를 담고 있다. 책 내용 중에서 저자가 이름을 잘 지어야 하며, 이름에는 긍정의 의미가 담아져 있어야 한다고 했는데 정말 그렇다. 세상에는 수많은 브랜드와 상품, 가게, 기업 등이 있고 각자의 이름이 있다. 그러나 한눈에 딱 들어오거나 기억되는 곳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다. 유명한 브랜드는 이름을 그렇게 지은 이유를 누군가에게 들어서 알게 되거나, 스스로 궁금한 적은 많았던 것 같다. 그리고 그 브랜드명 뒤에 숨은 히스토리가 꽤나 재밌기도 했다. 그렇게 기억에 남는 상호명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그건 오케팅에서 보물선의 슬로건에 대해 적힌 내용과 맞물렸다.
어려운 단어가 아닌 일상 속에서 친숙하게 볼 수 있는 쉬운 단어를 쓰라는 것,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하라는 것, 궁금증을 유발하라는 것, 슬로건을 보고 이미지가 떠오르게 하라는 것, 문장을 간결하게 하라는 것, 자부심을 담으라는 것, 긍정적 단어를 사용하라는 것 등이었다.
이 책을 읽은 후 물건을 살 때 다르게 보이는 것들이 있었는데, 저건 뭘 파는 곳이지? 저 이름이 대체 무슨 뜻이야? 생각했던 곳들이 꽤 있다는 것이었다. 반면 이름만 보아도 어떤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을지 훤히 보이는 곳도 있었다. 그리고 나는 후자를 좀 더 클릭하고 있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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