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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중학생의 모습을 본다면 과거와 달리 신체의 성장 속도가 빠를 뿐만 아니라 학교 밖에서는 꽤 화려하게 꾸미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보니 나이를 쉽게 분간할 수가 없다. 어리면 고등학생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초·중학생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인스타그램과 틱톡만이 아니라 도시 곳곳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그런 해프닝은 어디까지 '2차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현실이 2차원의 이야기를 따라 잡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현실과 달리 2차원에는 순수한 매력이 있기 때문에 오타쿠는 여전히 2차원의 캐릭터와 이야기에 빠질 수밖에 없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3권>에서 등장하는 사사키가 그랬다.
그녀는 지난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2권>에서 처음으로 주인공과 접점을 맺으면서 동네에서 볼 수 있는 너무나 순수하고 티끌 없이 맑은 여대생이라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이번에 고등학교 입시를 준비하는 중학생 3학년이었다는 사실에 주인공 사죠 와타루만 아니라 책을 읽는 독자들도"어떻게 이게 중학생이지?"라며 깜짝 놀라게 된다.
사사키가 중학교 3학년이라는 것을 알게 된 계기는 사죠가 누나의 반 협박으로 시노미야 선배가 있는 선도부의 일을 도와 방학 중에도 학교에 등교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곳에서 오랜만에 만난 사죠의 뒷모습을 좇는 나츠카와의 모습이나 독백도 굉장히 인상적으로 잘 그려져 있었지만, 사사키가 짧은 등장만으로 보여준 파괴력은 차원이 달랐다.
역시 나이를 먹으면 연하를 좋아하게… (쿨럭). 아무튼, 라이트 노벨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3권>은 여대생인 줄 알았던 사사키의 충격적인 정체와 함께 한결 같이 해 맑은 미소를 보여주는 그녀의 모습과 행동에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었다. 그리고 3권에서 자신의 감정을 서서히 받아들이기 시작한 나츠카와가 보여주는 모습도 좋았었다.
러브 코미디 장르의 라이트 노벨은 워낙 수가 많다 보니 "거기서 거기다."라는 평가도 많지만, 캐릭터가 매력적이고 이야기가 매력적인 작품은 분명히 돌출된 매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2023년 3분기를 맞아 애니메이션까지 방영되고 있는 라이트 노벨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시리즈가 바로 그랬다. 기회가 된다면 꼭 읽어보도록 하자!
사사키냐, 나츠카와냐… 그것이 문제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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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3권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되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남자주인공은 같은 반의 미소녀 아이카를 짝사랑하고 있으면서 그녀에게 다가가기에 부단히 노력을 하지만 어느순간 이런 생각을 하고 맙니다. 저런 절벽위의 꽃 같은 존재에게 난 다가갈수 없는 사람이 아닐까 하고요. 그런데 항상 그렇듯이 하다가 안하면 뭔가 허전하고 그런거죠. 그러면서 생기는 러브코미디네요. 권이 거듭될수록 히로인들도 늘어나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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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마루 작가님 글, 사바미조레 일러스트 작가님 그림의 라이트노벨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3권입니다. 누구에게나 온다는 인기있어지는 시기. 와타루에게도 봄이 왔습니다. 이번엔 대학생 누님이 표지를 장식하는 권이었는데 과연 내게도 이런 시기가 있었는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특출난 필력이나 스토리 전개를 가지고 있다기보단 무난하게 잘 읽어나가기 좋은 작품인 것 같습니다. |
| 나름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류의 소설을 좋아해서 찾아보는데 이런 작품도 있더군요! 이뿐만 이나라 이번권에서도 엄청난 러브러브를 보여준 우리의 주인공!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천천히 흘러가는 작품도 괜찮습니다! 쉬어가는 코너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나름 추천드리고 싶은작품중에 하나!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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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세 번째 에피소드입니다 정신을 차린 와타루에게 인기가 많아지는 시기가 도래……?! 여름방학인데 학교 행사를 돕거나 헌책방 아르바이트를 하며 쉬지 않고 일하는 와타루. 과거의 경험이 있어 업무에서는 유능한 덕분에 시노미야 선배에게 칭찬을 받기도 하고, 미인 여대생(?)인 사사키 씨나 동급생 문학소녀 이치노세와의 접점이 늘어나는 등, 여자아이의 모습이 드문드문 목격된다. 그런 모습을 목격한 아이카도 자신의 마음과 마주하기 시작해서, ‘모처럼 오랜만에 만났는데…… 쓸쓸하잖아…….’ 라며 자기도 모르게 쑥스러워하는 일면이?! 정신을 차린 와타루에게 설마 했던 인기가 많아지는 시기가 와서 인간관계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제3권, 미연재 신작도 잔뜩 싣고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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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재밌게 잘보고 있어요 3권도 예약판매로 주문했습니다 정신을 차린 와타루에게 인기가 많아지는 시기가 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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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좋아하지만 그걸 모르는 양 방형 짝사랑을 하는 게 이 소설의 주된 이야기인데 그 이야기와 꽁냥 거림은 여전하고 새로운 캐릭터가 여럿 등장하면서 그에 따른 여자 주인공의 질투의 감정을 볼 수있는게 이번 권의 주요 포인트 인거 같습니다 또 주인공이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주인공의 작중 행적이 기대가 되네요 얼른 다음 권을 읽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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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정식 발매중인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3권입니다. 여름방학에 접어들어 여러 경험을 쌓아가며 여성들과의 접점을 늘려나가고... 그러면서 조금씩 인기가 높아지는 와타루의 이야기입니다. 업무에서 [만]유능하고 왜인지 다른 중요한 부분에서는 무능한데도 연상의 사사키, 동급생 이치노세와 접점을 늘리며 모테오토코의 길을 걸어가고, 1권부터 메인히로인으로 생각되는 아이카도 점점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것임을 암시합니다. 점점 소미미디어에서도 띠지를 빼버리는 책이 늘어가는데 이 책은 계속해서 잘 나와주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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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03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소년이 서점에서 만난 여성의 정체가 드러나는 과정을 어찌보면 뻔한 전개일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권에서 다시 소녀의 시점에서 전개되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녀의 과거가 언급되면서 왜 그렇게 행동을 했는지에 대해 약간 이해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년이 아르바이트를 하는곳에 같은반 옆자리의 소녀가 오게되면서 벌어지는 일도 새로운 전개를 암시하는듯하여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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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발매한 [도서]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3권입니다. 누구나 인생에 인기 있는 때가 온다고 하죠. 주인공 와타루에게는 지금이 그 시기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모이기 위해서는 역시 이전부터 미리 플래그를 꽂아둬야 한다는 교훈도 잊지 않네요. 이번에는 히로인 아이카를 내버려두고 여대생 사사키 씨, 문학소녀 이치노세 등과 접점을 만드는 와타루의 이야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