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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날개는 빠졌지만 속표지는 포함이라 편집/구성에서는 그래도 더 깎기 어렵네요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인 코바야시 키나 작가님
이 작품 완결 금방 난 줄 알면서도 구매를 했던 작품이라 후회는 없습니다
그림체나 스토리도 언제나 취향에 맞게 그려주시기에 더 길게 연재해주셨으면 하던 작품이지만 뭐 이런저런 사정들이 있었겠죠.. 하며 독자 입장에선 그냥 참아야 하니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론 본편 내에 있는 if스토리를 따로 정식 연재 해줬으면 할 정도로 마음에 들어하는데 이젠 이 if 스토리도 더 볼 수 없다니 슬프네요
결말 자체는 사실 크게 해결되어지지 않은 그대로 열린 결말로 끝나긴 합니다
근데 일상물이라는 느낌이 강했던 작품이기에 억지로 해결하고서 완결을 내느리 이런 식으로 우리의 일상은 이어진다~ 라는 느낌으로 끝내는게 차라리 덜 아쉬운 느낌이네요
어쨌든 작가님의 차기작이 기다려지는 작품이였습니다 다음엔 더 길게 연재하길 바라는 마음이 가득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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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야시 키나 작가가 지은 [귀차니스트 남자가 아침에 일어나니 여자가 되어 있었던 이야기]가 03권으로 너무 갑자기 끝나 버렸습니다. 작가가 트위터에 올리다가 정식 연재를 하게 된 만화여서 그런지 너무 작가 마음대로 그리고 작가 마음대로 귀찮아졌는지 중간에 그냥 내던져버린 느낌입니다. 앞으로 더 이어지거나 떡밥도 많이 뿌려놓고선 뜬금없이 완결이라뇨;;;;; 여성분들의 월경의 고통을 정말 현실적으로 묘사하여 인기도 많았다는데 아쉽습니다. 참고로 작가분은 여성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