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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자쿠라 일가의 대작전 6권은 타이요가 민들레 조직의 일원인 카와시타를 추적하며 고급 호텔에 잠입하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호텔 최상층에서 타이요는 요자쿠라 일가의 혈액을 모방하여 만든 신약 ‘하자쿠라’를 투여받은 강력한 적과 마주하게 되며, 치열한 전투가 펼쳐집니다. 이번 권에서는 타이요의 성장과 함께, 요자쿠라 일가의 과거와 가족 간의 관계가 더욱 깊이 있게 다뤄집니다. |
| 요자쿠라 일가 직계혈통의 혈액에 함유된 특수한 단백질인 소메이닌으로 인해 신체가 극도로 강화되어 발현되는 능력이자 일종이 각성자의 인간성이 반영되기때문에 성격, 특기, 경험에 따라 발현되는 능력도 천차만별이다. 개화시에는 양쪽눈에 특유의 벛꽃 문양이 나타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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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스타일과 대결 입니다. 점점 주인공이 강력해지면서 싸움이 매력적으로 변합니다. 또한 진지한 이야기와 웃음기 있는 이야기를 섞이면서 만화가 볼만해집니다.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어질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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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다이라 히츠지 작가의 요자쿠라 일가의 대작전 6권 구매했습니다~~!
초반에는 조금 아쉬움이 묻어나는 작품이었으니 회차와 권수를 거듭할수록 점점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액션을 보여주는 작품이라 계속 구매하게 되는 마성의 작품이네요.
6권에서는 타이요와 만나게 되는 새로운 적이 등장하는데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아직 안보신 분이라면 꼭 한번 보시길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