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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
노란 줄무늬 고양이와 함께하는 유쾌명랑 나를 찾아서!
노란 줄무늬 고양이
글 · 그림 : 최하진 출판사 : 재능교육
- 우리나라그림책, 창작동화
나는 노란 줄무늬 고양이.
우리 엄마도, 우리 아빠도, 친구 렉스도, 옆집 할머니도, 길 건너 빵집 아저씨도, 코흘리개 콜리도, 모두 다 노란 줄무늬.
그래서 나도 노란 줄무늬. 내 줄무늬가 가짜라는 건 쉬잇, 비밀이야. 만약에 말이야, 들키면 다들 비웃을걸? 아무도 나랑 놀아 주지 않을 거야. 그러니깐 조심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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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줄무늬 고양이만 사는 마을에 노란 줄무늬가 아니라서 그걸 비밀로 해야만 하는 고양이가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외출한 사이에 비가 내려서 비밀을 들킬 위기 상황에 처한다. 그런데 이 고양이만 그런 게 아니었다. 모두가 그랬다. 자기만 다른 거 같아서 점점 움츠러드는데
경색이 어두워지면서 무겁고 답답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노란 줄무늬가 없어도 그저 사랑스럽고 귀여운 고양이인데. 갑자기 찾아온 소나기에 어쩔 수 없이 비밀이 밝혀졌지만, 이 순간이 진짜 행복의 시작이다. 본래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다양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세상은 더욱 재미있는 일들로 가득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꼭 같을 필요 없다. 다른 게 당연한 것이다. 우리 딸도 남과 같아지기 위해 노력하지 말고, 스스로의 강점과 흥미에 집중하길 바란다. 존재 차제로 특별한 사람, 완벽할 필요 없지만 완전하지 못해서 완벽한 생명체다.
"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 모두가 그렇잖아!" 각기 다르지만 또 닮은 우리! 나의 모습 찾기, 그리고 당당히 외치기! 나도 다르고 너도 달라서 더 재미있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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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_최하진 너무 귀여운 노란 줄무늬 고양이가 우릴 반겨주었어요. 무엇을 생각하는지 너무 궁금하게 만드는 고양이의 표정이예요. 노란 줄무늬 고양이가 자기 소개를 하네요. 노란 줄무늬 고양이가 사는 마을에는 온 통 노란 줄무늬 고양이뿐이예요. 엄마,아빠,친구 렉스, 옆집 할머니, 길 건너 빵집 아저씨, 코흘리게 콜리도 모두 노란 줄무늬에요. 그리고 비밀이 하나 있어요. 다른 고양이와 똑같아지기 위해서 자기 몸을 노란 페인트로 칠 했던 주인공 고양이는 다른 고양이들에게 들킬까봐 매일 불안해 했어요. 다들 비밀 하나씩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하지만 남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면 너무 괴롭지 않을까요? 그런 괴로운 비밀말고, 나만 알 수 있는 비밀이 혹시나 누군가 알게 되더라도 쿨하거ㅣ 넘어갈 수 있다면, 마음 졸이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 그런데 큰일 났어요.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밝았던 배경화면이 어두워졌어요. 아마도 점점 무거워지고 있는 고양이의 마음을 표현한게 아닐까 싶어요. 비가 오면 큰일인데 말이죠. 왜냐면 노란 페인트로 자기의 진짜 모습을 숨겼으니 비가 오면 씻겨 나갈 수도 있잖아요. 자신의 겉모습이 남들과 다르다는게 들키면 혹시나 자신과 더 이상 놀아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을까요?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친구들이 좋아하는 것에만 집중하며 자기 자신을 점점 잃어가게 된다면 얼마나 속상할까요.ㅠㅠ 그렇게 비가 온 뒤 노란 줄무늬 고양이에게 큰 변화가 생겼어요. 과연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가슴이 뻥 뚫렸을 것 같은 고양이를 생각하니 제맘도 뻥 뚫리고 우리 아들도 같이 좋아하더라구요. 그렇게게 몇번이고 책을 본 뒤 사이좋게 동생과 독후활동을 했어요. 책과 함께 온 독후활동지에는 노란 줄무늬 고양이가 아닌 우리의 생각데로 고양이의 무늬를 색칠해보는거였어요. 우리 아이들은 자기만의 색깔로 꾸며보았어요. 그리고 남들과 똑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게 아니라 나만의 색깔과 모습으로 스스로의 행복의 찾아 살아가는게 정말 나다운 삶을 사는게 아닐까 하고 이야기도 나누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져보게 되었어요. 노란 줄무늬 고양이만 가득했던 마을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꼭 한번 확인해보세요. 정말 아이들의 속 마음까지 알 수 있게 해주는 그림책이 되어버렸어요ㅋㅋ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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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줄무늬 고양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양이가 나오는 책이에요. 책표지 에는 익살스럽게 웃고있는 노란 줄무늬 고양이가 있답니다. 너무 귀여워요. 책표지부터 사랑스럽답니다.
노란 줄무늬 고양이 마을에는 모두 노란 줄무늬 고양이들만 살고있어요. 엄마도, 아빠도, 친구도 옆집 할머니도 빵집 아저씨도 코흘리개 콜리도 모두 노란 줄무늬에요.
그런데 노란 줄무늬 고양이에게 비밀이 하나 있어요 스스로 분장을 해서 노란 줄무늬가 되었답니다. 만약 노란 줄무늬가 아니란 걸 알게되면? 다들 비웃거나 아무도 놀아주지 않을거라 생각하고있어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오면서 하늘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요. 비가 내리자 모두다 놀란 표정이에요.
비가 내려 노란 줄무늬가 빗물에 다 지워졌어요. 알고보내 책 속의 고양이들은 모두 다른 무늬를 갖고 있지뭐에요? 다 같은 노란색 줄무늬를 가지고 있는 고양이인줄 알았지만 나중에보니 다 다른 무늬를 가진 고양이였어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담고있는 노란 줄무늬 고양이 책이에요.
노란 줄무늬 고양이는 남들과 항상 같아야 한다는 생각을 깨주는 책이에요. 남들과 같지 않아도 된다 나는 나대로 충분하고 괜찮다. 개성을 인정해주는 책, 다양성을 알게해주는 책 그 다양성을 인정해주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알려주는 책 같아요.
아이들이 책이 재미있었는지 몇번을 읽고 둘이 스스로 책을 보더라구요. 누나가 읽어주는 책 집중해서 보는 모습이 뿌듯하네요.
책에 함께 온 활동지를 해보았어요. 작아서 아쉬워하는 아이들에게 고양이 무늬를 크게 색칠해 보라고 고양이를 크게 만들어주었어요. 아이가 무지개 무늬를 그려보고 활짝 웃는 모습도 그려주었답니다. 그리고 즐겁게 역할 놀이도 해보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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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를 찾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자신을 숨기기에만 급급했던 고양이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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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진 작가의 노란 줄무늬 고양이를 아이와 보았다. 집에 강아지를 키우지만 아이는 유독 고양이에 대한 애착이 높은데, 책에 대한 관심을 어떻게 더 높있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고양이에 관한 책을 읽게하면 좋겠다 싶었다.
글밥이 많진 않다. 짧고 강렬한 이야기다.
고양이 동네의 고양이들은 모두 줄무늬가 있다. 그래서 주인공 고양이도 본모습을 숨기고 매일같이 줄무늬를 몸에 그린다. 왠지 친구들과 다른 모습이면 놀림을 받을것 같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날 비가 오는데!
알고보니 책 속의 고양이들은 모두 다른 무늬를 갖고 있다.
이 책은 남들과 항상 같아야한다는 생각을 깨주는 책이다. 모습도, 생각도 남들과 다르면 놀림이나 따돌림을 받게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갖기 쉬운 아이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나의 부족한 모습을 숨기지 않고, 나만의 모습과 생각으로 당당하게 나설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해준다.
나만 이상한건지, 나만 다른사람들과 다른건지 항상 고민하는 아이에게, “아니야, 엄마 아빠도, 윗집 할머니도, 놀이터에 친구들도 모두 다른 생각과 모습으로 자기만의 고민을 갖고 살아가고있어.”라고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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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줄무늬 고양이
우리 집 막둥이는 둘째 언니가 노란색을 좋아해서 그런지~ 분홍색보다 노란색을 더 좋아합니다. 뭘 사도 노랑 노랑 ^^ 그래서 더 마음에 들어 했는지도. 노란 줄무늬 고양이 너무 귀엽대요!! 읽고 또, 읽고.
단순한 그림이지만, 생각이 많아지는 내용의 그림책 노란 줄무늬 고양이를 만났습니다. 나는 노란 줄무늬를 가지고 있는 고양이에요. 엄마, 아빠, 친구, 빵집 아저씨, 모두 다~~ 예서는 여기 사는 친구들은 노란 줄무늬만 있나 보다 하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노란 줄무늬를 갖고 있는 고양이만 사는 곳인가? 왜? 노란 줄무늬이지? 그런데 책 속 주인공은 노란 줄무늬가 아니었어요. 노란 줄무늬를 예쁘게 색칠합니다. 비가 쏴아~ 내립니다. 앗 어떡하지 어떡하지. 비웃고 나랑 놀아주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요. "큰일났다" 어머~ 이게 무슨 일일까요? 비가 내리고 나니, 노란 줄무늬는 없어지고. 각자 가지고 있는 예쁜 무늬들이 보입니다. 노란 줄무늬보다 각자의 색이 더 예쁜 고양이들 이제는 줄무늬를 그리지 않아요.
다들 노란 줄무늬를 갖고 있으니까, 나만 다를까 하는 걱정을 했던 것일까요? 나만 없으면 나만 혼자 튀는 거 같고, 그러다 보면 계속 움츠려 들게 되고. 아마도 노란 줄무늬도 그런 마음이었나 봅니다.. 아니 이 책 속 고양이들 모두요. 나만의 색깔이 있다는 것은 참 멋진데. 모두가 다 다른 모습 덕분에 더 재미있는 세상인데. 그걸 아직 몰랐나 봅니다. 이제 노란 줄무늬 고양이도 알겠죠~
예서만의 색깔을 담아서~ 고양이 3마리를 꾸며줍니다. 어떤 무늬를 입혀줄까? 다 똑같지 않아요!!! 표정도, 생김새도 다 다른~ 고양이들. 고양이 3마리 완성해서 재미있게~ 야옹이 놀이도 했답니다. 생각도 많아지지만, 기분 좋게 읽을 수 있었던 노란 줄무늬 고양이.
재능교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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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동물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우리 둘째!! 동물 중에서도 고양이 울음소리 흉내를 내며 고양이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번에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노란 줄무늬 고양이>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책 제목: 노란 줄무늬 고양이 지은이: 최하진 출판사: 재능교육
먼저 책표지를 탐색해보며 이야기를 나누어봤어요. 책 제목도 큰 목소리로 따라 읽어보고,
먼저 책 속의 주인공인 노란 줄무늬의 고양이가 등장하며 이야기는 시작되어요. 엄마 뿐만 아니라 아빠, 친구인 렉스, 옆집 할머니, 빵집 아저씨까지 또 코흘리개 콜리 까지도 모두 다 노란 줄무늬의 고양이에요.
모두 다 노란 줄무늬를 가진 고양이지만, 표정은 다 다르답니다. 어떤 고양이는 웃고 있고, 어떤 고양이는 부끄러운 표정, 또 다른 고양이는 코를 흘리고, 안경을 쓴 고양이도 있고, 표정들이 각기 달라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주인공인 고양이도 노란 줄무늬로 변신을 시도합니다. 바로 노란 물감 붓으로 노랗게 줄무늬를 칠하기 시작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노란색으로 거울 앞에서 서서 줄무늬를 그려 넣어요. 그리고는 줄무늬가 가짜라는건 비밀이라면서 마음속으로 생각을 해요. 늘 들키면 어쩌지? 하는 불안 불안한 마음으로 걱정으로 가득한 하루 하루를 보내게 되어요.
주인공인 고양이는 만약에 노란 줄무늬가 아니란걸 들킨다면 아무도 놀아주지 않을거라면서 많은 걱정을 하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런데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오면서 하늘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요. 비가 내리자 모두 놀란 표정이에요.
비가 오니까 큰일났다며 걱정을 하는 우리의 주인공 고양이!! 비가 내리자 노란 줄무늬를 그려넣은 몸은 빗물에 지워졌어요. 그러자 노란 줄무늬는 사라지고... 다른 고양이들에게 들켰을까 하고 걱정을 하는 고양이에요.
어? 그런데 노란 줄무늬로 알고 있던 다른 모든 고양이들도 노란 줄무늬가 아니었어요. 렉스도 수지도 젝슨도 루씨도 피터, 벨, 빅터, 엘라, 노아, 조이, 에단까지도 말이에요. 비가 오자 노란 줄무늬는 없어지고, 모두 다른 무늬를 가지고 있었어요.
이제부터는 노란 줄무늬를 그리지 않기로 했어요. 왜냐하면 우린 다 진짜 무늬가 있으니까요.
이 책을 보면서 우리는 남과 똑같이 유행에만 쫒아서 살지는 않았는지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게 되더라구요. 저도 누군가가 이게 좋다고 하고, 유행이라고 하면 나도 모르게 따라한 적도 있었던 것 같아요. 너무 유행을 쫒아 가다 보면 처음에는 안정되어 보이기는 하지만, 늘 비슷한 생각만 하게 되어 단점도 있겠지요'
처음에는 다 똑같은 노란 줄무늬를 가진 고양이들인줄 알았지만, 나중에는 모두 제각각 다른 무늬를 가진 고양이들이었죠. 너도 다르고 나도 다르기에 더욱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처음에는 모두 똑같아 보였지만 다양성이 주는 즐거움도 느껴볼 수 있고, 그 다양성을 인정해주는 마음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책을 읽고 나면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독후 활동지도 함께 들어있어요. 아래 고양이를 다양한 무늬로 색칠을 해보고, 가위로 종이 인형을 만들어 보는 활동이랍니다. 종이 인형을 만들어서 아이와 함께 역할 놀이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책 한번 읽어보고, 즐거운 책놀이 까지 함께 할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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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 / 최하진 글*그림 노란 줄무늬 고양이가 씨익 웃고 있는 표지에 이끌려 보게 된 책! 과연 이 책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을까? 나는 노란 줄무늬 고양이! 라며 자신을 소개하는 노란 줄무늬가 있는 고양이 그림이 그려져있다. 이 노란 줄무늬는 엄마도 아빠도 친구들도 모든 고양이들의 몸에 있는 줄무늬이다. 하나같이 다 똑같은 노란 줄무늬가 그려져있다. 주인공인 노란 줄무늬 고양이도 자기도 줄무늬가 있다며 붓과 얼굴이 그려진 페이지가 나온다. 이것을 보고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노란 줄무늬에게 뭔가 비밀이 있는듯하다. 그 비밀은 다음 페이지에 나온다. 바로 노란줄무늬 고양이의 노란 줄무늬는 가짜라는 것!!그런데 왜 노란 줄무늬 고양이는 노란 줄무늬를 그린걸까?그 이유는 노란 줄무늬가 가짜란걸 알면 친구들이 놀아주지도 않고 비웃을거란 생각에 노란 줄무늬를 그리게 되었다. 어느날 톡톡토도톡 빗방울이 내린다. 큰일이다! 노란줄무늬가 점점 지워지고 있다. 노란줄무늬 고양이의 놀라고 당황하는 모습, 비를 맞은 다른 고양이들도 당황하고 있다. 왜 다들 당황한 표정이지? 그건 바로 다음장에 그려진 것처럼 친구들의 몸에 그려진 노란 줄무늬도 가짜였다. 빗방울에 하나씩 지워진 노란 줄무늬! 그 속에 진짜 무늬들이 그려져있었다.서로의 진짜 무늬들을 보고 행복해하는 고양이들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모두 다 노란 줄무늬 ?내 줄무늬가 가짜라는 건 쉬잇,비밀이야 ?아무도 나랑 놀아주지 않을거야 ?그런깐 조심해야 해! ?노란 줄무늬가 아니었어? ?우린 다 진짜 무늬가 있으니까! 아이들과 이 책을 보며 자신만의 생각을 표현하고 진짜 나를 보여주는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운 일인지 알려주었다. 또한 친구가 엄마,아빠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그대로 따르지 않아도 된다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 할 줄 알아야한다고 이야기해줬다. 이 세상은 그 누구도 똑같은 사람은 없다. 남들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나의 생각이 다른데 굳이 똑같이 따라할 필요는 없다. 진정한 나를 알고 표현할때 진정한 내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펼치기를 응원합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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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아빠도 친구도 옆집 할머니도 모두 다 노란 줄무늬 고양이에요. 그래서 나도 노란 줄무늬를 그리고 다녀요. 들키면 안 되요. 모두 놀리고 안 놀아줄거에요. 비가 와요. 어쩌죠? 줄무늬가 지워지면 다 들키고 말텐데요. 그런데!! 친구들도 모두 노란 줄무늬가 아니었어요. 이제 일부러 노란 줄무늬를 그리지 않아도 되요. 각자의 무늬가 있으니까요. 어른이 되었는데도, 아니 어른이 되니까 더 남과 비교하게 되고 따라할 때가 많아요. 나도 모르게 아이들한테도 남들과 비교하며 이래야 돼 저래야 돼 푸쉬하고 있는 건 아닌지...반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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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노란 줄무늬 고양이 ?? 이야기예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글씨체나 이야기도 넘 좋아서 아이에게 들려주면 좋을 것같애요~
책내용은 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 모두가 그렇잖아! 각기 다르지만 또 닮은 우리!
노란 줄무늬 고양이의 비밀
표지 한가득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노란 줄무늬 고양이. 노란 줄무늬 고양이는 자기 소개를 시작합니다.
자기 소개의요점은 ‘노란 줄무늬’! 노란 줄무늬 고양이가 사는 마을에는 모두 노란 줄무늬 고양이들만 살아가고요. 엄마, 아빠, 친구 렉스도, 옆 집 할머니, 이웃집 아저씨도 모두 노란 줄무늬라지요.
그러더니처음 만난 우리에게 비밀 하나를 말합니다. 다시 아무렇지 않게 마을 친구와 어울리는 노란 줄무늬 고양이.
하지만 어떡하죠?
비상사태가 벌어집니다.
바로 ? 비가 내려요~
사실 노란 줄무늬 고양이는 진짜 노란줄무늬 고양이 ?? 가 아니예요~
늘 노란줄무늬 칠하고 다녔더랬죠~ 근데 갑자기 비가 내리면서 노란 줄무늬가 지워지게 생겼지요
두둥~~~
그런데 이게 왠일~~~
모든 친구들과 이웃 고양이들이 비가오니 다들 노란 줄무늬 고양이가 아닌 자기만의 문양을 가지 고양이
더라구요 ??
마지막 문구는 우린다 진짜 무늬가 있으니까~~~~
이번에 노란 ?? 줄무늬 고양이 책은 유행만 좇아 남이 하는 대로 따라만 가다 우리를 잃고 지내는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이야기인것 같죠. 하나의 무늬로만 가득한 세상은 편안하고 안정되어 보일 수는 있지만 늘 비슷한 생각만 하게 되고 조금만 색달라도 낯설고 불편하게 반응하기도 하죠~
남과 다른 내 모습을 받아들이기 시작할때 상대방의 다른 점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리고 저마다 다른색을 내기에 더 재미있는 세상을 꾸며 나가게 되는것 같아요~
세상에 다양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우리아이도 유행을 쫓지않고 본인만의 색을 찾아서 행복을 느낄수 있는 아이가 되길 바래봅니다 ??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jei재능교육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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