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솜털이 보송보송 데이지 리뷰입니다! 일단 표지가 한눈에 들어와서 카트에 담아놨었어요 ㅎㅎㅎ 조카가 아직 어려서 고민하다가 샀는데 귀여운 캐릭터 만큼 내용이 마음에 들어요 조카가 내성적이라 말을 잘 안하는데 답답해서 찾아본 책이거든요 ㅠ 요즘 세상이 험한데 책에 나오는 병아리 데이지처럼 일단 당차게 얘기했으면 좋겠어요ㅎㅎㅎ 그러다가 남을 배려할 줄도 알게 되고요 암튼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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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병아리가 나와서 얘기하는데 정말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특성상 귀엽다고 막 만지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제 커 가는 아이들은 그걸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몰라 가만히 있거나 당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이런 책도 다양한 출판사에서도 내고 있는 것 같아요 자신 신체에 대해서 지킬 줄 아는 것도 매우 중요하고 그걸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것 같아 내용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읽기에 좋은 내용입니다. 특히 요즘같은 코로나시국 엔 거리두기가 필수인데도 아기랑 산책 나가면 예쁘다 귀엽다 만져보시려는 어른들이 많아서요. 의사표현을 하는 방법에 대하여, 역으로 타인을 대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주기에도 너무 좋아요. 다만 두돌아기에게는 책의 호흡이 약간 길어 조금 이른감이 있어요. 두고두고 한번씩 읽어주고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
| 비록 어린이지만 내 몸에 대한 결정권은 나에게 있고 말로 표현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3세~4세 정도 잘 볼 것 같습니다. 다만 내용 및 구성 다 좋았는데 이번에 배송상태가 영... 애가 바로 보고싶어해서 교환은 안했습니다만 책기둥이 위 아래 다 찌그러져서 왔습니다. 예스24는 이런 적 거의 없었는데 다음부턴 안 이랬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