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름이면 열어보는 에스터르 판 데르흐의 책 ‘풍덩! 개구리 수영교실’. 아이가 수영을 배우기 시작할때 막연한 두려움을 이겨내라고 같이 읽은 책이에요. 지금 그렇게 겁이 많던 아이는 오리발도 하고 접영 마스터를 하고 엄마아빠한테 수영장 놀러가자고 떼쓰고 있답니다. ㅎㅎㅎ 아이가 수영을 시작하는데 겁을 내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제가 여름이면 열어보는 에스터르 판 데르흐의 책 ‘풍덩! 개구리 수영교실’. 아이가 수영을 배우기 시작할때 막연한 두려움을 이겨내라고 같이 읽은 책이에요. 지금 그렇게 겁이 많던 아이는 오리발도 하고 접영 마스터를 하고 엄마아빠한테 수영장 놀러가자고 떼쓰고 있답니다. ㅎㅎㅎ 아이가 수영을 시작하는데 겁을 내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