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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모토 토모 작가님의 유명작이라면 당연히 KISS입니다. KISS 후로도 몇몇 작품이 있지만 사실 키스만큼의 큰 재미나 여운을 남기지는 못하더라구요. 그래도 여전히 좋아하는 작가님이기에 신간이 나오면서 엄청 기대를 했었습니다만... 네... 방언 남자들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우리나라 사투리도 어색한데 먼나라 이웃나라 일본의 사투리까지 굳이...? 그 매력을 굳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사실 좀 실망이 크긴 했습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별3개 주긴 아쉬워서 4개줬는데... 다음 작품은 재밌으면 좋겟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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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 남자를 만드는 법 작품 키스 이후에 별재미를 못주고 계신분. 그런데 그림체는 맘에 들어서, 혹시나 하고 사고 혹시나해서 산다. 이번에도 혹시나. 역시나 사투리를 쓰는 사람에 대한 귀여움은 어찌어찌 공감이 되는데, 일본 각 지방의 사람들에 대한 특징? 매력? 이런것을 기반으로 하다보니 잘 공감이 안됨. 뭐라카노? 그림은 어찌나 여전히 좋은지, 내가 너에게 설렘을 주마하고 말하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