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허윤미 작가님의 크로스 더 라인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원치 않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기 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2년 전 방화 존속살인 사건의 진실을 모두 말한 여주인공 하연은 재심으로 진실을 밝히기 위해 당당하게 나섭니다. 한편 태만을 떠난 하연을 잡아오라는 명령을 받은 조 비서는 채무변제를 빌미로 하연을 태만의 집 관리인으로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