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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라클 모닝을 위해 아침 루틴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저는 아침에 일어나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몸과 마음을 다스리며 명상을 한 뒤 마음이 부자될 수 있는 [운명을 바꾸는 365일: 마음 편]으로 마무리해요 단순한 아침습관이지만 하루를 시작하는 에너지가 되는 거 같아요.
마치 아침 감사의 기도를 드리는 것처럼 책은 살아있는 것에 감사하고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지 깨닫게 해주는 거 같아요.
저자는 법륜 스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수행의 힘으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수행자이예요. 그렇다고 종교적인 말씀보다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회 전반의 존경하고 귀감이 되는 사람들의 말씀을 전하며 우리가 갈망하는 행복한 삶에 대한 긍정과 희망,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지요.
살아가면서 달리기 시합을 하는 양 숨 가쁘게 달려왔다면 이젠 내딛는 한 걸음마다 주변을 살피며 무심결에 지나친 것들을 다시 보게 되는 여유로움이 생기는 거 같아요.
책은 매일 아침 한 페이지씩 읽고 생각하고 정리해 볼 수 있어요. 지난 수십 년간 우리의 귀감이 되는 사람들의 명언들을 되새기며 저자의 세상 사는 이야기로 공감해 봅니다. 그래서 매일 아침 몸과 마음이 깨었을 때 이 책으로 3분 정도 가볍게 명상하며 생각 정리하니 좋네요.
우선, 오늘의 글을 정독해서 읽어보고 글의 의미를 이해하면서 오늘의 글을 정성스럽게 필사하거나 나의 생각, 느낌과 다짐등을 적어보는 거예요.
이렇게 하루 한 페이지씩 365일을 아침루틴으로 실천하면 1년 뒤 나의 모습은 지금과는 다르게 성장되어 있겠죠.
사마천의 사기에서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무섭다고 강조하였듯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주체인 나를 돌이켜볼 때 나 자신이 가장 무서운 적이었어요. 그러고 보면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 속에서 어려움을 찾아내고 긍정론자는 모든 어려움 속에서 기회를 찾아낸다는 처칠의 명언이 맞는 거 같아요. 살아가면서 시련이 없는 삶이 없는데 나의 짐을 견뎌내지 못하고 힘들어했던 것은 아닐까? 그렇게 긍정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겨낼 힘이 되는 거 같아요.
중국 은 나라를 세운 탕왕이 대야에 일신우일신을 새기고 매일 아침 세수를 하며 마음을 다졌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죠.
저도 일신우일신처럼 날마다 새롭기를 희망하며.. 배움에 게으르지 않고 자아성찰을 위해 매일매일 새로워지기 위해 마음이 부자될 수 있는 [운명을 바꾸는 365일: 마음 편]으로 마음챙김중이예요.
오늘은 니체의 말처럼 웃는 하루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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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레드가 인상적인 표지의 운명을 바꾸는 365일 마음편입니다. 총 365개의 명언이 한 페이지에 있어요. 매일 아침 한 번씩 365번만 하자. 그리고 1년 후 달라진 나를 마주하라고 하네요. 짧지만 매일 도전해 보겠습니다. 이 책의 사용법이 짧게 나와 있어요.
오늘을 글을 읽고 글의 의미를 이해하고 필사는 하면서 나의 다짐과 느낌을 적는 것으로 마무리 합니다. 마음에 드는 글은 따로 적어서 매일 보도록 할려구요.
작가님의 생각과 함께 필사와 다짐하는 칸도 있구요. 하루에 한편씩 글을 읽고 작가님의 글을 보고 이해하며 필사와 다짐을 통해 운명을 바꾸어 나가는 책 인거 같아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필사할 수 있는 칸이였어요. 책 한권에 읽고 쓰기를 다 할 수 있어서 전 더 좋았어요. 필사한다고 노트를 찾거나 산다고 한다면 역시나 잊어버리고 나중으로 미뤄버릴 수 있잖아요.
맘에 드는 페이지를 펴고 필사도 해보았어요. 첫날부터 정말 마음에 드는 글입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 생각으로 단 1분도 낭비하지 마라.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 생각을 할 때가 제법 있었거든요. 앞으로는 1분도 낭비하지 않겠습니다. 제일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을 항상 떠올릴래요.
좋은 글 하나 더 소개해드려요.
역시 아이의 거울은 부모이죠. 오늘 학부모 상담을 해서 이 글귀가 더 와 닿았어요. 아이의 행동의 결과가 결국은 저로부터 나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미안하고 부모가 되는 것은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었구요. 앞으론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더욱더 노력해야겠어요.
다음 소개해 드릴 글도 역시나 와 닿으실 거예요. 발레리나 강수진님의 말씀인데요.
매일 내일부터를 달고 사는 저에게 너무나도 필요한 말이에요. 세계 최고의 무용수인 그녀는 내일을 믿지 않는대요. 그래서 그 자리까지 갔나봅니다. 매일 내일을 외친 저는 너무나 부끄러웠고 저 역시 이제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사는 사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책 한권도 좋지만 이렇게 가슴을 울리는 글귀 몇 마디가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 책은 좀 쉬어가는 책이에요. 무슨 방법을 알려주고 배우는 책이 아니에요. 바쁜 일상 속 내버려두었던 내 마음을 다시 들여다보고 또 마음가짐을 재정비 해주는 책이에요. 아침이 힘들다면 밤에 이 책을 읽고 하루를 마감하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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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에 "더 스타트"라는 도서를 가져왔었는데, 매일 아침 10분으로 함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나가면 좋을 것 같아서, 또 이렇게 책 한 권을 가지고 찾아왔어요 : )
오늘 소개할 도서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랑 서점 가는 걸 매우 좋아했어요.. 최소 일주일에 한 번은 부모님 손 잡고 서점 가서 책 사오고 했던 것 같네요..!
초등학교 6학년 때, 한장 한장 넘기면서 그날그날 다른 명언을 읽을 수 있는 일력 같은 형식으로 되어 있는 명언집?을 부모님께서 선물해주셨던 적이 있는데,
8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매일 아침은 그 명언을 읽으면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이 책도 처음에는 스탠드 형식으로 되어 있으면 좋지 않을까 했었는데, 이렇게 양장본으로 되어 있어서 쫙쫙(?) 펼칠 수도 있고 필사도 할 수 있고 느낀점도 쓸 수 있어서,
어떻게 보면 스탠드 형식으로 되어 있던 지금까지 사용했던 명언집보다도 더 유용할 것 같은 도서네요 : )
저자 이종명 씨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분이에요.
법륜 스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수행의 힘으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수행자이자, 유튜브에서 <이박사 아카데미>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크리에이터이자,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리버풀 대학에서 레이저 공학 박사학위를 받은 과학자이자, 여러 분야에서 책을 편찬한 작가이시네요!
공학 분야를 전공하셨다는 점이, 저에게는 조금 의외라 느껴졌답니다 : )
1년 365일이면 충분하다. 매일 아침 한 번씩, 365번만 하자. 그리고 1년 후 마음이 바뀐 그래서 운명이 바뀐 나 자신을 마주하자.
며칠 째 아침 10분을 이 책과 함께하고 있는데, 저의 경우에는 10분 정도의 투자로 충분히 생각하고 조금씩 새로운 마음을 다잡아나가고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고 느껴졌어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을 투자해서 1년 후 마음이 바뀌고 운명이 바뀐 나 자신을 모두 만나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
오직 열두 척의 배로 조선을 당당히 승리로 이끈 이순신 장군! 지나가던 초등학생을 붙잡고 물어보아도 1초만에 성함이 언급될 거란 건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거예요.
그런 이순신 장군께서도, 아픈 과거에 대한 집착은 버리고 지금 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현재에 집중하자는 뜻을 전하십니다.
과거에 대한 집착에 시간을 투자하기보다는, 과거의 실패를 뛰어넘을 수 있는, 현재를 중점으로 두고 살아가는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 문제 때문에 좌절하지만 극소수는 그 문제를 통해 승리자가 된다.
이 말은 공부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아는 것만,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만 주구장창 푼다고 해서, 시험 성적이 쑥쑥 오를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내가 풀 수 없었던 문제를 고민하고 또 고민한 끝에 풀 수 있게 될 때. 그 시점이 내가 성장할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해요.
이러한 사실은, 공부에 있어서도, 인생에 있어서도, 운명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실패에 맞서는 힘. 일시적으로 아주 잠깐 좌절할 수는 있겠지만, 금방 그 좌절을 훌훌 털어버리고 색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는 힘.
그것이 64일에서 말하는 내용인 것 같아요.
정말 유명하신 분이죠 : )
초등학생 때, 발레리나 강수진의 발을 교과서에서 처음 봤던 그 때의 감정을 다시 느낄 수 있었어요.
'이해하기'에서 말하고 있는 것처럼, 한국의 발레리나 = 강수진 저에게는 이 수식이 머릿속에 깊이 각인되어 있는 것 같아요.
예술에 대해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저 역시도 발레리나 하면 강수진이지! 할 수 있을 정도로 유명하고, 또 훌륭하다고 지칭할 수 있는 분이에요.
<대화의 희열>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발레리나 강수진의 이야기를 시청했던 게 기억나네요..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사는 것. 내일을 믿지 않는 것.
저 역시도 매번 생각은 하지만, 저는 잘 지키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책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것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인순이, 워렌버핏, 처칠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저마다 자신만의 인생을 만들어가고 있는 그런 분들의 명언이에요 : )
모두 마음속에 깊이 새겨두면 좋을 말들이지만, 그중에서 전 특히 법륜 스님께서 하신 말씀이 가장 와닿네요..!
"살 때는 죽겠다고 하고 죽을 때는 살겠다고 발버둥 칩니다. 즐겁게 살다가 죽을 땐 기꺼이 죽어야 합니다."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아요. 대다수의 사람들은 위의 문장에서 생을 마감하는 것 같아요.
저 역시도 아직까지는 위의 문장에 머물러 있는 것 같지만, < 운명을 바꾸는 365일 : 마음편>과 함께 매일 아침 10분을 보내면서 '즐겁게 살다가 죽을 땐 기꺼이 죽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려 노력해야겠어요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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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이라는 시간은 길게 느껴지지만 하루하루가 합쳐진 365일로 보면 짧은 것 같아요. 거창하게 새해 계획을 세워도 작심삼일로 흐지부지 끝날 때가 많아서, 딱 삼일만 넘겨보자고 목표를 세웠던 적이 있어요. 그랬던 제가 유일하게 끝까지 완수했던 것이 필사책이었어요. 좋은 글귀를 매일 필사할 수 있는 책 한 권 덕분에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 <운명을 바꾸는 365일 : 마음편>은 누구나 혼자서 할 수 있는 마음 챙김 필사책이에요. 이 책의 사용방법은 단순해요. 매일 아침에 이 책을 펼쳐서 오늘의 글을 세 번 읽고, 내용을 이해한 뒤 정성껏 필사하고 나의 다짐이나 느낌을 적으면 돼요. 예전에는 1월 1일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지금은 달라졌어요. 마음을 바꾸는 바로 그 순간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책에서 1일은 자신이 결심하고 시작한 첫날을 의미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시작할 수 있어요. 스스로 달라져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는 건 좋은 신호인 것 같아요. 큰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작은 성공을 반복적으로 경험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하루 한 장, 오늘의 글을 읽고 음미하면서 필사하는 단 몇 분의 시간이 매일 차곡차곡 쌓이다보면 점점 뿌듯함도 커지는 것 같아요. 어른이 된 후로는 남들에게 칭찬받는 일이 드물잖아요. 그런데 이 책으로 하루를 시작하다보면 좋은 말씀이 나 자신을 위한 응원과 격려 그리고 칭찬으로 느껴져서 좋아요. 365일 모든 글의 공통점은 '이해하기' 내용 말미에 '감사합니다'라는 표현이 있다는 점이에요. 언젠가 '감사일기'를 몇 달간 쓰면서 긍정적인 효과를 얻은 적이 있어요. 문제점은 프로젝트처럼 그 기간을 마친 뒤에 꾸준히 이어가지 못했다는 거예요. 자신만의 노트 혹은 일기를 쓸 수 있다면 좋겠지만 만약 아직 엄두를 못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활용하면 훨씬 쉽게, 마음을 챙길 수 있는 365일 습관을 만들 수 있어요. 명언집 더하기 필사노트 그리고 감사일기까지, 이 한 권의 책 속에 다 들어 있어요. 무엇이 좋은지 이미 알고 있어서, 매일 잘하고 있는 나 자신을 칭찬하고 싶네요. 또한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고 싶어요. 말 대신 책 선물이라면 누구든 마다할 리 없겠지요.
13일 ◆ 오늘의 글 : 자신을 국보로 여기고 정말 조심조심 다루세요. - 양주동 ◆ 이해하기 늘 자신이 '국보 1호'라 칭하며 다닌 천재 국문학자. 남들에게 가장 많이 한 이야기도 자신을 국보같이 소중히 여기고 소중히 대하라는 말씀. 내가 나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데, 어떻게 남을 소중히 여길 수 있으며, 어떻게 남이 나를 소중히 대해줄까. 나는 정말 소중한 존재입니다. 감사합니다. ◆ 필사와 다짐 (20p)
저자는 지난 십 수년간 훌륭한 분들의 말씀을 모았고, 그 말씀을 하루에 하나씩 마음에 새긴다면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운명을 하루 아침에 바꿀 수는 없지만 365일이라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요. "내 운명을 바꾸고자 꾸준히 노력하는 것을 <수행>이라 하며, 모든 것은 내 마음에 달려 있다는 점. ... 내 운명의 주인이 되어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아보자." (4-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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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바쁘고 육아에 지치다 보니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어지더라고요. 내색하기는 싫고, 좀 더 힘을 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해 고민하다가 만나게 된, <운명을 바꾸는 365일 - 마음 편> 이라는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매일 아침 한 번씩, 365번만 하자. 그래서 운명이 바뀐 나 자신을 마주하자.' 책 소개를 읽고 '정말 변하고 싶다. 어떻게 하면 변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책에는 1~365일간 간단하게 필사할 문장과, 그 문장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 이야기가 적혀있어요. 그리고 가장 아래에는 날짜를 기록하고 '필사와 다짐'을 적는 란이 있어요. 책에서는 아침마다 한 번씩 필사하는 것을 추천했지만, 저는 자기 전에 한 번씩 써보고 있어요. 매일 부지런히 쓸 수 있을까 걱정했고, 아이를 재우다가 먼저 잠들어서 놓치는 날도 있지만, 너무 부담 가지면 또 아예 안 하게 될까 봐 필사를 하지 못한 날에는 어제의 글을 생각하며 지내고 있어요. 오늘의 글을 필사하고, 몇 번씩 다시 읽어보고, 지금 나에게 적용할 포인트가 어떤 게 있는지 잠시 생각을 해봐요. 그리고 오늘 나의 감정은 어떠했는지, 짧게나마 같이 적어두고 있어요. 계속 반복해서 생각하는 사이에,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데, 내가 힘들게 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이렇게 매일매일 한 뼘씩 생각을 넓혀나가고, 마음을 늘려가다 보면 1년 뒤에는 정말 달라질 수 있겠구나. 라는 희망도 들어요. 서문에 나온 말처럼, 내 운명의 주인이 되어서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어요. 남에게 기대는 삶이 아닌, 나 자신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삶이요. 세상의 긍정적인 면들을 바라볼 수 있는 말들을 지속적으로 반복해 보려고요. 책에서는 세뇌 교육이라는 표현을 사용해서 처음에는 반감이 생겼는데, 긍정적인 세뇌라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책을 읽는 동안 내 마음의 변화를 살피고, 오늘의 내 감정이 어떤지 신경 써보고, 감사일기를 함께 쓰며 세상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보려고 해요. 저처럼 지친 마음을 달래고 싶으신 분들, 필사를 하고 싶지만, 필사 문장을 찾기가 번거로우신 분들께서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서 직접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운명을바꾸는365일마음편 #이종명 #프로방스 #책콩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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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하루하루도 너무 길고, 한 달도 너무 길었다. 새해에 떡국을 먹어야 한 살 먹는다는 말에, 나는 열 그릇이라도 먹고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중년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은 하루하루가 참 빨리도 지나간다. 덥다 싶다가 곧 추워지고, 춥다 싶으면 어느새 일 년이 지나가 버린다. 이제는 새해에 떡국을 먹지 않고서라도 일 년을 붙잡고 싶어진다. 이렇게 하루하루가 아쉬운데도 정작 의미 없이 보내버린 하루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운명을 바꾸는 365일》은 1년 365일이면 운명을 바꾸기에 충분하다 말한다. 매일 아침 한 번씩, 딱 1년만 해보자. 그러면 마음이 바뀌고, 운명이 바뀐 나 자신과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이종명은 법륜 스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수행하는 수행자다. 유튜브에서 <이박사 아카데미>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과학이 세상을 지배한다》, 《이박사의 골프 다이어리》, 《반도체 기술 핸드북》, 《레이저와 청정가공》, 《레이저 가공기술》, 《이박사 영어-기초/기본/Biz》 등의 책을 썼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십수 년간 우리가 존경하고 귀감이 되는 사람들의 말씀을 모은 것이다. 이분들의 공통점은 긍정과 희망, 감사의 마음이 넘친다는 것이다. 그 말씀을 매일 아침, 하루에 하나씩 마음에 새기면 운명이 바뀔 수 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사용방법을 꼭 숙지했으면 좋겠다.
매일 아침 정신을 차리고 일을 시작하는 곳에 이 책을 둔다. 일을 시작하기 전 자리에 앉아 3분 정도 가볍게 명상한다. 그리고 책을 펴고 하루에 한 장씩 아래를 반복한다. ? 오늘의 글을 정독해서 3회 읽는다. ? 글의 의미를 이해한다. ? 오늘의 글을 정성스럽게 필사한다. ? 나의 다짐과 느낌을 적어 본다. 중간중간 시간이 날 경우, 지난날의 다짐을 살펴보고 재필사 해본다. 이 책은 1년 동안 가장 친한 친구이자 스승으로 늘 가까이한다.
매장마다 필사와 다짐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니 따로 노트를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았다. 이 책과 연필을 하루를 시작하는 공간에 늘 두니, 흐트러지거나 정신없이 하루를 시작하는 일 없이 경건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
01일의 문장은 아이젠 하워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 생각으로 단 1분도 낭비하지 마라.’이고, 02일의 문장은 헬렌 캘러의 ‘행복의 문이 닫히면 다른 하나의 문이 열린다. 그러나 우리는 닫힌 문만 보고 있다.’이다. 이처럼 짧지만,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내용의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다. 독자는 오늘 하루만이라도 이 문장을 마음에 새기고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면 된다. 이런 하루하루가 모여 365일, 일 년이 지나면 일 년 전의 나와는 다른, 성숙한 인간이 되어 있으리라 믿어본다.
내 운명을 바꾸고자 꾸준히 노력하는 것을 <수행>이라 한다. 그렇다면 아침마다 감사 기도를 하면서 마음을 바꾸고, 운명을 바꾸고자 함은 수행이다. 아침마다 수행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고 스스로 운명을 바꿔보자. 이 책을 한 번에 다 읽고 싶은 마음, 꾸준함보다는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을 참는 것 또한 수행인 것 같다. 어쨌든 수행키로 마음먹었으니 아침마다 이 책과 만나며 일 년은 꼭 실천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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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간단한 원리를 알지만 매일 같이 실행하는 것에는 많은 제약이 따른다. 일해서 바쁘고, 아이키우느라 바쁘고... 이런 온갖 핑계를 대며 습관형성을 미루고 있다. 이 책에서는 1년 이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자신의 운명을 개척할 수 있는 것. 매일 아침 한번씩, 365번만 하면 1년 후 마음이 바뀐다. 어떻게? 아침마다 기분이 안좋고 귀찮고 무엇이든 핑계만 대던 내가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주체적인 나자신으로. 저자는 내 운명의 주인이 내가 된다면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수 있다고 말한다. 나의 운명을 바꾸고자 노력하는 것을 수행이라고 하는데, 마음이 부정적이느냐 희망적이느냐에 따라 현재와 미래의 삶이 결정된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존경하고 귀감이 되는 말들이 모여있다. 긍정과 희망, 감사의 마음. 이 모든 것을 매일 아침 느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새로운 삶이 펼쳐질까? 매일 아침 정신을 차리고 일을 시작하면서 이 책을 맞이한다. 자리에 앉아3분 정도 가볍게 명상을 시작하고 하루에 한장씩 아래를 반복한다. 글의 의미를 이해하면서 정독하고 글을 정성스럽게 필사하며 오늘의 마음가짐을 적어본다.
만드는 것 같다. 그런데 365일 도전이라면.? 아마 내가 모르는 내가 되지 않을까? 중간중간 필사했던 것들을 보니, 그때의 감정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어서 좋은 자료가 되는 것 같기도 하다. 매일 매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해본다. 마음의 단련을 통해 마음 단단해지기. 오늘부터 해보는 것은 어떨까?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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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 구절씩으로 운명이 바뀐다면 더 이상 원할게 없다. 하루 일과에 미션 하나 추가해보고 싶어 책을 골라보았다. 365일 종류의 책들이 참 많다. 역사 알기, 명언, 사자성어, 외국어 공부, 기타 분야마다 하루 하나씩 제공하여 점증하는 계발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단 365일 매일 꾸준히 해내는 끈기가 필요하겠지만. <운명을 바꾸는 365일, 마음편>은 1년 후 마음이 바뀐다. 그래서 운명이 바뀐 나 자신을 마주하자는 모토를 지향하는 책이다.
운명을 바꾸기 위해서는 성격이나 마음을 바꿔야 하는데 쉽지는 않다. 매일 절차탁마하는 자세와 끈기가 필요하다. 매일 아침마다 하라고 가이드를 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정신차리고 일을 시작하는 곳에 이 책을 두고 3분 정도 명상 후 하루에 한 장씩 반복하라고. 그리고 중간중간 시간이 날 때마다 지난 날의 다짐을 리뷰하면서 재필사를 요구한다. 1년 동안 동반자로 늘 가까이 하면 조금이나마 변한 운명을 볼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일단 하루에 한 장씩 해보자 마음먹고 시작했다.
며칠동안 매일 해보겠다고 했지만 습관들이기 쉽지 않아 눈앞에 두고도 이삼일씩 잊어버린다. 어떻게라도 매일 해보도록 노력해보고 싶다. 며칠되지 않았지만 그중에 와닿는 구절 옮겨본다.
"하고 싶은데 할 수 없는 일을 만났을 때 괴롭다. 이것을 '욕심'이라 한다. ... 할 수 없는 일을 쿨하게 놓을 수 있는 힘. 이를 '용기'라 한다. 오늘도 쿨하게 가자."(p11)
매일 좋은 구절로 조금씩 각인시켜주고 다짐케하면 마음이 바뀌고 운명도 바뀌지 않을까? 길지도 않은 문장으로 생각과 마음을 흔들어 놓는 것 같다. 물 한방울이 계속 떨어지면 단단한 돌에 틈이 생기고 결국 깨지기 마련이다. 이 책 <운명을 바꾸는 365일, 마음 편>으로 각자 마음이 변해가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면서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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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꾸는 365일 마음편 프로방스 출판 이종명 지음
365일 동안 활용해볼수 있는 마음가짐편이랍니다. 운명을 바꾸는 365일이라니 제목에서 처럼 매일꾸준히 대하면 더욱 좋을 마음가짐을 가질수가 있겠지요. 긍정적인 기운도 가져가 볼수 있기를 바라면서 보게되는 책이네요. 마음공부하듯이 살펴볼수가 있었어요. 스스로 운명을 바꾸어가는 마음공부같은 책이라 더욱 와닿는 글귀였답니다.
일단 매일꾸준히 활용하기 좋을 내용이었어요. 오늘의 글과 이해하기, 필사와 다짐까지 야무지게 매일 일기처럼 활용할수가 있네요. 오늘의 글은 다양한 글이라서 와닿는 글도 참 많더라구요. 직접 챙기기 힘든데..365일 보면서 매일꾸준히 좋을 글을 만나볼수가 있더라구요. 매일마다 마음가짐이 다르듯 이책도 매일 보면 달라지게 되어요. 오늘의 글이 내일엔 다르게 와닿는것이 그 이유가 아닐련지요. 많이들었던 글귀도 다시와닿게하네요. 무소유라 다시한번 잔잔히 사색하기도 좋을 내용이네요.
현명한 사람은 자기가 어리석다는것을 안다는 말처럼 스스로를 다잡아가는 글귀로 좋네요. 나자신을 알아가는 그런 명상같은 시간을 보낼수가 있어요. 흐믓한 하루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글귀였어요.
그냥보는것으로 그치는것이 아닌 필사와 다짐코나가 있어서 더욱 나만의 책으로 완성된답니다. 다소 어려운내용은 이해하기 코너로 더욱 깊이를 이해하게 되면서 말이지요. 좋은 명언도 좋지만 다양한 좋은글귀로 하루를 맞이할수 있어서 더욱 값진 책이네요. 운명이란, 운이란 스스로 만들어가는 거라고하네요. 그렇다면 더욱 좋을글귀로 좋을 마음가짐을 가져가는데 도움이되네요. 매일 좋은날일수 없듯이 좋든 나쁘든 한번 되새김질하면서 읽기 좋을 책이네요. 마음편이라서 더욱 스스로 마음을 다잡아가는 활동같은 책이라 더욱 유익하게 봤답니다. 과연 운명이 바뀔지 하면서 생각을 하다가도 매일 좋은 글귀와 좋은 생각을 가진다면 오늘하루 현재라도 이쁘게 살아가지 않을까 싶으네요. 그러다가 행복한 과거가 쌓이면서 말이지요. 하루하루 꾸준히 미래를 맞이하면서 맞이하기 좋을 책내용이네요. 하루 명상을 하듯 활용하기 좋을 북이었어요. 자기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기계발 책내용으로 더욱 도움되었어요.
[프로방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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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루에 365분의 1도씩 변화의 온도를 높여가도록 프로그램된 책입니다. 국내외의 유명 인사들이 평소에 좌우명으로 삼았던 말들을 ‘오늘의 글’로 소개하고, 그 말이 의미하고 뜻하는 바를 ‘이해하기’로 간단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필사와 다짐’의 란을 마련해 두고 있어서 독자들은 매일 매일 오늘의 글들을 손수 써보고 마음에 새기고 실생활에서 실천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사자성어 중에, 수적천석(水滴穿石)이라는 유명한 말이 생각납니다.
이 말은 ‘작은 물방울이라도 끊임없이 떨어지면 결국엔 돌에 구멍을 뚫는다는 뜻’입니다. 하루에 한 문장의 글이 시간상으로나 의미상으로는 크게 작용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지나가는 말 정도로 들릴 수도 있고, 필사한 글을 금방 잊어 버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아무 생각없이 습관적으로 이런 행위를 하며, 그냥 잊어 버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소소하고 하찮은 이런 일들을 계속해서 해 나가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읽고 쓴 글들이 의식에 차곡차곡 쌓이게 되고, 어느 날부터는 습관적인 행동이 내 마음과 의식에 빗금같은 자국을 남기기 시작하고, 그 자국이 깊어지고 커지면서, 나의 행동으로 자리잡아 가리라 생각해 봅니다.
이 책에 소개된 ‘이해하기’의 글들은 한 글을 제외하고는 모두, ‘감사합니다’로 클로징하고 있습니다. 즉, 저자는 아마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훈련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 책의 목적은 감사생활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루하루를 이렇게 새기고 성장하다가 365일이 될 때 비로소 변화라는 임계점에 도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문장은, ‘김연아와 아사다, 조훈현과 서봉수. 라이벌이 있었기에 발전할 수 있다입니다.
이 글을 읽다 보니, 최동원투수와 선동렬투수가 오버랩됩니다. 최선수는 유명을 달리했지만, 선동렬선수는 ’최동원선수가 있었기에 자신이 발전할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라이벌, 말하기는 쉽지만, 자신에게 발전의 동기부여로 삼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또 이승엽 선수가 한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 정도면 됐다고 생각하는 순간 선수의 생명은 끝난다. 마음이 몸을 지배한다. 자만과 방심이 최대 적이다‘ 참 감동적인 말입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이승엽선수를 다시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런 치열한 자기성찰이 있었기에, 22년 동안 자타가 공인하는 야구선수로 한 세대를 풍미하는 빛나는 명예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치열한 노력이 없었다면, 이승엽선수도 그렇고 그런 평번한 선수로 전락하고 말았겠다 생각해 보면, 그의 실력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땀과 열정으로 일구어 낸 값진 성취였다고 평가해 봅니다. 하루 한 문장으로 쓰고, 답습함으로서 1년 후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 성장해 보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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