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든 : 인내의 창을 키워라‘인내의 창’을 키워야 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삶이 고통이기 때문이다. 책에는 인내의 창이 작아지는 원인을 ‘아동기의 역경, 쇼크 트라우마, 일상생활’의 3가지로 구분한다. 이는 우리가 겪는 스트레스의 외생적 원인이기도 하다. 이 중 ‘아동기의 역경’이나 ‘쇼크 트라우마’는 자신의 선택이 아니다. 그 누구도 부모의 양육방식을 선택할 수 없다. 전쟁과 테러, 뜻하지 않은 사고 역시 내가 원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스트레스는 인생 전반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나를 망치는 스트레스, 이들은 내 삶의 주체성을 빼앗는 주범이다. 인내의 창을 넓힌다고 해서 이러한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아마도,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시도 때도 없이 불쑥 나타나 일상을 어지럽히는 경우는 줄일 수 있다. 그리고 어쩌면 오히려, 이러한 스트레스를 더 나은 삶을 위해 사용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불운한 사건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보다 넓은 시야를 가져보자. 잠시 멈추어 바라보는 지혜와 진실을 피하지 않는 용기로 말이다.
원문 링크 : 백가장의 북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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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참으로 두껍다. 책의 전반적인 기조에 동의하는 태도였지만 나의 지난 결정이 통으로 부정당하는 느낌에는 반감 이든다. 하지만 책의 마지막은 철학적인 내용으로 나의 삶의 방향성에 대한 기조를 정해준다 책의 마지막 부분의 내용이다. "이 같은 이유로 우리가 인내의 창을 넓히고 내면을 변화시킬수록 주변 사람들을 위한 사회적 환경을 개선하는 데도 기여하게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세상을 안겨주는 큰 선물 중 하나는 우리 사진의 존재감과 자기 조절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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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서 누구나 겪는 시련과 고난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는지에 대해 심리학적 근거와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단순한 위로에 그치지 않고, 회복 탄력성을 키우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이 담겨 있습니다. 저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그 속에서 배움을 찾는 법을 강조합니다. 자기연민에서 벗어나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을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특히 현재 힘든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용기와 희망을 전해줍니다. |
| 어릴 적 경험과 과도하게 쌓인 스트레스로 트라우마를 겪은 엘리자베스 스탠리는 1장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 고백은 특히 트라우마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며 부인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오늘날 사회 전반을 꼬집는 듯하다. 이 책은 각 개인이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를 잘 극복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로드맵이 담긴 유용한 책이며, 한편으로 우리 사회가 여태까지 무시하려고 애쓴 스트레스와 트라우마에 접근하는 방식을 다시 성찰하고,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를 악화하고 성취와 행복을 해치는 근원적 구조를 파헤쳐서 더 좋은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담겨 있는 책이기도 하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제시하는 근본적인 트라우마 치료법과 트라우마에 대한 새로운 관점은 여러분에게 생각지도 못한 회복과 통찰을 전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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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을 통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우리는 모두 인생을 살다보면 최악을 경험하게 된다. 앞으로도 내가 모르는 최악이 도사리고 있을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을 먹은 이상 그런 최악은 나에게 이제 기회가 될 것이다. 많은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마음 고생이 심한 분들에게 이 책을 통해 많은 치유와 회복을 얻고 힘을 내서 더 큰 성장을 해나가기를 축복한다. 이 책은 반드시 그 길에 해안을 제시해 줄 것이다. 우리는 배움을 통해 어떤 최악이 와도 다 뚫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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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최악을 극복하는 힘'은 제목이 맘에 들었습니다. 흠... 사실 요즘 저의 직장생활이 좀 많이 힘든 와중에 , 어떻게 하면 이러한 최악의 상황, 컨디션을 돌파할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멘탈을 조금이나마 단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ㅎㅎㅎ 마음을 구성하는 건 생존뇌와 사고뇌로 나뉜다는 사실이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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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불안을 많이 느끼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저만 그런 게 아니었군요 불안과 스트레스르를 안 받을 수는 없죠. 그리고 적당한 스트레스는 필요한 것 같기도 합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하나씩 실천해보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완전히 체화하지는 못했지만 꾸준히 노력하면서 관리하고자 합니다. 스트레스와 불안감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