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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하루미의 미모가 정점에 도달했다. 표지부터 알만 하지 않은가! 정말 엄청나다. 하지만 여기서 하루미로 끝이 아니다. 스즈란이 재등장을 했다. 사실 시트러스에서의 내 최애는 스즈란이다. 시라퐁~ 이쁜 것이 가장 큰 이유지만 뭔가 아우라 같은 것을 몰고 다닌다고 하면 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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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 플러스 citrus+ 3권입니다.. 1권이 나온후로 너무 늦게 2권이 나오는 바람에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스럽게 2권이 나온후 5개월 정도 만에 발행이 된 시트러스 플러스 citrus+ 3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특별한 내용을 위주로 전개 한다기 보다는 메이와 유즈의 귀여운 애정행각들이 주가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9금으로 나왔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시트러스 플러스 citrus+ 3권이였습니다.. |
| 오랫동안 기다렸던 시트러스 플러스 3권이 나왔습니다. 사실 구매는 바로 했었는데 일부러 읽지 않고 보관해두었다가 몰아 읽었습니다. 한 권은 너무 금방 읽기도 하고 신작 출간의 텀이 많이 길다보니 한 권씩 보면 기억이 나지 않아 다시 봐야하는 점 때문에 미뤄두었습니다. 이번 3권에서는 새로운 갈등의 등장과 이전보다 재미있는 스토리라인, 그리고 실망시키지 않는 그림체로 돌아온 듯 하다고 느꼈습니다. 원작의 출간과 정발이 모두 빨라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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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 플러스 citrus+ 3 리뷰입니다. |
| 2권에서 마츠리가 무단 결석하는 일이 발생하면서 끝났기에 3권 내용이 진짜 궁금했다. 그리고 마츠리의 카운터로 하루밍이 출격하는데 마츠리의 남동생이 참 임팩트가 강했다. 하루밍한테 대놓고 특정 부위 진짜냐고 묻거나, 아예 왕가슴누나라고 부르다니... 이 망할 꼬맹이 자식 분명 알고서 일부러 이러는 것 같더라! 근데 표지가 하루유즈라니... 작가 양반 네네가 코피 흘리다 죽게 만들 생각이신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