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도 4개의 작은 이야기들로 묶여져 있고,
특히 마지막편 한낮에 뜬 달이 이번편의 부재인데 당연히 나올 버리고 간 엄마가 돌아온 얘기가 생각보다 일찍 등장해 벌써? 라는 느낌으로 다가온편
어디나 제 1가해자는 가장 가까운곳에 있는법
뻔뻔한 어른들이 현실에선 더 한법이고 국적을 불문한다는게 슬플 따름
그래도 이 만화는 착한만화이란게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