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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을 때 폐인처럼 하던 온라인 게임 속 여캐인 히유키가 된 남주 이번 3권의 전투신은 1권 2권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많으면서도 굉장한데요. 무려 8만마리가 넘는 히유키의 종마들이 하는 싸움, 히유키 본인의 싸움까지 겹치니 스케일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1권과 2권에선 피해가 없던 히유키의 종마들도 일부 죽는 것 같은 연출이 나오며 흑막은 흑막답게 주관적으로는 "이런 미X...."을 연발하는 놈들이 있겠습니다. 히유키의 전력을 보여주는데도 이에 맞서는 초월자 또한 만만치 않은 적이었는데요. 물량을 압도하기 위해 초월자 역시 종마들을 만들어내 히유키가 천공전아의 칭호를 가지고 그에 걸맞는 공중정원이자 임페리얼 크림슨을 가지고 있다면 상대 초월자 역시 공중정원 같은 것을 인공적으로 만드는 엄청난 짓을 저지릅니다.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방법은, 솔직히 멋질 때도 있고 안 그럴 때도 있지만 이번 경우는 조금 속이 안 좋았네요... [출처] 흡혈희는 장밋빛 꿈을 꾼다 3권 리뷰|작성자 히유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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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 이터널 호라이즌의 세계에서 거대 마제국의 주인 흡혈희 히유키로 다시 태어나게 되는 주인
공은 히유키를 숭배하는 군단들이 일으키는 소동에 히말리거나 대륙의 나라들을 어떨결에 차지 하는등
예상외로 파란만장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런 와중에 갑자기 나타난 이터널 호라이즌의 네임드 플레이
어들이 마제국을 급습하는데 흑막의 존재가 오리무중인 가운데 이번에는 대륙에서 흡혈귀가 대거 발생하
는데 주인공은 어떻게 해결할것인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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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희는 장밋빛 꿈을 꾼다 제목과 일러를 보고 샀긴한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쭈욱 읽었습니다만.. 1권외에 조금씩 아쉽더군요.. 전체적으로 나쁘지는 않지만.. 여기 밸런스가 어케되는 것인지 1권에 나온 내용으로는 적이 별로 없을텐데 그리 강하지 않게 나오는것 같네요.. 뭐 그래도 재미있게 봐서 불만은 없지만서도 살짝 오글 거리지만 그런대로 시간 보내기에는 좋은것 같습니다 1권때의 재미를 다시금 느끼고 싶지만 다음권을 기대 해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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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게 오버로드 따라하다가(기분탓일수도 있으나) 이야기가 산으로 갔었떤 2권과는 다르게 3권은 어느정도 본퀘도로 다시 돌아온듯한 모습이다. 불필요한 장치는 다 쳐내고 주인공 히유키의 모습을 집중 조명함에 따라 이야기를 보다 즐겁게 만들었다. 뭐 어설프게나마 이번권에서 떡밥도 대충다 던졌고 나름 커다란 위기도 잘 넘겼다. 동시에 히유키의 모습에서 쉬이 모에함을 느낄 수 있게끔 잘 써내려갔다. 이 책이 다른 일반적인 양판소에 차별화 될 수 있는 유일한 요소는 히유키의 존재 하나뿐이고 그 히유키의 존재를 다시금 잘 살린게 이번권을 원퀘도로 올린 원동력인듯. 이제 한권 남은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진 모르겠지만, 기왕 여기까지 온거 마저 따라가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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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짜리 단편으로 이루어진 흡혈희의3권은 기승전결의 전을 담당하는데 솔직히 2권에서부터 스토리는 산으로 가기시작했을때 예상은 했지만 전혀 전으로서 역활을 하지못하고있다 3권에서는 결국 단하나 흡혈희가 귀엽다 귀엽다 밖에 말할게없어진다 나혼자 모에물로 보기엔 괞찮지만 추천하긴 미안해지는책이라 할수있다 하지만 흡혈희가 매우 귀여우니 용서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