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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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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엔 가련한 미소녀지만 마음속은 미소년.흡혈공주 히유키가 2권으로 돌아왔다.여전히 가벼운 분위기로 진행되는 글은 무게감을 찾기는 힘들지만 라이트 노벨이라는 장르를 생각하면 시원스럽고 갈등 구조가 시원시원하게 해결되는 점은 장점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총 4권 완결의 작품인 만큼 기승전결의 승을 담당하는 2권에서는 과거 이터널 호라이즌의 동료들이 적으로 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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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엔 가련한 미소녀지만 마음속은 미소년.
흡혈공주 히유키가 2권으로 돌아왔다.
여전히 가벼운 분위기로 진행되는 글은 무게감을 찾기는 힘들지만 라이트 노벨이라는 장르를 생각하면 시원스럽고 갈등 구조가 시원시원하게 해결되는 점은 장점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총 4권 완결의 작품인 만큼 기승전결의 승을 담당하는 2권에서는 과거 이터널 호라이즌의 동료들이 적으로 왜 나타났는지에 대한 복선이 조금 더 깔리는 느낌이다.

h******4 2015.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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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흡혈희는 장밋빛 꿈을 꾼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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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는 시궁창 그렇지만 이곳에서는 잘나가는 히유키. 그녀를 따르는 수많은 고위급 몬스터? 마족들과 함께 와아와하 재미있는 생활을 보내는 히유키 . . 새로운 삶에서 재미있는 생활을 하는 몸은 여성 정신은 남성인 우리 히유키! 그렇지만 너는 이제 여성이다!! 그닥 나쁘지는 않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많은 매력을 뿌리는데 그렇지만 뭔가 오글거린다..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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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는 시궁창 그렇지만 이곳에서는 잘나가는 히유키. 그녀를 따르는 수많은 고위급 몬스터? 마족들과 함께 와아와하 재미있는 생활을 보내는 히유키 . . 새로운 삶에서 재미있는 생활을 하는 몸은 여성 정신은 남성인 우리 히유키! 그렇지만 너는 이제 여성이다!! 그닥 나쁘지는 않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많은 매력을 뿌리는데 그렇지만 뭔가 오글거린다.. 작가님 이거 쓸때 오글거리지 않았나요? 슬슬 큰사건으로 나가기 시작한 흡혈희!

g******m 2015.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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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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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흡혈희는 장밋빛 꿈을 꾼다 2저자 : 사사키 이치로역자 : 엄태진그림 : 마리모출판사 : 노블엔진 팝발매현황 : 2015년 2월~ 장르 : 판타지    줄거리 출판사 리뷰생전에 플레이했던 온라인 게임, 「이터널 호라이즌」의 세계에 다시 태어나 자신의 캐릭터인 미소녀 흡혈희(吸血姬) [히유키]가 된 ‘나’. 거대 마제국의 주인으로서, 걸핏하면 폭주하는 충신(종마)들 사이에서 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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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흡혈희는 장밋빛 꿈을 꾼다 2

저자 : 사사키 이치로

역자 : 엄태진
그림 : 마리모

출판사 : 노블엔진 팝

발매현황 : 2015년 2월~ 

장르 : 판타지


 

 





  줄거리

 출판사 리뷰

생전에 플레이했던 온라인 게임, 「이터널 호라이즌」의 세계에 다시 태어나 자신의 캐릭터인 미소녀 흡혈희(吸血姬) [히유키]가 된 ‘나’. 거대 마제국의 주인으로서, 걸핏하면 폭주하는 충신(종마)들 사이에서 휘둘려 사는 일상. 히유키를 숭배하는 부하들이 계속 늘어나고, 예상 외로 순조롭게(?) 세력을 확대해 나가는 마제국. 그러나 난데없이 온라인 게임 시절의 유명 플레이어들이 모습을 드러내 싸움을 걸어오는데,
-과연, 이들의 목적이란!?
[제2회 엘리시온 노벨 대상], 통칭 [나로콘 대상]에서 입상한 이색 대작 MMORPG 노벨, 제2탄 등장! 



 



『오버로드』 『이 세계가 게임이란 사실은 나만이 알고 있다』 『방패 용사 성공담』의 뒤를 잇는 영상출판미디어의 세 번째 일본 장편 판타지 시리즈. 본 작품은 일본 웹소설 연재 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서 개최한 일본 최대급 라이트노벨 콘테스트, [제2회 엘리시온 노벨 대상]의 수상작으로서, MMORPG와 이세계, 절대적인 힘을 지닌 흡혈희로 다시 태어난 주인공과 그 가신들, 그리고 절묘한 이세계가 아우러져 이색적인 재미를 선사하는 걸작입니다.

 

 




감상글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1권 후기 발췌) 빠른 템포로 발매중인 작품 흡혈희 2권인데, 뭐 솔직히 1권보다 더 나아진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1권부터 그랬지만 그냥 작가가 마음가는대로 쓰고있다는 느낌이 강하다. 전형적인 웹 연재작 작품이랄까.

무언가를 계획하고 쓴다는 느낌보다는 즉흥적으로 상황을 생각해서 이야기를 그려나가는 듯한 느낌을 강하게 받게 되는데, 실제로 그렇다 아니다를 따지는게 아니라 그만큼 구성이 허술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나마 1권에선 장점으로 작용했던 먼치킨적 요소도 새로운 적에 의해서 거의 발휘되지 않은점도 마이너스 요소. 이야기의 중심이 주인공에 머무르지 않고 요리갔다가 저리갔다 하는게 오버로드를 연상케하지만 각각의 캐릭터의 매력이 주인공에 미치지 못해서 이야기에 대한 몰입감만 떨어뜨린다. 이젠 솔직히 왜 등장하는지도 이해 하기 어려운 조이의 이야기는 그렇다 치더라도, 이야기의 진행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수인왕의 후계자의 이야기는 이야기만 루즈하게 만들뿐 모든 부분에서 수준 이하다.

이젠 거대한 적이 드러나는 과정이니 다소 루즈했다고 생각해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1권은 2권을 기다리게 만들었다면 2권은 딱히 그런 기대감이 크게 들지 않는다. 4권짜리라니까 이제 그냥 남은 이야기는 다 봐야겠거니 싶은 정도랄까.


일러스트의 반만 따라와 줬어도... 이대로라면 일러스트가 아깝다.

 

 


 

 

 

m****e 201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