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미국주식의 업종과 그와 관련된 기업을 설명한 책입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발간 시점이 2021년 7월인 만큼 달라진 시장환경을 반영 하지 못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주식이 생소하신분들이 재정가 된 저렴한 가격으로 어느 정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점은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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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로 저는 미국 기름주에 들어갔습니다.. 더듬더듬 무식이 장땡이라고!! 어머니의 근거없는 자신감에 부추김당해서..... 아무것도 모른채 실무?로 미국주식을 먼저 익혔지요. 머.... 초심자의 행운으로 선방했지만, 국내에서 다 털렸죠.. ㅋㅋㅋ 이후로 미국주식은 기름주만 있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종목이 존재하더군요. 정가인하로 저렴하게 구입했지만, 주식시장의 기업성쇠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지금1등이 나중에도 좋으리란 법은 없습니다. 너무 좋은기업에 너무 높은 가격에 들어가지말고, 시세를 익히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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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관해서 엄청나게 관심이 많아서 두근두근하는 마음에 이 책을 열어보았습니다만 알수 없는 용어들 뿐이였습니다. 하지만 저의 그 알쏭달쏭한 그 마음을 아는지 저자분께서는 용어 하나하나를 꼼꼼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최근 투자에 대한 책들이 봇물처럼 쏟아지면서 어떤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의문이 하나 둘씩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보장해준다는 수익의 꼬임에 넘어가 이렇게 막대한 손해를 입다보니 이제는 드는 생각은 절대 "펀드와 주식"은 하지 말자 이었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이 판단으로 다른 생각을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덕분에 미국주식의 트렌드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제가 미국주식을 전혀 몰랐었는데 조금씩 지식이 쌓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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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미국에 살면서 생각하는 트렌드 22개 산업, 8개 카테고리, 32개의 기업을 분석함. Top10리스트를 완성하기 전에 봐야할 책으로 느껴짐. 구성이 좋고 내용도 좋다. 저자의 내공과 분석력이 느껴진다. 전자책은 PDF라는게 단점 함.
저자의 인사이트를 배울수 있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느낄수 없는 미국의 트렌드의 겉핥기를 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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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산업의 최신 트렌드 정보와 32개의 기업들을 분석하여 투자의 방향성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커머스, 전기차, 플랫폼, 핀테크, 프롭테크 등 최근에 화두가 되는 다양한 분야를 알아보고 그 분야를 대표하는 종목과 투자 포인트를 세세하게 알려준다. 이 책은 각각의 종목마다 기본적인 기업 정보를 비롯하여 실적, 성장률 전망, 주가 추이 등을 보기 쉽게 차트로 정리해 주었고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과 투자포인트, 향후 전망까지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증권 전문가답게 투자 인사이트와 아이디어를 적절하게 제공하고 있어 상당히 유익했다. 아직 완독은 못했지만 다 읽으면 미국주식에 대한 관점이 긍정적으로 바뀔듯 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