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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 이어 또 구매하게 된 우라사와 나오키의 아사이야기. 현재 8권까지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몬스터나 20세기 소년을 정말 좋아해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개인적으론 그 만화들만큼 흥미를 끈다고 생각은 안들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보고 있는 책입니다. |
| 우라사와 나오키의 연속 만화소설 아사이야기 4권 리뷰입니다 첫 페이지부터 컬러로 비오는 날 그것 대형 괴물이 바다에 떠 있는 배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데 흥미진진하네요 요도가와 선생님이 학자에게 버릴것은 없다며 쓰레기라 생각했던 뭐라뭐라 적혀 있는 메모가 그것 즉 괴생명체의 약점이 적혀 있는 중요한 메모라며 학자에게 소리친다 새벽 앞바다에 그것이 출현했다고 즉시 출동하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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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적이며 탁월한 그림 실력과 연출력으로 확고한 팬층을 가지고 있는 작가. 영화적인 연출이 특기로 액션, 스포츠, 드라마, SF, 스릴러, 서스펜스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수작들을 쏟아 내었다. 한 컷 한 컷 치밀하게 계산된 이미지와 주제에 대한 방대한 사전조사와 빠져들 수밖에 없는 스토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매우 섬세하며 악역들도 단순한 악역이 아닌 입체감 있는 캐릭터로 그려내며, 권선징악의 클리셰적인 틀을 답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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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이야기 4 그것 등장 출동해야하는데, 친구하나는 연예기획사 같이 가자고 했었고, 친구하나는 다른 친구하나가 의심스럽다고 했으며, 막내동생은 아프고, 아저씨는 연락이 안된다. 머피의 법칙? 아저씨는 신문기자가 찍은 사진을 되돌려받기 위해 추적씬을 찍다가 사고에 휘말리고 연구원은 아직도 스승이 남긴 악필을 못읽고 있다. 상황은 악화일로. 과연 그것으로부터 지켜낼수 있을것인가. 마지막 장에는 본체까지 등장. 고양이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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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이야기 4권 스포없는 리뷰입니다. 이번 4권의 표지는 아주 화사합니다. 항공 유니폼을 입은 주인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여자 파일럿이라니 참 멋지면서 낭만스럽네요. 개인적으로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님의 그림체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일본인 작가임에도 불구하고 서양만화의 느낌이 나게 그려서 참 재밌는 거 같습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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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표지의 색감이 좋다. 일반 만화책보다 가격이 비싼만큼 종이의 질도 퀄리티가 좋다. 내용을 보자면, 작가 특유의 조마조마함이 일품이다. 간질간질 속을 긁는 것 같은 궁금증을 항상 유발 시키며, 이번에도 궁금증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았다. 완결이 나면 한번에 다 읽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내용이 어떻게 될지 몰라 다음권도 빨리 읽어 봐야겠다. 이번 화에는 작품의 전개방식이 특이하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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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이야기/ 원제 아사도라 (아침드라마)
우리나라에서 아침드라마란 극적인 효과가 있고, 감정도 극에 달하는, 우리 어머님들이 봐야하는 아주 자극적인 요소가 포함된 것들이 많다.
이 아사이야기는 좀 다르다. 일본이라 그런지.. 극적인 효과가 극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천천히 호기심을 만들어내고, 급하게 가지 않는다. 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한 컷 한 컷 놓칠게 없다. 우라사와 나오키는 떡밥을 많이 뿌린다.. 그리고 회수 또한 완벽하다. 작가는 아마 인과관계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틀림없다. 그렇기에 한 컷 한 컷이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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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이야기 그 유명하 우라사와나오키님의 작품입니다. 이 사람작품들을 왼만하면 다 모으는주의여서 그냥 생각도 않하고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뭔가 심오함을 주는 것이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한 컷 한 컷 치밀하게 계산된 이미지와 주제에 대한 방대한 사전조사와 빠져들 수밖에 없는 스토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매우 섬세하며 악역들도 단순한 악역이 아닌 입체감 있는 캐릭터로 그려내며, 권선징악의 뻔한 틀을 답습하지 않는다.우라사와 나오키의 만화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경찰이 아니지만 경찰 보다 더 통찰력 있게 사건을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 마스터키튼(만화)의 주인공은 보험조사원과 고고학 대학강사의 직업을 가지고 있고 영국 특수부대인 SAS 출신의 배경을 지닌다. 몬스터(만화)의 주인공은 뇌외과의사이다. 때로는 경찰을 무능하고 부패한 경우로 표현하는 경우도 종종 보이는데 이는 특히 냉전 시대와 냉전의 해체 등을 다루는 마스터키튼 및 몬스터 등의 만화에서 두드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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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신중의 만신 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 아사 이야기 4권 구매했습니다. ^____^ ㅋ
21세기 소년이나 야와라, 해피 등을 재미있께 본 작가라 망설임 1도 없이 구매해서 4권까지 이어져오고 있는데요
여주가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재능도 있고 실력도 있고~ 거기에 우라사와 나오키 특유의 은은한 연출력이 더해지니 소소한 소재에도 신박한 연출이 이어지면서 몰입도를 더하게 되네요.
후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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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는 만화책을 좋아하는 한국인이라면 모를수가 없는 작가이다 그의 초기 작들은 드라마적인 가족요소와 스포츠물인 요소가 주였다 테니스를 주제로한 작품인 해피를 끝으로 스릴러 작가의 반열에 올라간다 몬스터라는 작품의 스토리는 봉준호 감독도 탐을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런 나오키의 가장 최신작인 아사 이야기 말 그대로 주인공인 아사의 이야기이다 아사를 위해주는 주변인물의 드라마적인 요소도 살렸고 괴물이라는 주제로 스릴러적인 요소도 가미되었다 역시나 연출은 다음권이 궁금해지고 나오키의 펜선이 살짝 거친 화풍은 역시나 매력적이었다 괴물의 실루엣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비행기를 모는 소녀 아사와 조연자들의 등장으로 앞으로 어떤 스토리가 이어질지 너무 기대된다 전작인 빌리배트에서 조금 실망했지만 이번작품은 너무너무 막족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