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류 만화 은영전 13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은.. 은영전을 처음 접했을 때를 생각나게 하네요ㅠ 보자마자 키르히아이스와 라인하르트 관계성이 재밌어보이는데다 sf 전쟁물이라니 봐야겠다 해서 습관처럼 서치를 했다가.. 보니 키르히아이스가.. 라인하르트의 오른팔.. 오른날개.. 반쪽..이 제 생각보다 훨씬 초반에 리타리어 한다는 스포를 보고ㅠ 너무 흥미로워하는 소재임에도 원작 소설도 슬슬 그 기미가 보이기 시작하니까 읽을 생각이 들지 않아 접었었습니다.. 만화로 결국 보고야마네요..ㅠ 후지류 만화는 특히나 이둘의 만남부터 보여주며 시작하는지라 ㅠ 원작을 모르고 후지류 만화로만 따라왔다면 가장 충격인 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일로 안네로제랑 라인하르트도 의절 기간이 생긴다고 봤는데 후지류 판에선 어떨지.. 봐야겠습니다ㅠ |
| 원작자 다나카 요시키가 쓴 동명의 스페이스 오페라 대하 소설을 만화로 미디어믹스한 두 개의 작품 중 후지사키 류 작가 버전인 은하영웅전설 13권입니다. 라인하르트는 자신의 계책으로 제국의 내란을 종식하지만 카르히아이스와의 관계는 금이 가기 시작합니다. |
| 복고적인 게르만풍의 절대왕정체제를 신봉하는 은하제국과 은하제국에 반기를 든 민주 공화주의자들의 연합인 자유행성동맹의 양보할 수 없는 일전을 그 두 체제를 수호하려는 두 젊은 천재인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과 양 웬리라는 매력적인 캐릭터의 대결로 그려내어 큰 재미를 주고 있다. |
|
권을 읽었습니다. 복수를 위해 전진하는 노랑머리 남자 주인공과 그를 처음에 보고 반한 검은색 머리 나중에 그의 누나를 구하기 위해 군대에 들어가지만 이번편에서 서로의 갈등이 생겨 그것을 푸는 발화점이 되기도 합니다 옛날 만화와 다르게 확실히 작화에 힘이 실려있고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게 어느정도 이야기도 잘 흐름이 진행되어지게 만들었고 부담없이 보기 좋게 만든 만화라 강추하고 싶기도 합니다. |
|
은하영웅전설 13. 13일의 금요일이라고 하는데, 은하영웅전설 13권을 맞이한 나의 손바닥에는 굳은 땀이 맺혀 있는 듯하다. 은하영웅전설을 벌써 절반 가까이 모았다. 그리고 그 도전은 앞으로도 더욱 심화 반복될 것이다. 다나카 요시키의 이 저작은 이미 1981년부터 시작되었는데 내가 이것을 안 것은 2023년이니 그만큼 시차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어서 전권을 구매할 수 있기를 바란다. |
|
은하영웅전설 13권 리뷰입니다. 키르히아이스와 라인하르트가 베스터란트의 민간인 학살 건으로 크게 언쟁을 하고, 라인하르트는 크게 상한 기분에 키르히아이스를 특별 대우하지 않고 다른 제독들과 똑같이 대하겠다고 마음먹습니다. 그리고 전승식 날, 키르히아이스의 특별 대우 해제는 곧 다른 제독들처럼 행사장 내 무기 반입 금지를 적용하는 것부터 시작이었고, 이는 곧 라인하르트가 뼈저리게 후회할 일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
|
표지가 양웬리인 것 처럼 이번은 양웬리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점점 책이 늦게 나와서 소설도 보고 애니도 보다보니까 13권이 나옵니다. 애니는 라인하르트 진영쪽에 힘을 실어준 느낌이었는데 만화는 균형을 맞춘 느낌이 들어서 또 다른 재미가있어요 개인적으로 제국 쪽 진영을 지지해서 양웬리가 곱게 보이지 않은데 만화는 순박한 인물로 표현해서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림체 때문에 장벽이 있었는데 보다보니까 재밌어서 계쏙 기다리게됩니다. 특히 정주행할때 질리지 않는 점도 좋아요. 14권 빨리 나왔으면 |
|
이제 귀족군의 반란은 끝났다. 그들은 라인하르트에게 패하고 결국 명망하게 되었다. 하지만 라이하르트는 동맹의 반격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다. 그래서 동맹에 간첩을 심어두었다. 이제 그 간첩이 동맹을 괴롭힐 차례인 것이다. 양 웬리는 그것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다. 과연 양웬리는 쿠데타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인가? 과연 동맹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여러분도 지켜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