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토와 절친인 우타의 아버지 이야기가 들어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애니메이션에는 나오지 않은 에피소드였는데 재미있었어요. 와카가 아버지와 많이 닮은 것 같네요. 자극적이지 않고 힐링되는 유즈키네 사형제를 보고나면 가슴이 몽글몽글해집니다. |
|
남여 러브 스토리가 아니라 부모님을 잃은 사형제의 에피소드라 의외로 신선하고 재미있어서 신간 계속 사게 되어요. 애기들 고민들이 너무 깜찍해서 피식피식합니다. 이혼해서 따로 살고있는 우타(셋째 미나토와 절친인 개구쟁이 여자아이)의 아버지가 주소도 모르고 무작정 찾아왔다 유즈키네 집앞에 쓰려져 있다. 첫째인 하야토(고등학교 교사)는 버려진 강아지같은 우타의 아버지를 보살펴준다. 우타의 어머니 사키(여경찰)가 남편의 무능력함에 한탄하고, 하야토는 자신의 아버지도 그런 사람이었다며 어릴적 이야기를 해준다.(표지 하야토 어릴적 그림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