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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가볍게 읽기 시작했던 책이었는데 어느새 23권이네요..ㅎㅎㅎ 사실 이렇게 권수가 많아질거라곤 생각못했었어요. 금방 완결나겠지 싶어서 시작한거였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완결날때까지 기다릴것을.... 연재작을 보는건 개인적으로 너무 힘이들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권만을 기다리며 1권부터 다시 읽어볼까합니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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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즈키 소라타 님의 '[만화] 빨강머리 백설공주 23' 리뷰입니다. 이번 표지는 오비네요. 건들건들하게 만났던 오비. 너무나 섭남이라 아까운 오비.. 백설은 연구를 위해 류, 오비와 함께 떠나 루기리아 저택에서 숙식하며 무도회에 참여합니다. 무도회에서 히사메랑 키키를 만나지만 젠이랑은 엇갈리고 마네요. 그런데 무도회가 끝난 후 오비는 에이세츠에게 베르가트의 잔당이 영내에 침입해 있다는 정보를 알려주며 이에 대한 조사를 부탁합니다. 그래서 오비는 츠루바의 저택을 찾아가게 됩니다. 베르가트의 일은 다 끝났다 싶었는데 역시 만만치 않네요. 무도회를 맞아 새롭게 차려입은 캐릭터들이 색다르게 예뻐서 보기 좋았던 23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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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즈키 소라타 작가님의 빨강머리 백설공주 23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처음 등장 했을때부터 심장에 방 한 칸을 내어준 오비.. 오비를 이렇게 비중 있는 캐릭터로 종종 그려주시는 작가님께 무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흐트러짐없이 여전히 섬세하고 수려한 작화.. 배경, 의상, 소품.. 뭐 하나 빠질게 없습니다. 판타지 분위기 강하게 풍겨옵니다. 오래오래 연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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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책은 아키즈키 소라타 작가님의 빨강머리 백설공주 23권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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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백설공주 23권입니다. 빨강머리의 백설이 왕자인 젠과 만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초반에는 백설이 강제 결혼의 위기에 처하자 옆나라로 도망쳤고 거기서 옆나라의 왕자인 젠과 만나면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로맨스적인 부분이 부각되었으나 그 후엔 각자의 역할과 꿈을 찾아 가는 이야기가 되어버리면서 서로의 자리에서 이런 저런 활약을 하며 가끔 만나면 애틋한 모습을 보여주는 그런 식의 이야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편하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번권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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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의 편지를 본 유즈리의 표정을 보니 뭔가 알아챈것같은데 요즈미가 가져온 향수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리고 무도회장에서 밖을 향해 신호를 보낸 사람의 정체도 궁금하다. 그나저나 백설일행이 에이세츠에게 부탁하러 왔을때만해도 이렇게까지 에피소드가 길어질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꽤나 길어지고있다. 다음권쯤에 일이 해결되려나? 지금은 매우 껄끄러워하는 상태지만 에이세츠와 츠루바 형제의 관계 변화도 기대하고 있다. 다음권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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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에서 2021년 07월에 정발된 아키즈키 소라타 작가님의 빨강머리 백설공주 23권 리뷰입니다. 벌써 23권이네요~~~ 꽤나 장편이군요. 이 전 책들은 나중에 사서 특전을 모으지 못했지만 ㅠㅠㅠㅠㅠㅠ 23권은 다행히 특전을 받을 수 있었네요. 이전에도 바로바로 구매할 걸 그랬어요. 아쉬워요. 팬북도 조만간 구매 예정입니다. 다음 내용도 기대가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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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백설공주 23 백설이 류, 오비와 함께 연구를 위해 떠나 도착한 루기리아 저택에서 무도회에 참여하게됩니다. 젠이랑은 엇갈려서 못만났지만 저택의 무도회에서 히사메랑 키키를 만나게돼요. 히사메랑 키키가 같이 등장하니까 얘네가 진짜 약혼했다는게 실감납니다. 류도 머리자르고 애들도 다 무도회 참석한다고 옷 이쁘게입어서 색다르고 보기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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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23권이 나왔다!!!!! 팬북과 함께 나온 것 같다. 초판으로 들어있는 젠 엽서가 너무 이쁜것 같다. 뭔가 양에 비해 스토리 전개는 더딘 느낌이었다.. 이번권은 뭐라 요약할 수 가 없다. 궁금한것들 투성이 ㅎ..ㅎㅎ 다음권이 나와봐야 이해가 될 것 같다 ㅠㅠ 시라유키와 젠이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할 일을 하는게 개인 적으로 너무 멋있는것 같다. 다음화도 어서 나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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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백설공주는 내용이 잔잔하게 흐르는 순정만화다. 주인공 백설은 약제사이고 남주인 젠은 왕자다. 처음엔 20권이 넘을거라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장편 순정만화가 되었다. 여주가 자기 할일을 아주 열심히 하고 남주도 열심히 일한다. 작가님 그림체도 1권에서부터 발전해와서 점점 이뻐진 느낌.. 이번 23권 초판부록에 젠 엽서를 준다길래 바로 구매했다. 너무 맘에 든다. 다음에도 초판부록엽서 잘 끼워주면 정말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