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을 해결하는게 아니라 사건을 키우는 형사이다. 가만히두면 당사자 몇명만 살해되고 끝났을텐데, 사건 해결하겠다고 쫓아다니다 동료들이나 죽게하고 피해자 주변인물도 여럿 죽게된다. 유니크한 살인사건을 읽는것을 좋아하는분은 읽으면 되지만 추리소설을 좋아하는분은 비추입니다. 트러블 메이커에 가족도 동료도 피해자도 못지키는 파비안형사다. 절대 이 작가 작품은 안볼듯.
사건을 해결하는게 아니라 사건을 키우는 형사이다. 가만히두면 당사자 몇명만 살해되고 끝났을텐데, 사건 해결하겠다고 쫓아다니다 동료들이나 죽게하고 피해자 주변인물도 여럿 죽게된다. 유니크한 살인사건을 읽는것을 좋아하는분은 읽으면 되지만 추리소설을 좋아하는분은 비추입니다. 트러블 메이커에 가족도 동료도 피해자도 못지키는 파비안형사다. 절대 이 작가 작품은 안볼듯. 고구마먹은듯 답답한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