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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준비하는데 있어 핵심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매달 나와 매달 보려고 만들어진 책입니다. 해설도 이해하기 쉽게 기재되어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추천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색상도 눈이 편한 색이라 공부하기 좋습니다. 추천합니다.핵심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부하는데 아주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모두 열심히 공부해ㅏ길 바랍니다....(* ̄0 ̄)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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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공부를 위해 어떤 것이 좋을까하다가 이슈앤상식을 보고 괜찮겠다 싶어서 샀는데 만족스러워요. 일단 최근에 들리는 큰 이슈 등이 자세히 나와 있고, 그 이슈들로 인한 시사점이 무엇인지와 그와 관련해 어떤 문제가 나올지 설명이 되어있어요. 모두 컬러로 되어 있어 보기에도 좋고, 내용도 괜찮아요. 그 외에도 여러 기업들이 출제한 기출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 최근 기업들이 중요시 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 수 있고, 여러 전문가들의 인터뷰가 실려 있어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내용도 재미있게 구성해서 공부하는 느낌보다 잠시 쉬어가는 느낌으로 공부할 수 있어 더욱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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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이나 열심히 경제활동을 하는 직장인, 혹은 다양한 형태의 커리어 관리, 스펙관리에 매진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은 최적의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과월 호로 출간되는 <이슈 & 시사상식> 은 다양한 분야의 변화상, 사회문제, 주요 이슈나 사건, 인물 등에 대한 평가와 양측의 반응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변화상, 시대정신, 새로운 트렌드적 요소에 대해 쉽게 배우며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 책에서는 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분야를 다루고 있지만 스포츠나 예술적인 부분에 대한 언급도 함께 알려주고 있어서 다양한 분야를 요약적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대기업 및 공기업 등 다양한 형태의 취업준비와 정보, 기업들의 동향을 파악하며 취준생의 입장에서 어떤 자격증을 준비해야 하며, 대중적인 관점에서도 많은 이들이 인정하는 스펙이나 자격증에 대한 분석 및 해당 자격증 공부를 위해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도 정리할 수 있다. 또한 인적성이나 NCS에 대한 조언, 대입이나 수시 등의 형태로도 활용할 수 있는 주요 사건의 논쟁이나 이슈, 주제들에 대해서도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과 기본적으로 하나의 주장이나 논리를 맹목적으로 추종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사건이나 주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이다.
지난 달에도 우리는 다양한 변화상을 경험했으며 사회적으로 어떤 구조적인 문제가 있으며 국민들이 생각하는 변화를 위한 조건이나 새롭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와 산업은 무엇인지, 이에 대해서도 일정한 파악이 가능할 것이다. 여전히 코로나가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고 이로 인해 산업이나 경제 자체가 불황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나 이런 위기적 상황에서 각 주체들은 어떤 돌파구를 마련하며 대응하고 있는지, 이에 대한 평가나 사람들의 반응도 쉽게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될 것이다. 기본적으로 이 책은 사회학적인 느낌이 강하지만 취업정보나 준비, 기업정보나 필요한 스펙, 자격증에 대한 정보와 변화상도 빠르게 알려주고 있다는 점에서 취준생들에게 유용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물론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며 전 사회 분야에 대한 정보나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점, 내가 잘 아는 분야나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도 비교하며 배울 수 있다는 점, 현재보다는 가까운 미래나 먼 미래에 대해서 알아보며 자기계발 및 관리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 등 장점이 더 많은 책으로 평가할 수 있고 <이슈 & 시사상식> 을 통해 배우며 꾸준히 접해볼 것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번 8월호에서는 어떤 사건과 주요 이슈, 주제들을 다루고 있는지 책을 통해 파악하며 자신에게 필요한 역량이나 관리적인 부분, 앞으로 필요한 가치 등에 대해서도 배우며 함께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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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대통령이 2021년 6월 21일 대학생 신분의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청와대 청년비서관으로 발탁했다. 이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불러온 '청년 바람'을 견제하기 위한 카드라는 분석이 나온다. 박 신임 비서관의 경우 2021년 25세로 87년 민주화 이후 최연소 비서관으로 기록됐다.이전까지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35세의 나일 비서관(국정상황실장)에 올랐던 장성민 전 의원이 최연소 기록을 갖고 있었다.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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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시대고시기획에서 나오는 이슈&시사 상식이 이번달에 나왔네요. 저번달 어떤 큰 이슈가 있었는지, 놓치고 지나친 것은 없는지 둘러볼 수 있는 책이라 정말 알찬 듯 합니다. 저희 집의 경우는 고등학생이 있어서 가끔 수행평가때 요즘 시사적인 것을 이용해 발표할 것들이 있을 때 도움을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또한 이 책의 경우는 취업을 위한 책이기도 하기에 공기업, 대기업, 시사 상식 기출문제 등 자신의 분야에 대해 정보와 자료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에요.
이번 달 HOT-취업데스트에는 8월 25일부터 26일 양일간 2021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열린다고 하니 취업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찾아서 읽어보시길 바래요.
이번달 핫 이슈는 제가 어렸을 적 사회과에서 우리나라는 개발도상국으로 배웠습니다. 지금은 우리의 위상이 어느정도 올라갔다고 했는데, 아직도 우리나라는 계발도상국이었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2021년 7월 2일 스위스 제네바에 UN본부에서 우리나라를 선진국 그룹인 B그룹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그룹에는 총 32이개국이 있는데 이중 하나가 이제 우리의 대한민국도 포함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를 방역 4단계로 이동을 줄이고 있는 델타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내용으로 여러나라의 봉쇄연장 & 봉쇄해제에 대한 사회적 이슈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우리도 연일 폭염에 열대야로 고생중인데 이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다른나라도 마찬가지이더라구요.
또한 한달 동안 화제의 용어를 한자리에 모아놓은 시사용어브리핑도 도움이 됩니다. 왜 이 용어가 이슈인지와 정확한 뜻을 전달해 주기에 놓쳐거나 모르고 지나갔던 용어의 정리에 도움이 되는 부분입니다. 중국도 취업이나 결혼 등에 소극적인 청년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를 탕핑족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탕핑족의 확산으로 사회의 활력이 떨어져서 결과적으로 경제성장을 위협할 수 있다고 한다니 우리의 ‘N포세대’와 유사한 개념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이슈&시사에 관한 책이지만 취업에 관한 많은 부분을 다루는 책으로 시사 상식, 면접 공략 방법과 인·적성 문제 등 취업을 염두에 두고 계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이번달의 경우는 많은 분들이 취업을 염두해 두고 계시는 이랜드그룹과 삼성병원의 면접공략법이 실려있어 어떤 질문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하는지 취업준비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한 달 동안의 국내외의 여러 일에 대해 자칫 놓치기 쉬운 다양한 정보에 대해 책 한권을 통해 알아볼 수 있도록 되어있는 책이라 일반인이나 취업을 앞둔 분들과 수험생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라 추천해 드립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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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이슈&시사상식 8월호 + 무료동영상 리뷰, 시사상식은 알아야 힘이다!
시대고시기획이 야심차게 준비한 이슈&시사상식 8월호
여기 시사상식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바로
그린워싱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린워싱이라는 것은 친환경 제품이 아닌 것을 친환경 제품으로 속여 홍보하는 것이다!
이것은 최근 매경TEST 시험문제로 나온 것! ㄷㄷ
크린덴셜 스터핑이라고
사용자의 계정을 탈취해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수법 등
내가 알지 못한 시사상식들도 많이 포함되었다.
핫이슈 1위에서는
대한민국 국가지위 개도국에서 선진국으로 격상!
2위는 델타변이로 전 세계 방역위기 고조 우리나라 거리두기 첫 최고단계!
정말 델타변이 때문에 일상이 마비되고 있다.
새 거리두기 4단계에서 4단계 최고단계가 수도권에 내려졌고
현재 지방은 3~4단계가 이루어졌다.
그런데 4단계만 해서 과연 잡힐까 싶다.
항만, 항공으로 들어오는 델타변이자를 잡지 못해서 이런 사태가 발생한 것은 아닌가 싶다.
항만, 항공으로 오는 사람은 무조건 자가격리를 시키고 감시한다면
이렇게 크게 확산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계속해서 항만/항공 등 출입국에서 구멍이 발생해서
이런 겉잡을 수 없는 사태가 온 것은 아닌가 싶다.
충분한 백신 확보와 출입국을 제대로 막지못한다면
확진자수는 계속 증가할 것 같긴하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구속, 광복절부터 대체공휴일 확대 등 다양한 이슈들을 담아냈다.
그중에서 가장 관심있는 것은
박성민 청년비서관 임용 논란이었다.
비록 정무직 공무원이지만 1급 공무원을....
의약품배달과 자유민주주의에 관한 토론 찬, 반측 입장을 책은 잘 담아내었고
최근 2021년 방송국, 공기업 등에서 실제로 출제된 기출문제를 담아냈다.
2021년 스튜디오S에서 출제된
고출력 레이저 펄스를 발사해 목표물에 맞고 되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하는 기술 '라이다'
부유한 이들이 자발적으로 재산 대부분을 생전 또는 사후에 기부하는 운동 '더기빙플레지'
201년 세계일보에서 출제된
아세안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 호주 등 다자간 무역협정은? RCEP
최근 공기업과 방송국, 신문사 등의 기출문제를 담아서
언론고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2021년 경향신문 문제에서 출제된
인간의 성정체성을 남성과 여성, 단 둘로만 정의하지 않는 것?
'논바이너리' 같이 좀 어려운 개념도 잘 이해할 수 있게 됐다.
대기업 인적성문제와 공기업 NCS 문제,
공한국사, 공무원 영어, KBS한국어 문제와 이랜드그룹과 삼성병원 면접공략까지
다채롭게 많은 내용들이 포함되었다.
<시대고시기획으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쓴 솔직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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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도 어김없이 나온 시대고시기획의 '이슈&시사 상식' 상식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편하다 ㅎㅎ 책은 최근의 여러 이슈들을 31개로 정리한 'HOT 이슈 31'로 시작된다 대선주자들의 행보, 5G 활성화, 주요 은행의 초저금리 종결 등 국내 소식부터 해외 델타변이 상황, 지구촌 폭염, 도쿄의 총선, 미국 내 돈의 흐름 등 해외 소식들까지 다양하게 정리됐다 중간중간 상식 정리들도 나와 있어서 이슈들을 되짚어보기에 유용하다 :) 요즘 부동산 등 경제나 백신과 관련한 뉴스 등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평소 가까이 하지 않았던 분야라면 이해하기 어려운 낯선 용어들이 많다 그래서 더 중요한 상식 정리 ㅎㅎㅎ 이 외에도 대기업 준비생을 위한 적성 문제, 공기업 NCS 문제, 공무원 영어시험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책 부록에 있는 AI 면접 1회 사용 무료쿠폰이 눈에 띄었다 여러 대기업들이 AI면접을 도입하는 추세인데... 한번도 해보지 않은 상태로 면접을 보면 제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할테니... 이러한 기회를 잘 이용하면 좋을 듯 싶다 이번 책에서 유독 눈에 띄었던 건 '그림 속 세계여행'이었는데 이번 호는 프라하에 대해 다뤘다 어렴풋이만 알던 명화와 도시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였다. 책 뒤편에는 이같은 머리 식히는 코너들이 있다. 맨 뒤 쪽에는 틀린 그림 찾기 이벤트가 있는데, 답을 보낸 사람은 선물을 받을 수 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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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의 시사 이슈를 정리하는 책 #이슈앤시사상식8월호 가 나왔다. 한번 읽어보자 나는 이 책을 처음 읽어봤는데 상당히 재밌었다. 면접 팁도 팁이지만 ncs나 언어논리 문제 31가지 이슈 괄호 채우기가 아주 재밌었다. 뉴스에서 나오는 전문용어들을 상세하게 설명한 체크박스 부분도 좋았고 중요한 이슈 31가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부분도 좋았다. 또 다양한 기업들의 ncs 기출을 해보면서 나의 언어영역 수준을 파악할 수 있었다. 이 부분이 정말 좋았다. 왜냐하면 독서를 그렇게 많이 했는데 나의 독해나 문해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 확인해보는 시간이 되었기 때문이다. ncs만 있는 게 아니라 한능검 토픽을 비롯하여 공무원 영어 기출 도 수록되어 있어 한 권에 여러 유형의 문제를 접해볼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보통 이런 책들은 취준생들이 많이 본다고 하는데 취업 준비가 아니라도 일반 시민분들도 읽어보면 상당히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하는 바다. 책을 펴면 이달의 채용 일정이 달력으로 실려있다. 누가 봐도 취업 준비용 책이라는 걸 어필했다고 느꼈다. 나는 하루에 뉴스를 7개 보는데 이렇게 책을 통해 용어들을 재정립할 수 있어 괜찮다고 느낀다. 얇은 책이지만 알찬 내용으로 꽉 차있었다. 나는 언어논리 부분을 풀어봤는데 생각보다 많이 맞았다. 굳이 단점을 하나 말하자면 답이나 해설이 문제 바로 밑에 있다는 것이 유일한 단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