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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와 책속 그림들이 너무 예뻐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그림 감상에 빠지게 되는 [천년손이와 사라진 구미호]도서. 이야기와 잘 어우러져 더욱 돋보이는 그림들~ 신비로운 꽃향기로 가득한 곳에 모여 사는 닥락궁 신선들~ 사라진 구미호를 찾기 위해 '천년손이와 살장군'을 인간 세상에 내려보낸다. 가는 길에 만난 용궁에 사는 '자래'라는 친구까지 합세~ 인간 세상에 내려온 셋은 공부 못하는 개구쟁이 같지만 나름 머리를 굴려가며 구미호를 찾는데 변신술까지 써가며 열심이다!~ 처음에는 읽으면서 발음하기 힘든 단어들이 있어서 좀 어려웠는데 중간쯤부터 구미호를 찾는 과정의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는 책이였다.^^ 옛이야기를 소재로 우정과 희생, 사랑 등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아낸 초등 판타지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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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설의 구미호를 등장시키고
이 책이 그 김성효 선생님의 책이라는 걸 알고 표지부터 아이의 흥미를 올리기에 충분히 이야기에는 천년손이와 살장군, 자래가 친구가 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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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손이와 사라진 구미호>
전래동화 가운데 ‘재주 많은 다섯 친구’라는 책이 있다. 힘이 아주 센 단지손이, 콧바람이 아주 센 콧김손이, 오줌발이 아주 센 오줌손이, 배를 가지고 다니는 배손이, 무쇠 신을 신고 다니는 무쇠손이가 그 주인공이다. 이름에서 느껴지는 공통분모는...바로 ~손이. 천년손이도 이런 특별한 의미를 가진 이름이라는 것을 제목만 보아도 단박에 알 수 있다.
천 년 만에 태어난 귀한 손이라는 뜻을 가진 천년손이
천년손이는 인간 세상에서 활개 치는 화마를 잡을 수 있는 유일한 꼬마 신선이다. 천년손이의 보디가드이며 멍멍이로 변하는 살장군, 그리고 용궁의 여덞째 왕자 자래. 이들에게 주어진 과제를 풀기 위한 과정은 하나의 모험이 된다.
어릴 때 읽었던 전래동화에서 한번은 들어보고, 느껴보았을 듯한 한국의 옛 이야기들이 이야기의 배경이 된다. 일명 한국형 판타지라 할 수 있겠다.
작가 김성효 선생님은 우리 전래동화에서 들어 본듯한 배경을 바탕으로 한국형 판타지 동화책을 쓰고 있다. <천년손이와 사인검의 비밀>을 시작으로 <천년손이와 사라진 구미호>까지 두 번째 재미난 이야기가 나온 것이다.
표지 그림을 보면 웃음부터 나기 시작한다. 재미있는 표정과 몸짓의 모자를 둘러쓴 아이와 털숭숭난 아저씨, 혀를 낼름거리고 있는 식물의 정체는 무엇일까
첫 모험을 잘 수행하고 돌아온 천년손이와 살장군, 그리고 자래 왕자에게 새로운 과제가 주어진다. 사인검의 비밀 끝자락에 나오는 사라진 구미호에 관한 것이다.
전래동화에서 흔히 나오는 그 꼬리 아홉 개 달린 여우. 구미호. 사라진 구미호는 어떤 존재일까? 그리고 이들은 어떻게 사라진 구미호를 찾을 수 있을까
이런 사건의 시작 전에 작가는 우리에게 묻는다. “모험이란 어떤 것인가?”
톰소여의 모험처럼 어디론가 가야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어머나.. 모험이라는 것에 대한 생각을 열어 주는 답변이다.
천년손이와 함께 하는 모험 속에서 우리 아이가 지혜와 소중한 사람들과의 좋은 기억들..관계들이 만들어가기를 바란다.
나는 아들이 셋이 있는 엄마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아이들이 읽는 책은 재미있어야 하고, 생각과 교훈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웃음과 재미만이 아니라 뭔가 하나만이라도 생각할 거리를 남겨 준다면 성공이다.
“천년손이야, 살다 보면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나를 희생해야 하는 때도 있단다. 나는 괜찮아.”
역시!!! 마음에 살며시 뭉클함을 주는 이 장면..아이들의 눈이 이 부분을 꼭 찾아내어 마음에 남겨 두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초등학교 3학년 첫째는 단순에 책을 읽고 내려갔다. 글씨도 큼직하고, 삽화도 중간 중간에 들어가서 부담 없이 읽는 모습이다. 복잡하지 않고 하나의 사건을 자세히 묘사하고 있어서 쓱쓱쓱~
1학년 둘째는 예전에 1권에서 읽었던 내용을 곱씹으며 책을 읽어 내려간다. 금방 잊어버리는 나와는 달리 아이들은 금세 그것을 기억해낸다.
그래서...1권부터 읽으면 훨씬 더 잘 이해될 것 같다.
그리고 다음 이야기가 나올 구슬에 대한 단서를 찾아 다음 권을 기다리고 있다.
#천년손이와사라진구미호#김성효#홍지혜#신선#천년손이#살장군#자래#한국형판타지동화#한국형판타지#모험담#우정#저학년읽기대장#한솔수북#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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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락궁에 사는 꼬마 신선 천년손이 ! 인간 세상에 내려와서 겪는 스펙타클한 경험. 접해보지 못했던 소재들과 등장인물에 점점 빠져들어가 읽게 되는 책. 읽는 내내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심각한표정. 천년손이와사인검의비밀 책 이어서 나온 새로운 모험 이야기. 앞편을 읽지 않았지만 다음편을 흥미진진하게 읽는 초딩 아들. 아이들 상상력 자극해주는 스토리와 유쾌, 상쾌, 통쾌 스릴 요소까지 갖춘 한 권의 책. #초등읽기대장 시리즈 모으기 도전 중인듯한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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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이쁜 판타지동화 이야기! 신선이 인간세상에 내려와 같이 살아가는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예쁜 꽃 이름들이 신선하고 재밌는 책이었고(말많음꽃, 배부를꽃, 피돌릴꽃 등), 인피면구라는 가면을 쓰면 상대방이랑 똑같이 흉내내어 변신한다는 설정도 흥미로웠다. 구미호의 병을 낫게 하기 위해 구미호를 사랑하는 백삼이가 자신의 몸을 바치는 사랑이야기까지 누구나 좋아할 이야기네. 천년손이가 신선계로 돌아갔다 인간세상으로 다시 와야 하는 상황이 생기며 다음편을 예고하는데 벌써 기대된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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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유명배우 임예은이 구미호라고? ☆ ♧ 천년손이는 사라진 구미호를 찾을 수 있을까?♧ ♧천년손이와 사라진 구미호_김성효 말썽꾸러기 천년손이는 신선들의 명령으로 인간세상으로 내려와 구미호를 찾으러 떠나게 됬어요! 신선들은 수업을 잘 듣지 않았던 천년손이가 걱정되어 인피면구를 주었어요. 인피면구는 1시간동안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바꿔줘요 살장군과 함께 인간세상으로 가던중, 자래를 만나게 되어요. 살장군과 천년손이,자래는 어떻게 해야 구미호를 찾을 지 고민을 하고 있었어요. 그때, 임예은의 동생 임유진으로 부터 중요한 단서를 얻게 되었어요.그 단서는 사라질꽃이였어요. 천년손이와 살장군은 단서로 부터 마침내 구미호를 만나게 되었어요. 그런데 구미호와 함께있는 남자가 백삼이 인거에요! 백삼이는 예전에, 약초를 구하러 가다가 사라졌었는데 그이유가 아픈 구미호를 치료해주기 위해서 였어요. 구미호는 인간세상에 있으며 몸이 안 좋아졌고, 치료를 받고 있어서 숨어 있었어요. 임예은은 몸이 괜찮아지고, 백삼이는 다시돌아올 수 있을까요? 구미호가 등장하는 판타지가 많은데 각기 다른 매력이 있어 다 재미있더라고요 K 판타지에 빠지게하는 천년손이와 사라진 구미호는 시리즈 두번째 책이에요! 2권읽고 나니깐, 1권이 궁금해진건 안비밀~! 티격태격 싸우는 천년손이와 자래의 우정도 또다른 매력포인트 랍니다 여러가지 일로 힘들어했던 천년손이는 드디어 쉬려고 하는데... 또 인간세상으로 가야한다고?! 천년손이는 언제쯤 쉴 수 있을까요? 3편도 나올 것같은데.. 천년손이의 이야기가 궁금해 바로 읽을 듯.! 굿즈 감사합니다 {출판사로 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soobook2 #협찬 #한솔수북 #한솔수북초등읽기대장시리즈 #천년손이와사라진구미호 #천년손이 #받았다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감사하다그램???♀? #김성효 #김성효작가 #홍지혜 #책추천 #ㅊㅊㅊ #서평단이벤트 #서평단 #한솔수북서평단 #신선 #살장군 #자래 #한국형판타지동화 #한국형판타지 #모험단 #우정 #저학년읽기대장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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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손이는 다락궁에 사는 꼬마 신선입니다^^ 용왕의 아들 자래와 살장군과 함께 미션을 받고 인간세상에 내려가게 됩니다. 미션이 바로 뒷표지에 있어요ㅡ 구미호를 찾아 떠납니다^^ 그림과 글자가 적절히 섞여 있어서 그림책에서 줄글로 넘어가기에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모험과 탐험 책들은 흥미로워 아이들이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니 사다리책으로 좋은것 같네요. 신비아파트를 좋아하는 아이들 줄글 책으로도 귀신들 만나보자^^ 글꼴,자간 등 초등저학년 보기에 너무 좋으네요^^ 초등저학년들에게 추천합니다. 마지막에 보니.. 3편도 나올건가봐요. 천년손이와 사인검의 비밀이라고 1편이 있더라구요. 다음편도 기대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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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관련책
#한솔수북
천년손이와 사라진 구미호
![]() 아이들이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
#한솔수북 #천년손이와사라진구미호 입니다.
방학 동안 딸이 할머니 댁에 가 있으면서 책을 들고 갔는데요.
갔다 와서 책은 재밌었어? 하니 재밌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읽어봤어요.
![]() 말썽꾸러기 천년손이는 명령으로 인간 세상에 구미호를 찾으로 떠났어요!
하지만 공부를 제대로 안 해서 걱정이던 선인들은 인피면구를 주었어요,
인피면구는 1시간 동안 깜쪽같이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바꿔주는 거였어요.
인간 세상으로 떠나게 된 천년 손이!
가는 도중, 자래를 만나 같이 떠나게 됩니다.
어떻게 구미호를 찾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
찾아아야 하는 구미호 동생을 만나게 되는데요.
구미호 동생으로부터 중요 단서를 얻게 되어요
그 단서는 바로 사라질꽃이라는 건데,
구미호언니는 사라질 꽃을 이용해서 찾지 못하는 곳으로 떠나버린 거죠!
그곳으로 가기 위해서 주문이 필요했고,
무사히 주문을 얻은 천년손이는 구미호가 있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마침내 구미호를 만났지만,
구미호와 같이 있는 남자는 사라진, 백삼이었어요,
의술에 뛰어난 백삼이지만,
어느 날 사라졌었는데. 사라진 이유가 바로 아픈 구미호를 치료해주기 위해서였어요.
구미호는 인간 세상에서 살면서 몸이 안 좋아졌고.
치료를 받고 있어서 잠시 숨어있던 거였어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구미호를 살리기 위해 백삼이는 자신을 희생하고,
본모습 삼으로 돌아갔는데요.
얼른 이거를 스승님께 들고 갔어요.
백삼이를 살릴 방법은 선계에 신비한꽃이 필요한데
이거는 아주 중요한 거라서 아무에게나 줄 수 없었던 거죠!
그러던 순간, 천년손이는
자신에게 사라질꽃이 있다면 이걸 돌려주면서 백삼이를 살릴 꽃을 받아보자고 했어요.
다행히 백삼이를 살릴 꽃을 구했고,
백삼이는 구미호를 마지막으로 볼 생각에 인간 세상에 갑니다.
여러 가지 임무를 마친 천년손이는 이제 좀 쉬려고 했으나,
구슬이 또 없어졌다며, 인간 세상으로 내보내집니다~
천년손이는 언제쯤 쉴 수 있을까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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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마녀가 아닌 신선, 선녀가 나오는 판타지 동화인 <천년손이와 사인검의 비밀>을 알기에 <천년손이와 사라진 구미호>가 궁금했다.
신선들 회의 끝에 변신 선생이 주문을 외우면 누구로도 변신할 수 있는 가면인 인피면구를 빌려준다. 이번엔 인피면구가 있으니 수월하려나? 의술선생 그토록 기다리는 백삼이의 행방도 찾을 수 있을까? 2백년 전 약초를 구하러 인간 세상에 내려간 뒤 사라진졌단다. 인간세상으로 내려가던 천년손이와 살장군은 용왕의 아들 자래를 만나 같이 모험을 떠난다. 사라진 구미호가 누군지도 모르는 이들 앞에 배우 임예은 동생이 나타나 사라진 구미호가 자신의 언니라고 말해준다. 그리고 건넨 의문의 편지한통은 사건의 실마리가 되는데... 무사히 구미호족인 배우 임예은을 찾을 수 있을까?
사랑과 우정이 있는 <천년손이와 사라진 구미호>는 다음 이야기도 예고한다. 소원구슬이 사라졌다고하니 천년손이는 싫겠지만 모험은 끝나지 않았으니 반가운 소식이다.
김성효 작가님이 매일 일상에서 작고 사소하지만 다양한 모험을 우리는 하고 있다는데 그런것 같다. 모험을 떠나러 가봐야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한솔수북 #천년손이와사라진구미호 #김성효_글 #홍지혜_그림 #신선 #천년손이 #살장군 #자래 #한국판타지동화 #한국판타지 #모험담 #우정 #저학년읽기대장 #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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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손이와사라진구미호 #김성효 #한솔수북 천년손이 하면 고민해결상담소의 그 천년손이이고 사라진 구미호면 혹시 수아?? 인가 싶어 신청하여 만나게 되었지요 읽으면서도 긴가?아닌가? 싶었는데 먼저 읽은 중딩이가 전혀 관련 없는것 같다고 합니다.
닥락궁에 사는 꼬마 신천 천년손이는 천년에 한번 태어나는 아아라지요~ 그리고 공부도 하고, 시험도 보고, 숙제도 하는 꼬마 신선이지요 인간과 어울려 사는 구미호가 사라졌다는 소식을 접한 천년손이는 신선들의 명령?으로 인간세상으로 사라진 구미호를 찾아 살장군과 용왕의 아들 자래와 함께 내려가지요. 과연 사라진 구미호를 잘 찾아서 닥락궁으로 다시 돌아 올수 있을까요? 우리 그럼 천년손이 일행과 함께 모험을 떠나보자구요~~
꼬마 해결사 천년손이는 신선들의 명령으로 인간세상으로 사라진 구미호를 찾아가라고 하지만 그냥은 갈수 없다고 하네요..저번에 인간세상에 그냥 내려갔다가 큰일 날뻔했다며 뭔가 있어야한다고 하지요 신선들은 의논끝에 변신 선생은 천년손이에게 인피면구를 빌려주지요~ 인피면구를 쓰면 상대의 외모, 능력, 말투, 목소리, 모든것을 그대로 흉내 낼수 있다네요~ '하늘과 따과 물의 기운으로 명하노니, 00으로 변해라, 얍' 이 주문을 꼭 기억해야 하는거였어요!!!^^;;
천년손이와 자래, 살장군 인간세상으로 내려오긴 했는데 미오네 목욕탕으로 오게 되네요 전편를 읽어봐야겠어요~ 두번째 이야기인듯하거든요 닥락궁에서는 며칠이 흐른것 같든데 인간세상은 멈춘듯하거든요 미호를 따라 학교에간 천년손이와 자래는 사라진 구미호를 어찌 찾나 궁리하고 있는데 임유진이 찾아오지요 인간세상에서 유명한 구미호인 배우 임예은 동생이라면서요 유진은 언니가 날마다 몰래 보던 낡은 편지를 주고 가고 그 편지가 단서가 되어 천년손이 일행은 임예은을 찾아 나서게 되지요 과연 천년손이와 자래는 구미호 임예은을 찾고 닥락궁으로 무사히 갈수 있을까요? 천년손이 고민 해결 사무소도 함께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또다른 천년손이 이야기라 너무 재미 있거든요~~ 저는 천년손이와 사인검의 비밀도 읽어보려구요~~ *한솔수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