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접하는 음식을 마술처럼 변화시키는 미생물의 발효 과정을 재미나게 풀어낸 그림책이었습니다. 글과 그림이 깔끔하고 다채롭게 표현된 데다가 미생물의 이름들이 꼭 마술 주문처럼 리듬감 있게 구현되어서 아이가 마치 노래 부르듯 흥겹게 책을 읽더라구요. 저도 옆에서 즐겁게 같이 보았습니다^^ 음식과 과학, 요리 등에 관심 있는 어린이라면 분명 좋아할 거예요~~
우리가 흔히 접하는 음식을 마술처럼 변화시키는 미생물의 발효 과정을 재미나게 풀어낸 그림책이었습니다. 글과 그림이 깔끔하고 다채롭게 표현된 데다가 미생물의 이름들이 꼭 마술 주문처럼 리듬감 있게 구현되어서 아이가 마치 노래 부르듯 흥겹게 책을 읽더라구요. 저도 옆에서 즐겁게 같이 보았습니다^^ 음식과 과학, 요리 등에 관심 있는 어린이라면 분명 좋아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