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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둘째가 첫째가 보던 책을 보거나 장난감을 만지면 첫째가 "안돼! 내거야!" 하면서 뻇아가는 경우가 많이 발생해요 ㅠ.ㅠ 각각 하나씩 사주는 것도 있긴 하지만 모든 것을 각각 분리해서 사주기에는 돈도 집안 공간도 부족해서 첫째를 잘 설득?할수 밖에 없었어요 그러다 말로 설명하기 보다는 책으로 읽으면 좀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 싶어서 보게 된 그림책 입니다 마음이 튼튼한 아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날마다 만날 수 잇는 문제에 대해 편안하고 깊은 대화를 이어갈 수 있게 끌어내고자 만든 이야기를 소재로 다룬 그림책인데 <아주 특별한 초대>는 그 중 한 권이예요 ^^ 창작이 아니라 생활동화라서 그런지 읽고 나면 재미 보다는 깨달음이 생기는? 교육적 느낌이 들지만 이것 또한 그림책이 주는 유익인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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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커갈수록 욕심이 많이 생기는지 다 자기꺼래요ㅠ 장난감도 자기 꺼, 과자도 자기 꺼, 맛있는 반찬도 자기 꺼.. 집에서도 이러다보니 어린이집에서의 생활이 궁금하면서도 걱정되더라구요. 친구들과 놀때도 다 자기꺼라고 하는 건 아닐지;; 그래서 이 책을 보고 꼭 아이와 함께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지요.
어지럽혀 있는 장난감들과 함께 있는 귀여운 친구의 이름은 도도입니다. 공룡인줄 알았는데 '코모도 도마뱀'이었군요.
지니와 피니가 도도를 기다리고 있네요. 역시 친구들과 함께면 뭐든 재밌죠~
장난감을 잔뜩 챙겨서 지니와 피니 집에 간 도도. 그.런.데? 친구들이 장난감을 만지려하자 못 만지게 하고 혼자 장난감을 갖고 노네요. 혼자 놀면 무슨 재미지? 친구들과 함께 이런 저런 놀이를 해야 재밌지? 아이와 읽으면서 얘기하니 아이도 공감하는 듯 해요. 아무리 재밌는 장난감도 혼자 갖고 놀면 오래 놀기 힘들잖아요. 옆에서 엄마가 으쌰으쌰 해줘야..ㅋㅋㅋ
지니와 피니가 둘이 노는 모습을 본 도도는 같이 놀고 싶었지만 저녁 식사 시간이 되었어요. 같이 나눠먹을 음식을 도도가 모조리 먹어버렸어요. 친구들이 뒷정리를 하는데도 도도는 혼자 뒹굴뒹굴~~ 맛있는 것만 보면 스윽~접시를 자기 앞으로 가져다 놓는 울 집 아이. 도도가 너랑 똑같다~ 얘기하니... 아니래요. 앞으론 좀 달라지려나요??ㅎㅎ
밤이되자, 도도는 친구들에게 같이 침대를 쓰자고 말했어요. 혼자 자는 게 무서웠나봐요. 지니와 피니는 좋은 친구네요. 같이 침대를 쓰고 도도에게 재미난 옛날이야기도 해주었지요. 도도가 친구들끼리 나눠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얘기하네요. 참 다행이에요.
장난감이나 음식을 모두 다 내꺼!라고 하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만한 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도도의 행동을 보고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줘서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친구들과의 사회성, 나눔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 두고두고 보고 싶어요.
이 책 외에도 여러가지 시리즈가 있더라구요. 걱정되지만 흔히 마주칠 수 있는 아이들의 문제에 대해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놓은 책이라 다른 책도 궁금해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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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이에요. 지니와 피니가 도도를 집으로 초대했거든요. 들뜬 마음으로 도도와 같이 보낼 시간을 기다렸는데 생각했던 것만큼 즐겁지 않아요. 도도가 장난감을 잔뜩 챙겨왔지만 친구들과 같이 놀지 않아 피니는 섭섭했어요. 저녁시간이 되어 정성껏 준비한 소시지구이를 나누어 먹으려 했지만 도도가 혼자 다 먹어서 결국 배탈이 났어요. 지니와 피니는 그래도 도도를 이해하려고 했지만 쉽지가 않네요. 친구들은 마지막까지 재미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요?
아직 친구들과 자신의 물건을 같이 공유하고 나눠 쓰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들이 있어요. 장난감을 자랑만 하고 혼자 가지고 놀려고 한다면 결국 다른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느낄 수 없을 거예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기쁜 일도 나누며 힘든 일도 함께하면 서로에게 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다는 걸 배울 수 있는 멋진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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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튼튼한 아이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아주 특별한 초대는 아이들에게 서로 나누는 즐거움을 알려 줄 인성 그림책이에요.
한껏 들떠 있는 지니와 피니. 바로 오늘 밤 도도가 놀러 오기로 했거든요. 같이 재밌게 놀 생각에 둘은 신이 났답니다.
그런데 이를 어쩌죠? 지니와 피니의 생각과는 달리 도도는 장난감도 혼자서만 가지고 놀고 맛있는 소시지도 혼자서 다 먹어버렸어요.
그러다 결국 배탈이 난 도도. 피니와 지니가 설거지랑 청소를 할 동안 도도는 텔레비전만 보고 있었어요. 그 모습에 피니는 화가 났답니다.
어느덧 깜깜한 밤이 되었고 이제 모두 잘 시간이에요.
그런데 도도의 표정이 어딘가 불편해 보여요. 과연 무슨 일일까요?
오랜만에 만난 동물 친구들이 반갑다며 한 명 한 명 이름을 불러주더라고요. 도도의 장난감을 보더니 불을 뿜는다며 좋아도 하고 '친구 집에 자러 가면 뭘 해보고 싶어?'하고 물어봤더니 친구를 꼭 끌어안고 자고 싶다고 하네요.
소시지를 혼자 다 먹어버린 도도를 보곤 욕심쟁이라며 친구랑 나눠 먹어야지 하더니 밤이 무섭다는 얘기에 '나도 밤이 너무 깜깜해서 무서운데'하며 공감했답니다. 친구들의 사이좋은 모습을 보고는 같이 흐뭇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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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초대는 아이들에게 서로서로 나눠쓰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인성 그림책이에요.
장난감을 빌려주지 않고 맛있는 것도 혼자 다 먹어버린 도도의 행동을 보며
'이러면 친구들이 서운해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도 하게 되고
서운한 마음이었지만 도도를 배려해 주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도 배울 수 있었답니다.
마음이 튼튼한 아이 시리즈는 동물친구들의 대화를 통해 상대방의 속마음도 알 수 있어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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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탈이 났다는 이유로 누워서 놀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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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를 해야하고 함께 나누어야 한다는건 모두가 알고 아이도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생각만큼 아이들은 쉽지 않더라고요. 양보를 하고 나누는걸 알려주는 책은 많지만 아주 특별한 초대에서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ㅎㅎ 욕심많은 도도가 변하지 않고 끝까지 욕심부르는 모습이 인상깊었어요.
욕심부리면 어떤일이 발생할 수 있는지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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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는 일곱살 어린이가 있어요. 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되기 때문에, 요즘 특히 신경쓰고 있는게 인성교육이에요. 이럴 땐, 이렇게 해야해~ 저럴 땐 저렇게 하면 어떨까?! 대화를 통해 인성교육을 하기도 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인성동화를 함께 보면서, 충분히 이야기를 나눠보는 거에요. 그래서, 요즘 일곱살 대박이와 함께, 재미있는 인성그림책을 자주 보면서 이야기 나누고 있어요 ♬
마음이 튼튼한 아이 - 배우고 자라요 아주 특별한 초대 <서로서로 나눠요> 저자 페니 해리스 출판 썬더키즈
유아인성그림책 썬더키즈의 마음이 튼튼한 아이 귀여운 동물친구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자연스럽게 상황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상냥하고 친절하지만 고집있는 기린 지니 가끔 엉뚱한 행동을 하지만, 먼저 미안하다고 말할 줄 아는 하마 피니 옳고 그름을 분명한 단호한 판다 미란다 나이가 제일 어려 가끔 자기 생각만 하는 도마뱀 도도 운동을 잘 하고, 이기는 것만 좋아하는 캥거루 루루 항상 티격태격하는 케빈, 켈리, 카일리 코알라 삼형제 평화와 고요함으로 균형을 잡아주는 호랑이 타오까지! 각각의 개성이 드러나는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요 ♬ 유아들이 배워야 할 사회성, 배려, 나눔, 용기 등 여러가지 상황들을 이야기로 풀어내거든요. 저희집 일곱살 어린이가 푹 빠져서 본답니다 ♥
지니와 피니는 오늘 집으로 도도를 초대했어요.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걸 상상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도도를 기다렸는데요. 지니와 피니의 생각과는 다르게 도도는, 장난감도 함께 가지고 놀지 않으려고 하고, 자기 혼자만의 행동으로 친구들을 속상하게 해요. 엄마, 친구집에 놀러왔는데,,, 친구들과 왜 장난감을 같이 가지고 놀지 않죠?! 혼자 놀면 재미없는데,,, 저는 친구들이랑 노는게 정말 좋아요!
피니가 준비한 맛있는 소시지 구이도 혼자서 다 먹어버린 도도! 배가 많이 고팠냐며, 도도를 이해하려는 지니! 하지만 어쩌면 좋아요. 피니는 화가 많이 난것 같아요. 소시지 구이를 너무 많이 먹어버린 탓에 배가 아픈 도도는, 지니가 준비한 달콤하고 부드러운 케이크는 먹지 못하는데요... 에구, 어떻게 혼자서만 맛있는 음식을 다 먹어요?! 엄마! 그리고 소시지 구이는 피니가 친구들과 함께 먹으려고 준비한 거잖아요! 우리집 일곱살 어린이도 피니의 화난 마음을 공감한듯 해보이네요.
즐겁고 신나야할 친구의 초대가 생각한 것처럼 좋지가 않아요. 오늘은 친구와 함께 놀고 잠도 자면서, 특별한 밤을 보내고 싶었는데 말이에요. 도도는 끝까지 지니와 피니와 함께 하지 않았어요. 설거지와 청소도 지니와 피니만 했지요. 게다가 이제 자야할 시간인데, 텔레비전을 더 보고 싶다고 하는 도도!! 밤이 되어 세 친구는 잠잘 준비를 하는데, 도도는 혼자 자는게 무서운가봐요. 친구들에게 같이 자고 싶다며 얘기하죠. 마음 착한 지니와 피니는 도도와 함께 누워서 편안하게 잘 수 있게 배려해주죠. 도도는 그제서야 알게 되었어요. 서로 서로 나눠주는 따뜻한 친구들의 마음을요! 세 친구의 이야기를 본 우리집 일곱살 어린이, 자신은 도도처럼 행동하지 않을 거라며, 스스로 다짐을 해보았어요. 친구들의 마음을 존중해주고, 배려해주겠대요. 기특한 생각을 하다니, 정말 최고죠?!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재미있는 에피소드, 엄마, 아빠가 인성교육을 할 때보다 효과가 더욱 좋더라구요. 썬더키즈의 마음이 튼튼한 아이 시리즈! 배우고 자라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거든요. 아이들의 사회성과 정서 발달에도 꼭 필요한 재미있고 따뜻한 인성그림책,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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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자주 경험하는 평범한 이야기를 귀여운 동물 캐릭터로 꾸며서 이야기하는 썬더키즈 출판사의 마음튼튼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 아주 특별한 초대 - 서로서로 나눠요 인성그림책이예요
아주 특별한 초대의 주인공인 코도모 도마뱀 도도의 모습을 보면서 4~5살 아들 녀석의 모습과 많이 겹쳐 보였어요 친구와 함께 놀고 싶어서 집으로 초대를 했지만 자기 장난감을 나누지 않고 혼자만 가지고 놀면서 욕심을 부리는 모습을 종종 보았거든요 서로서로 나누며 함께하는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하고 배울 수 있는 마음튼튼시리즈 아주 특별한 초대 인성그림책입니다
지니와 피니는 지금 한껏 들떠 있어요. 도마뱀 친구 도도를 집에 초대했거든요 도도가 집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잔뜩 꾸리고 포근한 잠옷과 칫솔을 넣으며 짐을 챙겼어요 도도는 지니와 피니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가지고 온 장난감을 보여주며 자랑했어요 지니가 같이 가지고 놀아도 되는지 물어보니 도도는 아끼는 장난감이라서 안된다고 해요
같이 나눠 노는 것이 더 재미있을텐데 지니와 피니는 장난감에 손도 못대게 하는 도도를 이해할 수 없어요
저녁 시간이 되어 피니가 소시지구이를 만들었어요 도도는 친구들은 생각하지 않고 혼자 소시지를 모조리 먹어치웠어요
소지지를 혼자 다 먹은 도도는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아파왔어요 케이크도 있었는데 배가 아파서 도도는 같이 먹지 못했어요
이제 잘 시간이 되었는데 도도에게 걱정이 있는 것 같아요 도도가 무서워서 혼자 못잔다고 얘기해요 지니와 피니는 침대를 나눠쓰자고 이야기해요 그러면서 도도는 친구끼리는 나눠 써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친구와 함께 나누고 함께하는 것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썬더키즈 출판사의 아주 특별한 초대 서로서로 나눠요 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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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성그림책 시리즈 이번에는 아주 특별한 초대를 읽어봤어요. 아주 특별한 초대는 서로 나누는 즐거움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였어요. 인성그림책은 이갸기를 통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과 태도를 배울 수 있어요
지니와 피니는 도마뱀 친구 도도를 집에 초대하고 기분이 좋았어요 도도는 좋아하는 장남감을 챙기고 잠옷과 칫솔도 챙겼어요.
도도는 지니와 피니집에와서 자신의 장난감을 자랑했어요. 그래서 같이 가지고 놀자고 지니와 피니가 말했어요 그런데 도도는 장난감에 손도 못대게 했어요. 친구들은 속상했어요
지니와 피니가 재미있게놀자 도도도 같이 놀고 싶었어요 하지만 저녁시간이 되었어요 소시지구이가 나왔어요. 도도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였어요
도도는 친구들은 안주고 혼자서 먹어 치웠어요. 이번에는 케이크를 들고왔어요 그런데 도도는 소시지를 너무 많이먹어서 배가 아팠어요. 케이크는 지니와 피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설거지와 청소를 지니와 피니만 하고 도도는 도와주지 않았어요.
도도는 혼자자는게 무서워서 지니와 피니랑 함께 잤어요 도도는 친구끼리 나눠써야 한다는 걸 알았어요 친구들끼리 서로 나눠 쓰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였어요 이 후기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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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초대-서로서로 나눠요]라는 책입니다.
마음이 튼튼한 아이로 배우고 자라는 테마를
가진 책인데요.
비영리 글로벌 교육단체 hundred선정도서랍니다.
시리즈 책인데
이 시리즈에 나오는 이야기는
최신 유아교육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답니다.
지니와 피니는 도마뱀 친구 도도를 집에 초대합니다.
도도는 지니와 피니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가지고 온 장난감을 자랑하죠.
하지만 도도는 지니와 피니에게 장난감을 같이 갖고 놀지
못하게 합니다.
저녁이 되어 피니는 정성껏 준비한 소시지구이를
나눠먹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도도 혼자 소시지를 다 먹어치우죠.
밤이 되어 도도는 혼자 자는게 무서워
친구들과 같이 침대를 쓰자고 합니다.
친구들은 뭘 나눠쓰는걸 싫어하는 도도가
그런말을 하자 놀라죠.
그리고 어떻게 되었을까요?
5살 아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니
엄청 진지하게 봅니다.
그리고 웃기도 하고 공감도 하고
화도 내더군요.
도도가 너무 한다고요.
같이 놀고 같이 해야 하는데
안그러는 도도가 나쁘다고 말하더군요.
책 내용이 너무 좋았어요.
그냥 재미만 있는게 아니라
아이들 수준에 맞는 인성교육 책이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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