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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얼마전 우연히 추천받은 중국소설이 두 작품 있었는데 첫번째 작품 너~~무 재미있게 읽고, 지존신의 검색했다 권수가 너무 많아 놀랐는데 일단 무료1권과 2권 구매 후 읽었더니... 소장각인듯 하네요 ㅎㅎ 무조건 능력이 우선시 되는 사회라 좋아보이네요 ㅎㅎㅎ(부작용도 보이지만...^^;) 용수하의 부인자리 제대로 세우기 프로젝트인줄 알았더니 더 큰비밀이 ㅎㅎ 만년만에 처음 반한 상대인줄알았더니 그게 아니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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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을 읽고 쓰는 리뷰라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여주는 초류모이자 상관모이자 초자모?...원치않게 여러신분이 있어요. 이 작품은 여주가 계속 능력치를 돌파하고 계속해서 주어지는 모험속에서 미션을 해결하다가 우연히 보물.. 그것도 상상초월 보물들을 손에 넣고 또 간간히 손속에 자비없이 시원하게 복수도 잘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직은 여주의 숨겨진 이야기가 더 있어서 계속 호기심을 가지고 읽고 있어요.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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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은 자신의 실력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것을 깊이 깨닫고 봉명산으로 돌아갔습니다. 용수하가 폐관 수련에 들어가고 초류모는 한바퀴 둘러보러 나갑니다. 거리는 썰렁했고 성로에만 사람이 조금 있었습니다. 초류모는 원락으로 돌아오자 폐관을 끝낸 용수하가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참 걸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가 일찍 나와 놀라서 다가가는데 용수하는 그녀의 어깨 상처를 싸늘하게 바라봅니다. |
| 전서야 작가님 지존신의 30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끝이네요. 전체적으로 잘 읽히는 것도 드물게 길고 스케일 큰 장편인것도 여주가 능력있는 것도 좋았지만 아쉬운 점도 컸어요. 원패턴이 너무 심하고 같은 내용 계속 보는 느낌이라 추천은 못할 거 같네요. 메인 스토리도 스토리인데 특히 로맨스 부분도 분량이 이정도로 많으면 관계가 뭐 처음부터 차근히 쌓거나 변화하거나 이러거나 아님 같은 관계성만 쭉 보여줄 거면 분량이나마 적어서 그냥 약간 양념 정도로만 나오면 괜찮은데 이건 남주 분량이 스토리 대비 적은 느낌은 아닌데 둘 관계는 시작부터 고정되어 있고 똑같은 느낌이라 오히려 좀 지루했어요. 남주를 띄워준다고 너무 뛰어나게 그리는 것도 역으로 여주 잡아먹는 느낌이라 아쉬웠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