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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얼마전 우연히 추천받은 중국소설이 두 작품 있었는데 첫번째 작품 너~~무 재미있게 읽고, 지존신의 검색했다 권수가 너무 많아 놀랐는데 일단 무료1권과 2권 구매 후 읽었더니... 소장각인듯 하네요 ㅎㅎ 무조건 능력이 우선시 되는 사회라 좋아보이네요 ㅎㅎㅎ(부작용도 보이지만...^^;) 세계관이 생소해서 여전히 읭?하고 적응해야하는 부분도 많지만 재미있어요 ㅎㅎ 근데 용수하는 진짜 신급인간인가봐요 ㅎ 얘도 만년쯤 살아온 애인가 싶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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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을 읽고 쓰는 리뷰라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여주는 초류모이자 상관모이자 초자모?...원치않게 여러신분이 있어요. 이 작품은 여주가 계속 능력치를 돌파하고 계속해서 주어지는 모험속에서 미션을 해결하다가 우연히 보물.. 그것도 상상초월 보물들을 손에 넣고 또 간간히 손속에 자비없이 시원하게 복수도 잘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직은 여주의 숨겨진 이야기가 더 있어서 계속 호기심을 가지고 읽고 있어요.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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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류모는 용수하와 혼인을 하긴 했지만 운천궐의 재산이 얼마나 되는지 물어본 적이 없기에 그 재산을 몰랐습니다. 나란히 놓여있는 성유검배 다섯 개를 보고서야 자신이 운천궐의 저력을 얼머나 과소평가했는지 깨달았습니다. 소이는 그런 초류모를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누가 성유검배를 채소 줍듯 줍고 다닐 수 있는지 그건 운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용수하가 자신을 바라보는 상관정에게 필요하면 더 가져다 드린다고 하자 말도 못하고 힘줄만 툭툭 불거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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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야 작가님 지존신의 27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딱히 없어요. 원패턴도 장편물도 좋아하는데, 이건 오히려 원패턴은 원패턴인데 앞이나 뒤나 계속 패턴이 반복되니까 안 좋은 부분이 더 부각돼서 뒤로 갈수록 아 또야? 싶은 거 같아요. 사이다 먼치킨물 좋아하는데 납작한 악역도 한둘이지 이름만 바꾼 수준의 똑같은 행동패턴을 가진 악역들이 12345 계속 나오는 느낌이라 구분이 안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