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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얼마전 우연히 추천받은 중국소설이 두 작품 있었는데 첫번째 작품 너~~무 재미있게 읽고, 지존신의 검색했다 권수가 너무 많아 놀랐는데 일단 무료1권과 2권 구매 후 읽었더니... 소장각인듯 하네요 ㅎㅎ 무조건 능력이 우선시 되는 사회라 좋아보이네요 ㅎㅎㅎ(부작용도 보이지만...^^;) 세계관이 생소해서 여전히 읭?하고 적응해야하는 부분도 많지만 재미있어요 ㅎ 최종보스는 언제쯤 나올런지... 묘사는 최종보스급인데 권수 남은건 아직인 것같고... 용수하의 진정한 모습은 뭔지도 궁금하네요. 이정도면 그냥 신 아닐까싶기도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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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을 읽고 쓰는 리뷰라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여주는 초류모이자 상관모이자 초자모?...원치않게 여러신분이 있어요. 이 작품은 여주가 계속 능력치를 돌파하고 계속해서 주어지는 모험속에서 미션을 해결하다가 우연히 보물.. 그것도 상상초월 보물들을 손에 넣고 또 간간히 손속에 자비없이 시원하게 복수도 잘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직은 여주의 숨겨진 이야기가 더 있어서 계속 호기심을 가지고 읽고 있어요.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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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하가 제오장택에게 예를 갖추며 중상을 입은 상태니 조금이라도 기운을 찾으러 들어가자고 합니다. 하지만 제오장택은 그에게 초류모를 잘 지키라는 말을 할 뿐이고 용수하 역시 그건 당연히 제가 할 일이니 걱정하지 마시라고 하지만 묵시겸은 만만하지 않은 상대니 조심하라며 그는 혼자 가버립니다. 반대로 초류모는 사람들을 이끌고 원력이 가득찬 신허계로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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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야 작가님 지존신의 26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딱히 없어요. 스토리 패턴이 항상 똑같아요. 주인공은 엄청난 재능을 가졌지만 주인공이 간 무대가 항상 주인공의 성장보다는 더 윗레벨이라 거기있는 (다소 멍청하고 편의적인) 악역들, 그중에서도 특히 너무나도 잘난 남주에게 반해서 여주를 질투하는 멍청한 여조가 여주에게 수작을 보이고 여주는 너무나도 대단한 능력과 쩌는 운빨로 사이다 먹이면서 해결하고... 계속 이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