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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야 작가님의 <지존신의 20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시원시원한 전개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잘 맞을거 같습니다. 조금 어설픈 부분도 있는데 그래도 참 재밌게 읽었습니다. 만약 지존신의의 외전이 나온다면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사건이 너무 생생해서 마치 책 안에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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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얼마전 우연히 추천받은 중국소설이 두 작품 있었는데 첫번째 작품 너~~무 재미있게 읽고, 지존신의 검색했다 권수가 너무 많아 놀랐는데 일단 무료1권과 2권 구매 후 읽었더니... 소장각인듯 하네요 ㅎㅎ 무조건 능력이 우선시 되는 사회라 좋아보이네요 ㅎㅎㅎ(부작용도 보이지만...^^;) 세계관이 생소해서 여전히 읭?하고 적응해야하는 부분도 많지만 재미있어요 ㅎ 그런데 뭔가 엄청난 승급을 하고 바로 또 더 윗단계 차원의 고비를 만나서 또 승급을 해야하는 시련을 만나고...하는건... 이젠 좀 지친단 느낌도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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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을 읽고 쓰는 리뷰라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여주는 초류모이자 상관모이자 초자모?...원치않게 여러신분이 있어요. 이 작품은 여주가 계속 능력치를 돌파하고 계속해서 주어지는 모험속에서 미션을 해결하다가 우연히 보물.. 그것도 상상초월 보물들을 손에 넣고 또 간간히 손속에 자비없이 시원하게 복수도 잘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직은 여주의 숨겨진 이야기가 더 있어서 계속 호기심을 가지고 읽고 있어요.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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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정과 초류모가 함께 구항봉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용수하도 함께였습니다. 하지만 상관정은 초류모와 단 둘이 할 말이 있다며 나가라는 말을 돌려하고, 용수하는 이미 예상했다는 듯 웃으며 돌아갑니다. 상관정은 속으로 코웃음 우리 모아를 데려가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을 것이라 코웃음칩니다. 용수하는 예상보다 더 초류모를 아끼는 상관정을 보며 초류모가 그의 존재로 안정을 찾을테니 그로 괜찮다는 생각을 합니다. |
| 전서야 작가님의 지존신의 20권 리뷰입니다. 벌써 20권이라니 길어서 끝을 보고싶은 마음도, 더 길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어요. 이번 권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사람들이 또 등장합니다. 스케일이 점점 더 컺ㅕ가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지루하거나 늘어지는 느낌이 없이 재밌게 잘 봤습니다. 생각보다 작가님의 필력이 좋으셔서 술술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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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야 작가님 지존신의 20권 리뷰입니다. 슬슬 여주 기억도 찾아가는데 남주 정체는 밝혀진 듯 싶더니 여전히 베일에 쌓인 부분이 많네요. 별개로 남주 포함해서 여주 과거를 잘 아는 인간들 태도가 항상 여주가 기억을 찾는 걸 방해하진 않지만 대답하지도 않겠다 말 돌리겠다 이 구조라 문답 해봤자 속시원한 건 없고 답답해요. 여기에 남주는 반말쓰고 여주는 존대쓰는 번역까지 합해져서 남주 손바닥 위에 여주 있는 느낌이라 여러모로 거슬립니다. 여주 먼치킨 원톱을 기대하면 중간중간 꼭 이렇게 실망스러운 부분이 나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