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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전서야' title='지존신의 18권' intro=author,' 작가님의 <',title,'>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print(''.join(intro)) import random bodysentence=[author+" 작가님의 책은 처음 읽어보는 것인데 줄거리가 흥미롭고 캐릭터들이 생생하여 참 흥미로웠습니다. ", 'YES24의 이벤트를 계기로 저렴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마지막에는 반전까지는 아니지만 저로서는 예상 외의 전개가 있었습니다. ', '자료조사가 잘 된 책이라는 인상이었습니다. ', '주인공의 성격이 제 마음에 들어서 더욱 더 이입하면서 읽은 것 같습니다. ', '사건이 너무 생생해서 마치 책 안에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 '조금 어설픈 부분도 있는데 그래도 참 재밌게 읽었습니다. ', '기회가 된다면 같은 '+ author+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 '만약 '+title+'의 외전이 나온다면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약간 피폐하기도 한데 지나치지는 않아서 저한테는 딱 좋았습니다. ', '소설이 전반적으로 잔잔한데 한번씩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있어서 좋았어요. ', '1권은 무료로 보게됐는데 너무 재밌어요 2권부터 쭉쭉 그냥 구매했어요. ', '큰 사건 사고도 없는데 그걸 모두 사랑으로 채워요 넘 귀여워요. ', '이 소설은 스트레스 안받고 알콩달콩한 이야기라 넘 좋아요. ', '이세상 연애 얘네들이 다 하는듯.ㅋㅋㅋ ', '원래 대여로 읽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전체 다 구매 했어요. ', '둘이 사귀고 달달 이런거 1도 없이 끝나서 쪼끔 아쉬웠어요 외전나오면 꼭 보고싶어요. ', '전개는 좀 잔잔하지만 둘의 티키타카가 좋아서 재밌게 읽었어요. ', '간질간질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입니다. ', '유명한 책이라고 하는데 너무 늦게봤어요 ㅠㅠ 근데 그만큼 재밌어요, ', '엄청 유명한 책이라 언젠간 봐야지 생각했는데 드디어 보네요. ', '캐릭터들의 삽질구간이 있어서 쪼금 답답했어요. ', '하하버스 느낌도 있고 약간 삽질하는? 그런 고구마 구간도 있긴한데 꿀고구마에요. ', '뭔가 문제는 있는데 답이 상당히 얼렁둥땅 흘러간 느낌이 있긴해요. ', ''+author+' 작가님이 캐릭터들 성격을 입체적으로 잘 쓰시는것 같아요. ', '시원시원한 전개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잘 맞을거 같습니다. ', '아직 초반이라 배경설명 정도라 뭐라 평하기 힘들긴한데 나름 흥미진진하게 읽고 있습니다. ', '좀 더 읽어봐야 완독할지 결정할 듯요. ㅎㅎ ', '아직은 뭔가 더 봐야 알 것 같은 느낌이지만 이 정도의 재미면 충분히 다음 권들도 사서 읽을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사실 표지만 보고 주인공 캐릭터를 완전 잘못 파악하고 있었는데 보면 볼수록 캐릭터가 입체적인 것 같아요. ', '아직 도입부에 세계관이 복잡해서 좀 어렵긴한데 그래도 글빨이 나쁘지 않아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앞으로의 내용도 궁금해지네요. ', '다음권은 사건전개가 더욱 다이나믹해 질것같아서 더 흥미진진하네요 ㅎㅎ ', '제가 꺼리는 키워드가 있어서 계속 읽기를 망설였으나 너무 재미있어요. ', '주인공이 행복해지니까 저도 막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었어요. ', '주인공의 과거가 너무 짠해서 저도 모르게 약간 마음이 가라앉았네요. ', '제가 기대했던 내용으로 꽉 채워진 한 권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 '귀엽고 웃기기도 한 내용입니다. 추천합니다!! ', '하도 자극적인 스토리의 글을 많이 봤던 터라 리프레시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 '저는 재밌게 읽었지만 독자들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조금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사이다스런 전개가 나와서 만족스러웠어요. ', '중간에 음식 얘기가 나오는데 보다보면 배가 고파졌습니다 ㅋㅋ.', '이런 전개로 갈까?하고 예상하면서 읽었는데 역시 그대로는 가시지 않더라구요 ㅎㅎ ', ' '+author+' 작가님이 이런류의 이야기를 재밌게 잘 쓰시는 것 같아요. ', ] while True: updatedbody=random.sample(bodysentence,4) print(''.join(updatedbody)) brea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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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얼마전 우연히 추천받은 중국소설이 두 작품 있었는데 첫번째 작품 너~~무 재미있게 읽고, 지존신의 검색했다 권수가 너무 많아 놀랐는데 일단 무료1권과 2권 구매 후 읽었더니... 소장각인듯 하네요 ㅎㅎ 무조건 능력이 우선시 되는 사회라 좋아보이네요 ㅎㅎㅎ(부작용도 보이지만...^^;) 세계관이 생소해서 여전히 읭?하고 적응해야하는 부분도 많지만 재미있어요 ㅎ 진짜 진심으로 강지원이 초자모 정체를 알기전에 죽을까봐 조마조마한 이야기였어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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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을 읽고 쓰는 리뷰라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여주는 초류모이자 상관모이자 초자모?...원치않게 여러신분이 있어요. 이 작품은 여주가 계속 능력치를 돌파하고 계속해서 주어지는 모험속에서 미션을 해결하다가 우연히 보물.. 그것도 상상초월 보물들을 손에 넣고 또 간간히 손속에 자비없이 시원하게 복수도 잘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직은 여주의 숨겨진 이야기가 더 있어서 계속 호기심을 가지고 읽고 있어요.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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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초류모는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오랫동안 깨어나지 않았지만 꿈 속에서 용수하를 닮은 남자와 겨울에 피는 복숭아꽃을 보러 갑니다. 이레만에 깨어난 그녀는 용수하에게 꿈에서 겨울에 만개한 복숭아꽃을 보러 간 사실을 말하고 이에 용수하의 눈빛이 살짝 흔들립니다. 어째서인지 얼굴이 자세히 보이지는 않았다고 투덜거리지만 용수하는 지금 눈 앞에 있는 자신을 보면 된다고 달랩니다. |
| 전서야 작가님의 지존신의 18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사건의 무대가 새로운 장소로 옮겨집니다. 아직 용수하를 포기못한 강지아가 등장하고 천방성정을 둘러싼 일대 모험이 펼쳐집니다. 용족의 이야기도 등장하고 암튼 대 서사시임에 틀림없네요. 작가님의 상상력이 놀랍습니다. 쉬지않고 계속 재구매입니다.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재밌게 술술 잘 읽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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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야 작가님 지존신의 18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자기 원래 신분을 되찾았고 황제가 되기까지 했는데 나라 다스리고 그런 것과는 거리가 멀어요. 제위에 오른지 얼마나 됐다고 아버지한테 맡기고 자기 할일 하러 떠나서요.. 솔직히 읽으면서 제위를 왜 벌써 한건지 의미 있는 건지 싶었습니다. 황제로 뭐 하는 장면은 없고, 타국 황제 만나는데 그마저도 여주네 나라 개판 난거 유명해서 소국이라고 깔보고 후려침 당하는 처지라 뭐 높은 신분이라고 우러름 받고 그런 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