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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야 작가님의 <지존신의 14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사이다스런 전개가 나와서 만족스러웠어요. 주인공이 행복해지니까 저도 막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었어요. 1권은 무료로 보게됐는데 너무 재밌어요 2권부터 쭉쭉 그냥 구매했어요. 주인공의 과거가 너무 짠해서 저도 모르게 약간 마음이 가라앉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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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얼마전 우연히 추천받은 중국소설이 두 작품 있었는데 첫번째 작품 너~~무 재미있게 읽고, 지존신의 검색했다 권수가 너무 많아 놀랐는데 일단 무료1권과 2권 구매 후 읽었더니... 소장각인듯 하네요 ㅎㅎ 무조건 능력이 우선시 되는 사회라 좋아보이네요 ㅎㅎㅎ(부작용도 보이지만...^^;) 세계관이 생소해서 여전히 읭?하고 적응해야하는 부분도 많지만 재미있어요 ㅎ 초류모의 은원은 확실히!를 지지하긴 하지만 그..무슨 공주였던가..새로운 악녀가 나타났다했더니 홀랑태워죽이는건 좀 놀랐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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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을 읽고 쓰는 리뷰라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여주는 초류모이자 상관모이자 초자모?...원치않게 여러신분이 있어요. 이 작품은 여주가 계속 능력치를 돌파하고 계속해서 주어지는 모험속에서 미션을 해결하다가 우연히 보물.. 그것도 상상초월 보물들을 손에 넣고 또 간간히 손속에 자비없이 시원하게 복수도 잘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직은 여주의 숨겨진 이야기가 더 있어서 계속 호기심을 가지고 읽고 있어요.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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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류모에게 고통과 함께 기억이 조금이나마 돌아왔습니다. 용수하와 자신 사이에 무슨 일이 있는지 기억나지는 않았어도 오래전부터 아는 사이였고 둘이 혼인을 약속했었다는 정도는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째서 자신이 이 기억을 잃은 건지는 몰랐습니다. 그리고 낯선 여인이 된 자신을 용수하는 기억을 잃기 전과 다름없이 소중하게 대해주었다는 것만은 확실해졌습니다. 자신이 그를 얼마나 기다리게 한지 몰라 초류모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
| 전서아 작가님의 지존신의 14권 리뷰입니다. 31권이라는 길고 긴 장편인데 단권도 각권 아이패드 기준 권당 1000페이지가 넘는 꽤 많은 분량이라 읽다가 질리지않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전혀 지루하거나 늘어지는 느낌이 없이 재밌게 잘 봤습니다. 중국 특유의 신협물 무협물에 별 관심이 없지만 장르 상관없이 내용이 쉽게 술술 잘 읽어지는 편이라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잘 읽었습니다.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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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야 작가님 지존신의 14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장편이고 권당 분량이 분명 짧지 않은데도 술술 잘 읽히는 게 장점이에요. 읽다보면 벌써 한권 끝났나? 하고 한 권이 끝나더라고요. 중간중간 배경이 크게 바뀌는데 천령 황조 내 이야기도 슬슬 끝을 향해 가는거 같네요. 천령 황조에 들어서는 남주는 딱 뒤에서 지원해주는 역할에 가까워서 여주가 주도적으로 나서고 능력을 펼치는 부분이 많아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