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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연검과 현신한 태조는 초류모가 황족의 혈맥임을 인정하고 초류모는 바로 제위를 물려 받아 천령의 새로운 제왕이 된다. 상관완과 강우승등의 갖가지 악행이 모두 밝혀지자 상관완이 폭주하여 흑마굴에서 쫓겨나 육신을 잃고 영혼이 다른 수련자의 몸에서 기생하던 검은 주문이 드러나고 검은유광이 되어 상관완의 몸을 뚫고 나와 초류모 단전에 있는 투명 책장을 노리지만 용수하가 매서운 고함으로 만리 밖 낭곤전에 있는 비수로 쳐낸다. 초류모는 강만주를 보내 초령을 서릉으로 데려 오려 했지만 초령은 한달 전 초류모의 서신을 받고 천막계로 간다며 실종되고 예전 서신을 보냈 던 자에게 다시 한 번 서신을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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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야 작가님의 <지존신의 13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만약 지존신의 13권의 외전이 나온다면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캐릭터들의 삽질구간이 있어서 쪼금 답답했어요. 저는 재밌게 읽었지만 독자들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조금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주인공의 성격이 제 마음에 들어서 더욱 더 이입하면서 읽은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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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얼마전 우연히 추천받은 중국소설이 두 작품 있었는데 첫번째 작품 너~~무 재미있게 읽고, 지존신의 검색했다 권수가 너무 많아 놀랐는데 일단 무료1권과 2권 구매 후 읽었더니... 소장각인듯 하네요 ㅎㅎ 무조건 능력이 우선시 되는 사회라 좋아보이네요 ㅎㅎㅎ(부작용도 보이지만...^^;) 세계관이 생소해서 여전히 읭?하고 적응해야하는 부분도 많지만 재미있어요 ㅎ 좀더 상위(?)세계로 가서 또 한번 보여지는 랭킹이 다운되었고 잃어버린 기억을 조금씩 찾아가기 시작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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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을 읽고 쓰는 리뷰라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여주는 초류모이자 상관모이자 초자모?...원치않게 여러신분이 있어요. 이 작품은 여주가 계속 능력치를 돌파하고 계속해서 주어지는 모험속에서 미션을 해결하다가 우연히 보물.. 그것도 상상초월 보물들을 손에 넣고 또 간간히 손속에 자비없이 시원하게 복수도 잘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직은 여주의 숨겨진 이야기가 더 있어서 계속 호기심을 가지고 읽고 있어요.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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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령 왕조가 피로 물갈이되었습니다. 제희가 죽지않고 살아있었다는 것이 밝혀지고 상관완과 강우승은 수련 등급을 잃고 뼈가 부러진 채 갇힙니다. 그리고 제희가 제위에가 등극하고 하룻밤 새 천령의 풍운이 바뀌었습니다. 모든 것이 정리되고 초류모가 정무를 마치고 대전을 나서는데 부황이 문 앞에서 서성이고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는 그녀가 이미 요진국에서 정혼했다는 소식을 듣고 그것을 물어보러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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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야 작가님 지존신의 13권 리뷰입니다. 슬슬 천령 황조에 관련된 복수도 끝을 향해 가는 느낌이네요. 스케일이 커져서 좋고 기본적으로 기연은 여주가 다 가져가는 형태인 건 좋았습니다. 다만 뒷부분까지 읽고 느낀건데 조연들 처리가 별로 좋은 건 아닌 거 같아요. 초반엔 꽤 임팩트 있게 등장한 인물들이 역할 끝나면 깔끔히 마무리되는게 아니라 갑자기 언급이 사라지는 식이에요. 처리를 제대로 하다만 느낌이라 뒤에 가서도 거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