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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후정안은 9품 단약 구소회원단을 찾으러 갔다가 하우영이 제희가 변을 당할때 문서 조작으로 십삼모위를 서릉 밖으로 보냈던 비밀을 알게 된다. 후계자로 키워져 결계를 쉽게 뚫고 구소회원단을 꺼내지만 바로 수류아에게 빼았긴다. 강우승은 혼원사 일로 의심하고 있는 위지송에게 결백을 주장하려 죄를 뒤집어 쓸 증거로 남강에 데려갔던 제대하를 넘기고 위지송은 치료하여 살려낸다. 새로이 육신을 얻은 삼목신응 일족 제287대 응주 자진과 계약을 맺은 초류모는 파사연을 얻은 후 허원지체 목홍아 일행과 함께 적월 사막으로 가 각자 따로 수련을 하고 자주 잃었던 기억이 떠오르고 익숙함 본능 자기 몸안에 잠들어 있던 그녀가 서서히 깨어남을 느낀다. 상관완은 목소리를 따라 원맥을 빼았으려 각 종파의 지경원맥 사람들을 해치기 시작하고 대혼 사흘전 초류모 일행은 서릉성으로 돌아온다. 대혼날 성혼을 마치고 즉위식에서 천령 권장 을 들려는 상관원을 권장이 거부하고 초류모를 택하자 류모는 제희의 죽음을 재조사 하자 한다. 강우승을 향한 의혹과 증인 제대하, 하우영이 작성한 위조문서, 와병에서 깨어나 모습을 드러낸 천령황조 성상 상관유와 치료를 했던 간풍지의 증언으로 시인하고 사실을 밝힌 상관완. 그럼에도 끝까지 발뺌하는 강우승에게 초류모가 [ 내소개를 잊었지. 이몸은 상관모다]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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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야 작가님의 <지존신의 12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아직은 뭔가 더 봐야 알 것 같은 느낌이지만 이 정도의 재미면 충분히 다음 권들도 사서 읽을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도 자극적인 스토리의 글을 많이 봤던 터라 리프레시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이 소설은 스트레스 안받고 알콩달콩한 이야기라 넘 좋아요. 원래 대여로 읽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전체 다 구매 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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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얼마전 우연히 추천받은 중국소설이 두 작품 있었는데 첫번째 작품 너~~무 재미있게 읽고, 지존신의 검색했다 권수가 너무 많아 놀랐는데 일단 무료1권과 2권 구매 후 읽었더니... 소장각인듯 하네요 ㅎㅎ 무조건 능력이 우선시 되는 사회라 좋아보이네요 ㅎㅎㅎ(부작용도 보이지만...^^;) 세계관이 생소해서 여전히 읭?하고 적응해야하는 부분도 많지만 재미있어요 ㅎ 상관완 일당 잡기 성공하려고하고 있고... 아마도 또 다른 상위 차원으로 갈 것같은 밑밥들이 깔렸는데... 다 좋은데 딸바보 초류모 아부지는 어찌하나요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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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을 읽고 쓰는 리뷰라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여주는 초류모이자 상관모이자 초자모?...원치않게 여러신분이 있어요. 이 작품은 여주가 계속 능력치를 돌파하고 계속해서 주어지는 모험속에서 미션을 해결하다가 우연히 보물.. 그것도 상상초월 보물들을 손에 넣고 또 간간히 손속에 자비없이 시원하게 복수도 잘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직은 여주의 숨겨진 이야기가 더 있어서 계속 호기심을 가지고 읽고 있어요.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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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류모가 돌아옵니다. 주변 사람들은 모두 그녀가 무사하다는 것을 줄곧 믿고 있었지만 초류모가 모습을 보이자 그제서야 안심합니다. 돌아온 초류모는 온몸에 강하고 매서운 기운을 내뿜고 있었습니다. 자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초류모는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진의와 뇌노사에게 기다려줘서 고맙다고 인사하자 그들은 초류모이자 상관모인 그녀의 진의를 알아차렸습니다. 사람들만 없었다면 무릎을 꿇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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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야 작가님 지존신의 12권 리뷰입니다. 캐릭터들이 굉장히 단순하게 나눠져요. 극소수 여주나 남주 부하, 친구롤 제외하면 남캐는 일단 여주에게 관심을 보이고 여캐는 멍청한데 질투가 많아서 여주를 질투하고 멍청한 짓을 하다가 퇴장합니다. 여캐를 처리하는 방식도 뒷권 가서도 똑같아요. 뭐 성적으로 어떻게 하거나 비참하게 만드는 류는 아니라 좋은데 정말 일관적으로 여캐들은 얼굴이 망가집니다. 그리고 그 망가진 얼굴때문에 사방에 비웃음을 몇 번 더 발악하다 퇴장해요. 계속 이래서 솔직히 좀 불쾌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