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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야 작가님 지존신의 11권 리뷰입니다. 슬슬 복수가 틀이 보여서 좀 놀랐어요. 31권 짜리가 좀 더 천천히 진행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복수는 이 책으로 보면 초반부 이야기고 그 이후에 스케일 크게 진행되는 게 더 많고 여주 몸소에 있는 물방울과 사라진 기억에 대한 게 메인인 느낌이네요. 일단 여주가 좀 더 주도적으로 사건을 해결하고 나서기 시작한 게 좋았어요. 말만 하는게 아니라 능력을 제대로 보여줘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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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완이 상관모를 죽여 모든 것을 빼앗겠다고 생각 한 날부터 듣게 된 목소리로 언제 자신의 몸 속에 들어 온 지도 모르는 검은 주문의 도움을 받아 초류모를 끌어 들여 원맥을 노리지만 만만치 않은 류모에게 계속 밀리고 최종으로 천령 황조 황실 자제에게만 전해지며 삼등급으로 되어 있는 지급 무공인 능소장 두번째 등급을 전개 해 보지만 삼등급 까지 다 알고 있던 초류모 에게 역으로 당해 능소장을 모두 잃고 얼굴에 까지 깊은 상처를 입게 되는데 무너진 석대로 류모가 떨어질 때 도망쳐 초류모는 죽은 줄 안다. 능소장으로 태조가 초류모에 대해 알게 되고 류모는 시간이 느리게 움직이는 곳에서 자신을 끌어내린 도천성종과 다투어 그 힘을 다 집어삼켜 수련에 들어가는 동안 밖에서는 진의, 강만주 일행과 적월의 밤에만 나올 수 있는 남소, 독고묵보, 제오장택, 상관모의 영혼에 이끌려 온 옛 사람들이 기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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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야 작가님의 <지존신의 11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전서야 작가님이 이런류의 이야기를 재밌게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중간에 음식 얘기가 나오는데 보다보면 배가 고파졌습니다 ㅋㅋ.마지막에는 반전까지는 아니지만 저로서는 예상 외의 전개가 있었습니다. 주인공의 성격이 제 마음에 들어서 더욱 더 이입하면서 읽은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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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얼마전 우연히 추천받은 중국소설이 두 작품 있었는데 첫번째 작품 너~~무 재미있게 읽고, 지존신의 검색했다 권수가 너무 많아 놀랐는데 일단 무료1권과 2권 구매 후 읽었더니... 소장각인듯 하네요 ㅎㅎ 무조건 능력이 우선시 되는 사회라 좋아보이네요 ㅎㅎㅎ(부작용도 보이지만...^^;) 세계관이 생소해서 여전히 읭?하고 적응해야하는 부분도 많지만 재미있어요 ㅎ 상관완과 강승우 뒤에 또 다른 세력이 있는데 얘는 왜 직접못죽였는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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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을 읽고 쓰는 리뷰라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여주는 초류모이자 상관모이자 초자모?...원치않게 여러신분이 있어요. 이 작품은 여주가 계속 능력치를 돌파하고 계속해서 주어지는 모험속에서 미션을 해결하다가 우연히 보물.. 그것도 상상초월 보물들을 손에 넣고 또 간간히 손속에 자비없이 시원하게 복수도 잘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직은 여주의 숨겨진 이야기가 더 있어서 계속 호기심을 가지고 읽고 있어요.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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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류모가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말에 강우승은 그녀를 찾으러 가고 싶어하지만 상관완이 그를 만류하며 당신도 오해받는 것이 싫으면 함께 가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이에 강우승은 겨우 마음을 억누르며 참아내고 흔들리는 강우승을 바라보는 상관완의 마음 속은 휘몰아칩니다. 초류모를 대하는 강우승의 태도가 의심스럽다고 진작부터 생각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상관모를 닮은 초류모에게 마음이 가는 듯한 강우승이 미웠습니다. |
| 진서아 작가님의 지존신의 11권 리뷰입니다. 나름 11권인데 아직 중반이네요. 이제야 뭔가 사건 전개가 이뤄지고 한단계 바뀌어 내용이 진행되는 느낌입니다. 초류모의 능력은 어디까지 돌아올른지 궁금하네요. 나름 탄탄한 (중국식) 중드 스라일의 세계관과 설정이 제법 흥미로워서 즐겁게 잘 읽어집니다. 어렵거나 지루하거나 늘어지는 느낌이 없이 바로 해결되는 자잘한 사건들과 악역들이 좀 사소해보이기도 합니다. 시간 보내기 아주 좋은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