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을 시작하시는 분 하고 계신 분 모두에게 투자에대한 인사이트를 되돌아보고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집필한 내용은 모두 도움이 되며 한 번이 아닌 다독을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 돨 것입니다 세상에 널린 주식 지식들은 신문 유튜브 인터넷 매체에도 존재하지만 책을 통한 지식 습득을 더 한다면 투자레벨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
정말 너무나도 아쉽다. 지금과같은 폭락장을 당하고나서야 이 책을 읽었으니 말이다. 그래도 다행인건 약세장이 진행되고 있는 지금에라도 이 책을 읽었다는 점이다. 주식시장의 간략한 역사에서부터 거시경제 전망, 주식투자의 원칙과 강세장과 약세장에서의 투자방법, 향후 유망산업분야에 이르기까지 주식투자를 함에 있어 반드시 알아야할 기본지식들을 총망라하고 있다. 홍춘욱님과 김영익님의 파트는 초보자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반드시 공부해야 할 지식들이라 본다. 이 책을 여러번 정독한다면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안목이 한층더 업그레이드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면서 강추하는 바이다. |
|
끝까지 한 번에 읽으면서 무엇이 나의 투자의 문제인지 다시한번 고민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하나도 모르는 주린이 보다는 주식 때문에 눈물 흘려 본 분이라면 누구라도 무릎을 치게 될 책!!! 그야말로 투자의신세계를 알려준 멘토 군단에게 감사드립니다 ㅎㅎ 절대 이 책을 독파한 독자로써 투자 시장에서 지지 않겠습니다. 지금 시장에 더 빛나는 책이라고 단언컨대 추천합니다. |
|
경제 관련 티비에서 한번쯤은 보았던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쓴 책인데, 여러모로 흥미있었다. 중간에 어렵고 조금 지루한 부분은 있었지만, 홍춘욱 박사의 글과 염승환 이사의 글이 좋았다. 조금은 중구난방같은 느낌은 들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교양 넓히는 책을 읽은 것 같다.
한국 증시도 강세장 초기 6개월 수익률이 평균 20%에 달했다. 한국의 강세장 평균 기간은 30.6개월이니 강세장 초기 5분의 1 진행 시점에 이 정도의 지수 상승률을 달성했다면 종목별로는 바닥에서 30% 이상 오른 종목이 즐비하다는 얘기다. 따라서 강세장 초기에 머뭇거린 투자자들은 이처럼 높은 비용을 지불하고 증시에 뛰어들어야 한다......요컨대 투자자들이 강세장에서 수익률을 내기 어려운 이유는 너무 늦게 강세장에 올라타기 때문이다. 더욱이 강세장 후반전의 너무 뜨거운 파티 열기에 도취된 투자자는 강세장이라는 이름의 열차에서 내리는 것을 까먹는다.183~184
약세장 끝에서 주식을 살 것인가 말 것인가를 결정하는 데 필요한 건 밸류에이션밖에는 없다. 복잡한 지표가 많지만 단순화해서 보면 우리 코스피 시장 전체 PBR이 0.7배 밑으로 떨어지거나 PBR또는 PER가 장기평균에서 20%이상 싸진다면 눈 딱감고 주식을 사야한다. 대한민국이 완전히 망할게 아니라면 말이다. 186
강세장에서는 기술적으로 신고가를 뚫고 올라가는 종목 가운데 이익이 더 좋아질 기업을 계속 주목해야한다. 최근 6개월 이상 주가가 계속 오른 종목을 단지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남의 종목'으로 보고 포기하지 말아야 하낟. 189 |
|
홍춘욱, 김한진, 김영익. 이들은 애널리스트로 활동할 때 베스트 애널리스트라는 평을 오랫동안 유지한 분들이다. 지금은 이코노미스트로서 시장에 고견을 주고 계시다. 염승환 이사는 염블리라 불리며 개미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사람이다. 이런 분드링 뭉쳐서 책을 냈다. 주제가 하나로 모이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작가님들의 글 각각을 하나의 완결된 텍스트라고 생각한다면 매우 만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