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배우면서 혼자 읽기에 벅차지 않으면서 재미있고 그림까지좋은 책을 알게되어서 시리즈 세 권을 모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자주 꺼내보게 되는 책이 되었고, 아이도 코코와 샘이다~ 이러면서 좋아합니다. 귀여운 그림과 대화들을 읽고 있으면 엄마도 자연스럽게 미소짓게 됩니다. 이렇게 초기 읽기에 적합한 그림책은 유치원, 초등 저학년 모두에게 좋아보여요.
한글을 배우면서 혼자 읽기에 벅차지 않으면서 재미있고 그림까지좋은 책을 알게되어서 시리즈 세 권을 모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자주 꺼내보게 되는 책이 되었고, 아이도 코코와 샘이다~ 이러면서 좋아합니다. 귀여운 그림과 대화들을 읽고 있으면 엄마도 자연스럽게 미소짓게 됩니다. 이렇게 초기 읽기에 적합한 그림책은 유치원, 초등 저학년 모두에게 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