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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학교 ] 신성을 회복하는 사람들1
"[영혼의 학교 ] 신성을 회복하는 사람들1" 내용보기
나는 원래 이런 영혼이니 신성이니 하는 쪽에 관심이 별로 없는 사람이다.  난 그저 자연을 사랑하고 동물들을 너무 예뻐하는 사람이다. 나는 이 지구와 자연속 모든 생명체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거대한 유기체라고 믿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무언가 거창한 사랑과 자비에 대한 저 높은 곳의 이야기 보다는, 삶 속에서 묵묵히 사랑을 실천하며 내색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 위대하다고
"[영혼의 학교 ] 신성을 회복하는 사람들1" 내용보기

나는 원래 이런 영혼이니 신성이니 하는 쪽에 관심이 별로 없는 사람이다. 
난 그저 자연을 사랑하고 동물들을 너무 예뻐하는 사람이다. 나는 이 지구와 자연속 모든 생명체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거대한 유기체라고 믿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무언가 거창한 사랑과 자비에 대한 저 높은 곳의 이야기 보다는, 삶 속에서 묵묵히 사랑을 실천하며 내색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 위대하다고 느끼는 사람이다. 

자기 주변의 작은 사랑은 내팽겨쳐 두고 사랑사랑 떠들고, 무슨 5차원 파동이 어쩌니 하는 얘기를 하는 사람들에게 거의 공감을 하지 못했다. 

그러다 누군가 나에게 이 책을 권유했을 때, 다소 망설였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나를 평소에 너무 사랑하고 잘 아는 사람이 권유한 책이라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읽어보았다. 

책의 서문을 읽어내려가는데 가슴 속 깊은 곳애서 쿵쿵 거리는 느낌과 온 몸의 세포들이 마구 떨리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어느 새 서문을 읽으면서 나는 울고 있었다. 왜 우는지도 모른채....

저자들의 자기소개글들도 참 진실되게 느껴졌다. 글을 잘 쓰고 못 쓰고를 떠나 어떤 진정성들이 느껴진다고 할까...
그래서 글들을 읽을 때 마음이 좀 열렸던 것 같다. 


첫번째 저자의 글은 나의 마음과 너무나 비슷해서 마치 내가 쓴 글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자연과의 교감, 사랑의 실천, '나'가 아닌 '우리'라는 개념....모두가 내가 "그렇지!" 라고 여기는 그런 내용들이었다. 
두번째 저자의 글은 마치 좋은 선생님이 어린 학생들을 위해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왜 체험을 해야 하는지, 왜 명상을 해야 하는지, 사랑을 실천하며 깨어나는 과정은 어떠해야 하는지.....순차적으로 차근차근 설명하는 분위기인데 그 마음이 너무 따뜻하게 느껴졌다.  가끔 중간중간 내가 처음 접하는 생소한 내용들이 나오기도 했는데, 어렵기도 하고 굉장히 새롭고 신선한 느낌도 들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해지는 부분이 많이 생겼다. 내가 그 마스터라는 분께 질문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지는 것을 보며, '이러다 아마도 내가 조만간 이 사람들이 있는 카페에도 가입하겠구나....' 하는 느낌도 들었다. ㅎㅎ

세번째 저자의 글은 마치 나의 가까운 이웃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다. 마스터라는 분이 말씀해주시는 그 내용을 자신의 수준에서 최대한 진심을 담아 이해하려고 하는 모습이 느껴졌다. 나이 든 사람의 경직되고 딱딱한 고집같은 것은 느껴지지 않았다. 나는 이런 겸손한 모습을 참 좋아한다. 

이들의 자신을 바라보고, 실천하고, 세상을 바라보고, 꺠달음을 얻어가는 실천의 과정이 너무 마음에 든다. 내가 생각하는 아주 바람직한 자세로 구도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이라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실천하는 사람들의 됨됨이가 바르고 진실되고 겸손함이 느껴진다. 

책의 구성이나 전개 방식도 좀 특이했다. 서로 중복되는 내용이 있는데도, 각 사람에 따라 그 내용이 다 다르게 느껴지고 오히려 이런 방식이 더 좋게 보였다. 
하나의 일관되고 통일되게 엮지 않으니까 각각의 사람의 내용을 서로 비교하며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 말인지 생각하게 해준다. 

추천해준 지인의 말에 의하면, 이 책은 조만

간 시리즈로 2권,3권이 나온다고 한다. 

지금같으면 앞으로 나올 두 권도 다 사볼 것 같다.  다음 권에는 어떤 새로운 내용이 담겨 있을지 벌써부터 너무 궁금하다. 

평범한 사람도 이런 영적인 책을 아무렇지도 않게 읽게 되다니 참 신기한 일이다. 


 

i****3 2021.07.23.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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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받은 선물 (영혼의 학교 / 신성을 회복하는 사람들)
"아침에 받은 선물 (영혼의 학교 / 신성을 회복하는 사람들)" 내용보기
오랫만에 책다운 책을 받은 거 같다. 세상에 많은 책들이 출간되지만 그중에서 가슴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책은 과연 몇권이나 될까. 어린시절 아버지로 부터 받은 책속의 세상은 온갖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고, 나는 언제나 단숨에 읽곤 했었다. 청소년기를 지나며 책에 대한 관심은 식지 않았고 대학을 들어가면서 읽는 것을 넘어서 쓰는 것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한동안
"아침에 받은 선물 (영혼의 학교 / 신성을 회복하는 사람들)" 내용보기

오랫만에 책다운 책을 받은 거 같다. 세상에 많은 책들이 출간되지만 그중에서 가슴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책은 과연 몇권이나 될까. 어린시절 아버지로 부터 받은 책속의 세상은 온갖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고, 나는 언제나 단숨에 읽곤 했었다. 청소년기를 지나며 책에 대한 관심은 식지 않았고 대학을 들어가면서 읽는 것을 넘어서 쓰는 것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한동안 논평에 관심을 두며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던 시절이 생각난다. 그땐 참 좋았던거 같다. 

단 세시간만에 한번에 쭈욱 읽어내렸다. 그만큼 집중도가 좋은 책이다. 영혼의 학교. 책 이름으로 부터 묵직한 무엇인가를 안으로 부터 자극 받는 느낌이다. "신성을 회복하는 사람들" 이 부분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리고 그 호기심은 스믈스믈 더욱 일기 시작했고 다음 책이 궁굼해진다. 

“자연 속에서는 시간이 사라진 듯 모든 것이 완벽하고 풍요롭고 평화롭습니다. 모든 것이 살아서 일렁이는 생명과 의식의 빛으로 가득하고, 그 조화로운 공간 안에서 나와 이 모든 것들과 함께 하시는 창조자들을 느끼며 지극히 감사함을 느낍니다. 이제는 더욱더 깊은 교감을 원합니다. 저와 같은 신성한 영혼인 그들을 지극히 존중하며 조언을 구하고, 새들의 수다들을 듣고, 구름과 물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나무가 되고, 새가 되고, 바람이 되어 진정으로 하나로 이해하는 그런 저를 꿈꿔봅니다.” (한지수/엘리야)

이 문장에서 작가의 마음이 궁굼했다. 과연 얼마만큼의 의식을 지녔을까 상상해 본다. 내가 가늠하기엔 아직 무엇인가 부족해 보인다. 아무튼 훌륭하다.  

"명상은 나의 본질과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여기서의 본질이란 우주가 탄생할 때의 본질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의식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근원에 도착하려면 양극성을 넘어서야 합니다. 양극성을 넘어선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없애는 것입니다. 그저 현존하면서 아무런 감정도 생각도 없는 상태의 기쁨을 맛보는 것이 명상입니다. 그러므로 명상을 하자는 것은 조용히 침묵하며 즐거움을 함께 나누자는 이야기입니다. 명상은 뭔가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고요함 속에 즐거움을 갖는 것입니다."

명상에 대하여 한동안 빠졌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땐 정말 명상 무엇인지 몰랐다. 그져 사람들이 하는데로 시키는데로 해 봤지만 도무지 감을 잡을 수 없었다. 헌데 이건 정말 아주 너무 편안하고 쉽게 설명을 하고 있다. 정말 이런 것인가. 

책을 쓴 저자는 모두 세명이며 이들 모두 매우 개성이 있어 보인다. "창조자, 마스터." 세명의 저자들이 글을 쓰게 된 동기가 궁굼하다. 차분한 마음이 들때 다시 한번 정독을 해 봐야 겠다. 

 

 

s*****e 2021.07.23.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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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학교 - 신성을 회복하는 사람들1
"영혼의 학교 - 신성을 회복하는 사람들1" 내용보기
언제부턴가 종이책을 더이상 사지 않게 되었다. 집안에 가득 쌓여 공간을 차지 하는 것도 부담스럽고, 아침저녁 출퇴근 시간 무거운 가방도 버거웠기 때문이다.  유페이퍼에서 출간된 "영혼의 학교 - 신성을 회복하는 사람들1"은 이런 나의 마음을 알았던 것일까?  남들은 불편하다고 하는 전자책이 나는 더 반갑고 좋았다.  페이지 수도 바쁜 일상에 단숨에 읽어내려갈 수 있을 정도의
"영혼의 학교 - 신성을 회복하는 사람들1" 내용보기

언제부턴가 종이책을 더이상 사지 않게 되었다.

집안에 가득 쌓여 공간을 차지 하는 것도 부담스럽고, 아침저녁 출퇴근 시간 무거운 가방도 버거웠기 때문이다. 

유페이퍼에서 출간된 "영혼의 학교 - 신성을 회복하는 사람들1"은 이런 나의 마음을 알았던 것일까?  남들은 불편하다고 하는 전자책이 나는 더 반갑고 좋았다. 
페이지 수도 바쁜 일상에 단숨에 읽어내려갈 수 있을 정도의 딱 좋은 분량이었다. 
덕분에 가격도 저렴하고....이들은 세상 사람들이 요즘 어떤 것을 원하는지 잘 아는 사람들이다. 
영적인 얘기들을 하는 사람들은 보통 현실감각이 아주 떨어져 있다. 
그런데, 이들은 영적인 얘기를 하는데도 매우 좋은 현실감각을 갖고 있는 듯 하다. 

모든 글이 우리들의 눈높이에 정확히 맞춰져 있다. 
내용은 매우 어렵고 굉장히 생소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음에도, 이들은 우리의 눈높이를 최대한 맞춰 그 얘기들을 풀어나간다. 

그것은 아마도 이들이 그 어려운 내용들을 진정으로 이해한 사람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글은 단순하지만 힘이 있다. 
누군가 나에게 영혼에 대한 책으로 어떤 책을 추천하고 싶은가 물어보면, 나는 단언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다음에 연이어 나올 2권, 3권, 4권......나는 다 사볼 것 같다. 

"영혼의 학교"는 현실 그 너머의 매우 고차원적인 내용이지만, 그 영적인 내용을 대단히 현실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i****3 2021.07.25.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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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목소리로 쓴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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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한 삶 속에 마음에 위로가 되는 책들, 영성서적들, 심리서적들....참 많은 책들을 읽었다. 그러나 읽다보면 그 때 뿐....나의 삶은 항상 똑같았다. 좋은글들은 넘쳐났지만 그것이 나와 관련이 있다는 느낌은 없었다. 그런 나의 공허한 마음의 보상이었는지, 다른 사람이 아프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면 저절로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이것도 에고의 마음인가? 영혼의 마음
"영혼의 목소리로 쓴 사람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고단한 삶 속에 마음에 위로가 되는 책들, 영성서적들, 심리서적들....참 많은 책들을 읽었다.

그러나 읽다보면 그 때 뿐....나의 삶은 항상 똑같았다.

좋은글들은 넘쳐났지만 그것이 나와 관련이 있다는 느낌은 없었다.

그런 나의 공허한 마음의 보상이었는지, 다른 사람이 아프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면 저절로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이것도 에고의 마음인가? 영혼의 마음인가? 

힘든 삶을 보면 제 눈에서도 눈물이 흐르고 가슴이 아파왔다. 

모두의 괴로움이 사라지길 간절히 기도했다. 나 자신의 괴로움까지 포함해서....

기도에 응답해주시는 것 같았고 몰래 혼자 기뻐하기도 했다. 

진실로 누군가를 돕고자 했던 그 마음.... 이 책을 읽고서 저의 그런 마음도 가슴의 사랑이라는 걸 알았다. 

이들의 글은 단순하지만 무언가 깊숙하게 들어온다. 이 느낌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저자들이 궁금해진다.  이들은 가슴을 움직이는 사람들이다. 

 

{인상깊은 구절0 가슴에 집중하고 믿음을 가지면 가능하다는 말과 성장은 깨달음이 아니라 가슴의 사랑이라는 말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y****y 2021.07.25.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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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추월할 영역은 신성 뿐이다.
"인공지능을 추월할 영역은 신성 뿐이다." 내용보기
인간의식이 폭발적으로 상승할 날이 머지 않았음을 느낀다. 인공지능시대, 인공지능을 추월할 수 있는 인간의 영역은 신성 뿐이며, 영혼의 의식은 인공지능의 한계를 뛰어 넘는다. 왜냐하면 폭발한 거대의식은 모든 우주적인 정보에 접근 가능하도록 하기 때문이다. 너무나도 아득했던 실체적 진실이 반짝거리는 우주안에 찬란하다. 이제 그것을 꺼내보기 위하여, 우리 모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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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식이 폭발적으로 상승할 날이 머지 않았음을 느낀다.

인공지능시대, 인공지능을 추월할 수 있는 인간의 영역은 신성 뿐이며, 영혼의 의식은 인공지능의 한계를 뛰어 넘는다.

왜냐하면 폭발한 거대의식은 모든 우주적인 정보에 접근 가능하도록 하기 때문이다.

너무나도 아득했던 실체적 진실이 반짝거리는 우주안에 찬란하다.

이제 그것을 꺼내보기 위하여, 우리 모두에게 다가온 신성회복의 시간을 알아차리면 좋겠다.

영혼의 학교는 우리에게 그 신성이 있음을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우리 안의 신성한 코드들을 두드리며 깨워준다. 

j****o 2021.07.25.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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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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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 델타 변이와 4단계 상승으로 사람들은 희망을 잃고 많이 무기력해 있다. 이 바이러스의 시대는 과연 언제까지 지속이 될까?  2000년대 초 뉴에이지 운동이 번성할 때 참 많은 영성서적들이 나왔었다.  1999년의 종말론이 지나고 마치 새로운 세상이 금방이라도 올 것처럼, 당시 수많은 영성서적들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영혼의 길을 재촉하는 듯 했다.  그러나 어느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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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 델타 변이와 4단계 상승으로 사람들은 희망을 잃고 많이 무기력해 있다.

이 바이러스의 시대는 과연 언제까지 지속이 될까? 

2000년대 초 뉴에이지 운동이 번성할 때 참 많은 영성서적들이 나왔었다. 
1999년의 종말론이 지나고 마치 새로운 세상이 금방이라도 올 것처럼, 당시 수많은 영성서적들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영혼의 길을 재촉하는 듯 했다. 

그러나 어느순간 흐지부지 되면서 그토록 번성하던 책들과 열광하던 단체들과 사람들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동네마다 한두개 씩은 있던 명상센터들을 지금은 눈을 씻고 봐도 없다. 

그러다, 어느날 "창조자들의 메시지"라는 전자책을 보게 되었다. 
더이상 내려올 새로운 메시지라는 것이 있나 라는 회의감 속에 읽었던 책이지만, 그 책을 읽고 처음 느꼈던 충격은 잊을 수가 없다.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했던 정보들 속에는 정말 큰 창조자들의 사랑이 있었다. 
 

영혼의 학교 - 신성의 회복하는 사람들 1은 그 창조자들의 메시지의 내용들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지구를 사랑하고 자연과 교감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가슴의 사랑으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이런 암울한 코로나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신선한 열정을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이 책에는 창조자들의 메시지에는 없는 내용들도 많이 나온다. 메시지의 좀더 세부적 내용과 구체적 설명도 중간중간 나와 있어 창조자들의 메시지를 먼저 본 사람들에게는 더욱 생동감있고 반가운 느낌이 들 것이다. 앞으로 이 책은 연이어 시리즈로 나온다고 한다. 

그간의 수많은 영성서적들에게서 회의감과 피로감을 느끼고 있던 사람들에게는 이 [영혼의 학교 - 신성을 회복하는 사람들 1] 은 더없이 신선한 책일 것이다. 

 

j****o 2021.07.23.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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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분들의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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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해 보이는 분들의 이야기. 창조자들의 메시지를 접하고 변해가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담히 서술하고 있다. 이렇게 평범해보였던 사람들이 자신의 신성을 깨워서 빛으로 변해가는 것은 우리안의 영혼이 실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또 그러한 영혼들이 계획한 삶이 있고 각자만의 삶에 대한 약속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세계는 영혼들의 게임장인데, 이 책을 통해 게임장 안에서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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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해 보이는 분들의 이야기.

창조자들의 메시지를 접하고 변해가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담히 서술하고 있다.

이렇게 평범해보였던 사람들이 자신의 신성을 깨워서 빛으로 변해가는 것은 우리안의 영혼이 실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또 그러한 영혼들이 계획한 삶이 있고 각자만의 삶에 대한 약속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세계는 영혼들의 게임장인데, 이 책을 통해 게임장 안에서 흥미진진한 플레이를 선보이는 영혼들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한 모든 플레이가 다른 수많은 영혼들을 위한 봉사심에서 비롯했다는 것이 참 가슴뜨겁게 한다.

나보다 우리, 지금이 아니라 영원을 사는 영혼들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진실의 세계로 여러분들을 초대한다. 

d*****g 2021.07.25.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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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사랑에 대한 관점을 알려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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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학교 - 신성회복을 하는 사람들 1 중에서... - "사랑은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굳이 주변에게 전하려 애쓰지 않아도, 내가 사랑으로 가득차면 내 주변이 사랑으로 차오르는 것입니다."  참 공감이 되는 말이다. 주변에 사랑 사랑을 떠들어대는 사람들은 많다. 좋고 아름다운 미사어구들로 사랑을 얘기하는 사람들 말이다.  그러나 진정 사랑으로 가득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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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학교 - 신성회복을 하는 사람들 1 중에서...

- "사랑은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굳이 주변에게 전하려 애쓰지 않아도, 내가 사랑으로 가득차면 내 주변이 사랑으로 차오르는 것입니다." 

참 공감이 되는 말이다. 주변에 사랑 사랑을 떠들어대는 사람들은 많다. 좋고 아름다운 미사어구들로 사랑을 얘기하는 사람들 말이다. 
그러나 진정 사랑으로 가득찬 사람들은 고요히 있으며, 그저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도 주변에 그 사랑을 번져나가게 한다. 
나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진정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왔다. 
그들은 한결같이 요란하지 않고, 작은 행동 하나 표정 하나 눈빛 하나에서도 자신 안의 사랑이 뿜어져 나오는 사람들이었다. 

이 책에는 이렇듯 정말 공감이 되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들은 정말 올바른 관점들로 말씀을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정말로 이 책은 "영혼의 학교"라는 말에 걸맞게 우리를 사랑으로 안내하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y****y 2021.07.25.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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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살아가는 아름다운 영혼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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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하고 거룩한 말씀을 암송하고 떠드는 자들은 많다.  그러나 그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자신의 삶에 적용하여 변화하고 실천하는 자들은 적다.  영혼의 학교 - 신성을 회복하는 사람들 1  이 책은 그 "말씀"을 행하는 자는 이야기들이다.  작은 말씀 하나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온몸과 가슴을 다해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그들의 이야기는 공허하지 않다.  그 단순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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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하고 거룩한 말씀을 암송하고 떠드는 자들은 많다. 
그러나 그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자신의 삶에 적용하여 변화하고 실천하는 자들은 적다. 
영혼의 학교 - 신성을 회복하는 사람들 1 
이 책은 그 "말씀"을 행하는 자는 이야기들이다. 
작은 말씀 하나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온몸과 가슴을 다해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그들의 이야기는 공허하지 않다. 
그 단순한 표현들에서 진심이 느껴지고 그것이 감동을 준다. 

우리 곁의 평범한 사람들이 진정 영혼의 길을 걷는 모습은 항상 깊은 아름다움을 준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답고 신성한 여정을 보여주는 책이다. 

j****o 2021.07.25.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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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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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좋아하는데 게임과 현실을 비교해서 이해하기 쉽다. 생각보다 술술 읽히는 책.     책이 나올 때마다 읽게 하는 형 때문에 이쪽 관련 책은 꽤 본 편. 제목은 어디서 본 것 같기도 하지만  신성을 회복한다는 말은 첨 본 듯. 여러 사람이 썼나봄. 창조자들의 메시지라고 하니 채너링 쪽인 것 같음. 들어본 적은 없는 듯. 강요하는 풍기면 당장 손절각인데 이건 머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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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좋아하는데 게임과 현실을 비교해서 이해하기 쉽다.

생각보다 술술 읽히는 책.

 

 

책이 나올 때마다 읽게 하는 형 때문에

이쪽 관련 책은 꽤 본 편.

제목은 어디서 본 것 같기도 하지만 

신성을 회복한다는 말은 첨 본 듯.

여러 사람이 썼나봄.

창조자들의 메시지라고 하니 채너링 쪽인 것 같음.

들어본 적은 없는 듯.

강요하는 풍기면 당장 손절각인데

이건 머 그런 냄새 없음.

게임의 마스터가 되려면 현질과 아이템이 필요함.

실력은 물론 있지.

여기선 가슴의 사랑?이 대박 아이템인 듯.

뭐든 될 것처럼 적어놨다.

다들 알겠지만 캐릭 분석이 중요한데

이 책도 마찬가지다. 자기 캐릭 분석하라 함.

사실 남의 캐릭도 사실 분석해야 함.

 

뭔지 모르게 자꾸 게임이랑 비교하게 됨.

그래서 그냥 어렵지 않게 리뷰쓸 수 있는건가?

사실 리뷰 쓸 때마다 형이 아이템 사준댔음.

3권까지 나온다는데 일단 3개 쟁여둠.

누가 내 리뷰 읽겠어? ㅋㅋㅋㅋ

아, 이 책 생각보다 잼났는데

양극성 이야기 괜츈.

강철의 연금술사 내 인생 최애 애니인데

등가교환의 법칙- 크..

게임 마스터가 되려면 시간을 등가교환해야 하는 법.

마지막화에서 

10을 받고 10을 도와주는 게 아니라 10을 받고 거기서 하나를 더해 11을 주는 것

이라는 세리프-

그거랑 좀 비슷한 듯.

생각보다 잼남.

j********6 2021.07.25. 신고 공감 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