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 기다렸습니다. 블로그와 강의, 카페를 통해 많이 배우고 있고, 제 실력이 성장하는 것을 느낍니다. 존버가 답이 아님을 몸소 체험했고, 운동이 취미였던 제가 주식이 취미로 바뀌었네요~~ 주식이 재미있어졌습니다. 책을 교과서처럼 사용하겠습니다. 책을 통해 한 단계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엄청난 분량과 양질의 정보를 책에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
아마존의 설립자 제프베조스가 everything store를 지향하였듯이, 이 책은 주식 투자의 모든 것을 지향한다. 주식 서적들이 예외없이 미국인들이 쓴 책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미국주식투자바이블이라고 해서 우리나라 상황에 맞지 않는 것은 절대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60일 이동평균선을 미국에선 50일 이동평균선을 선호한다는 정도, 미국시장 개장은 9시30분이라는 정도는 누구나 별다른 어려움 없이 자신의 투자 기법에 적용 가능하다. 물론 애플과 같은 미국 주식의 보조지표 특징들을 우리나라에 적용할 수는 없겠지만. |
|
‘미국 주식 투자 바이블’ 저자: 레이저 Dean Choi ‘동학개미’에 이어 ‘서학개미’라는 말이 일반화될 만큼 미국 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 주식을 대하던 마인드와 기법만으로 투자를 시작했다가는 성공하기 어려운 것이 바로 미국 주식시장이다. 그도 그럴 것이 언어와 환경이 다른 것은 물론, 제도와 규칙 그리고 금융 구조 자체가 한국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일례로 공매도만 하더라도 한국 주식시장과는 달리 미국에서는 개인도 가능하다. -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주식 수는 6,500개가 넘고 전 세계의 유망 기업들, 특히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생필품, 가전, 자동차, 소비재 외에도 4차 산업을 이끄는 회사의 주식들이 미국 시장에 가장 많이 상장되어 있다. 더욱이 미국 주식시장은 근거 없이 움직이는 시장이 아니다. 경제의 모든 면과 상호 연관되어 움직인다. - 달러, 금, 원유, 채권시장, 주식시장, 선물시장, 옵션시장, 그리고 EFT 시장 등이 서로 톱니바퀴를 물며 함께 움직인다. 이러한 환경에서 성공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먼저 미국식 사고로 미국 주식시장을 바라보아야 한다. 그런 다음 미국 주식에 대한 관점을 바로 세우고, 거시경제 흐름으로 미국 주식시장을 이해한 후에 실전 주식 투자의 세계로 진입해야만 제대로 된 투자가 가능하다. - 『미국 주식 투자 바이블』은 미국 현지에서 20년간 프로 주식 트레이드로 활동한 저자가 미국 주식투자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낸 책으로 미국 주식시장의 구조에서부터 투자의 구조와 실전 매매 기법까지 완벽하게 이해하고 정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바이블이다. 미국 현지의 고수들과 함께하는 네이버 ‘레이저 인베스터’ 카페의 ‘레이저(Dean Choi)’ 저자가 그간의 투자 철학과 자신만의 매매 기법을 총정리하여 출간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이 책이 지닌 지식과 정보의 양은 그야말로 역대급으로 200자 원고지 3800매, 총분량 860쪽의 어마어마한 분량을 자랑한다. 한번 읽고 끝나는 인스턴트 같은 투자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보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여기까지가 책 소개 내용입니다. 저는 본 서적이 완전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완전하다는 말은 모순이겠지만 여태껏 읽어 왔던 책들의 궁금한 부분과 핵심 내용이 모두 녹아들어 있습니다. 대학교에서 다룰만한 직업적인 펀더멘탈 분석이 아닌 투자자로서 필요한 실전 관련 정보가 있어 매우 간편했습니다. 또한, 투자 관련 도움 될 만한 자료들과 소스들로 이해를 도와주고 가이드라인을 잡아주는 책의 구조가 매우 체계적이었다고 할 수도 있어요. - 이렇게 펀더멘탈 분석을 하여 관심종목 발굴에 성공하면 다음은 '마켓 브레스' 차트로 시장의 동향을 확인합니다. 금융시장의 기본적 이해 또한 책에서 담고 있으니 원자재, 채권, 주식시장, 선물옵션 등 서로 맞물리는 시장의 구조를 확인해가며 주의를 기울일 수 있다는 점이 참으로 책 잘 만났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였습니다. 화룡점정은 차트 부분인데 시중에 나와있는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독자가 이해할 수 있게 천천히 차트의 본질과 사용방법 및 주의점을 다룹니다. - 우리가 흔히 아는 차트 패턴 및 오실레이터 같은 도구들에 관한 내용도 많습니다. 800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책이지만, 1쪽도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없었다고 감히 자부할 수 있습니다. 항상 겸손한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충격적으로 다시금 되새겼습니다. - 저자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여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학에서 경영학 석사, 조지워싱턴대학에서 금융학 석사 과정을 공부하였고 런던과 로마 소재의 유럽 헤지펀드에서 기업 인수합병 본부장을 지내셨다고 합니다. 이런 분이 본인의 시간과 땀이 들어간 지식을 국민들에게 공유한다는 것이 정말 감사하고, 운좋게 본 시대에 태어났다고 생각되는 현실입니다. 이제 실전은 독자의 몫입니다. 각지에서 분투하는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리뷰였으면 하며 기도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미국 주식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책 소개에 나온 것처럼 매일 매일이 기회가 될까? 하는 행복회로를 돌리지만 ..마음을 가라앉히고 일확천금믈 꿈꾸면 안된다고 마음을 다잡고 이 책을 읽어 봅니다..주린이라서 모르는 게 많아서 걱정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체계적으로 미국주식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네요. 이북으로 구입했는데 종이책이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책값은 비쌌지만 내용이 많아요..도움 많이 될 듯 합니다. |
|
미국주식을 제대로 공부하고 평생 직업으로 삼기를 원한다면 필독 도서입니다. 아주 기초 수준의 분들께는 좀 어려울 수 있으나, 중급자 정도부터는 실력 업그레이드 하기 좋습니다. 한번에 다 소화하려 하지 말고 사전처럼 곁에두고 꾸준히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실제 투자를 병행하며 같은 내용을 일정 기간 후 다시 읽을 때, 내용의 깊이를 새삼 체감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을 접하기 전/후 주식을 보는 시야와 멘탈이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
|
그 당시 상당히 관심이 많았던 주식을 공부하며 무척이나 방황하였습니다. 레이저님의 아주 논리적이고 정리된 글을 보며 시장을 조금이나마 논리적으로'생각'하게되었고, 직접적인 투자는 멀었지만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레이저님께서 강의를 여신다는 소식을 듣고 후다닥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적은돈은 아니었으나 다음과 같은 사유로 신청하였습니다. 1. 블로그와 유튜브에서 무료로 풀어주신 영상에서 느껴지는 인성과, 엄청난 지식 정말 제 맘에 쏙 들었습니다. 2. 정말 배울 점이 많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정말 그냥 얕은 지식이 아닌 '찐'지식 그리고 거시경제 + 기본적 분석 + 기술적 분석 모든 것을 합쳐 정말 논리적으로 정의를 내리셨습니다.
폭 넓은 지식으로 진지하게 초보들을 생각해주시는점도 정말 좋았습니다. 강의 중 종종 책에 관한 말씀을 하셨는데, 결국 책이 나오게 되어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책을 받아보고 난 후 표지 퀄리티가 정말 좋아서 깜짝놀랐습니다. 정말 고급집니다. 내용 또한 거시경제부터 ~ 기술적 분석까지 빠짐없이 잘 담아주셨습니다. 수학의 정석보다 더 두꺼운 것 같습니다 ㄷㄷ.. 무려 851p... 정말 미국 주식은 이 책 한권으로 평생 가능할듯!!!
레이저님의 강의와 책으로 완전무장하여 성장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
|
혼자 에쓰던 미국주식 4년만에 레이저샘을 만나, 책까지 만들어주시고,,,,, 많이 기다렸습니다, 미국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전반적인 내용, 즉, 미국금융시장의 이해, 연준, 펀더멘털 분석, 시장 흐름 분석,,,(여기까지 진도가 나갔습니다) 등 국내에서는 쉽게 배우기힘든 미국주식을 체계적으로 공부할수 있습니다 강의만 들어도 어렵고, 책만 봤어도 어려웠을 것을 병행을 하니, 이해가 되어갑니다~ 대박을 꿈꾸는것이 아닌, 꾸준한 수익을 목표로 한다면 공부는 필수이고, 이책은 공부를 위한 고마운 책입니다~ |
|
석달 쯤 전에 "미국주식 시장은 매일 매일이 기회입니다" 라는 레이저 선생님의 말씀을 처음 접하고 난뒤 방송을 들으면서 레이저 선생님과 공부를 시작한뒤부터 "지금 아니면 이가격에 이주식을 살 기회가 없을것"이라는 조급함이 사라졌고, 유튭에서 추천하는 핫한 주식을 덥썩 매수하지 않고 기업의 펀더멘탈을 찾아보고 적정주가를 따져보기시작했고, 예전엔 그림과 같은 느낌이었던 주식 차트들이 의미를 지닌 언어로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왕초보 주린이라 들을땐 이해가 가지만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프린트 출력물만으로는 부족해서 체계적으로 정리된 책 받아들고 몹시기뻤습니다. 제 기대 이상으로 내용들이 꽉 차있고 20여년간의 경험들 모두 담아 놓으셨습니다. 이제 더 이상 자극적 제목의 다른 미국 주식서적들, 유튭에서 난무하는 미국주식 정보에 눈 돌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미국 주식하시는 분들에게는 바이블 같은 책입니다. |
| 뭔가 한국과는 체계도 다르고 움직임도 다르고 해서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내가 잘못하는건지 시장이 이상한건지..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하듯이 마국주식투자는 현지의 방법을 따라야한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었습니다. 미국현지에서 오랜기간 투자하신 분의 책은 역시 다릅니다. 몇년전부터 투자자들 사이에 소리없이 소문이 나서 블로그를 통해 글을 보고 있어 투자뿐 아니라 경제전반에 걸쳐 해박하신 분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최근 유튜브강의를 들오면서 책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초보자건 경험자건 바이블처럼 옆에 끼고 봐야하는 책이라 말하고 싶네요. 매매의 흐름 차트셋팅 경제지표를 읽는 방법등 미국주식을 위한 모든게 들어가 있는 책입니다. 유튜브강의도 꼭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배우 한석규님 저리가라 할 정도의 꿀성대로 알고 계신 모든 걸 다 퍼주시려는 강의는 좀처럼 듣기 어렵죠. 강의와 책의 조합은 막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