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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빵이 일러스트와 함께 잘 정리되어 있어요. 빵의 명칭과 사진 일러스트가 함께 있어 빵의 이름도 잘 기억할 수가 있을 것 같고요. 프랑스, 이태리, 북미, 남미, 일본, 중동 등 대륙별, 나라별 각국의 특색이 있는 빵의 백과사전이나 빵도감처럼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 되어있어요. 책 사이즈도 앙증맞아 들고 다니며 읽기도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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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는 빵 종류도 엄청 많네요. 책도 귀엽고 빵도 귀엽습니다. 빵순이인 저는 눈호강 실컷 하네요. 정가인하되어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책도 크고 양장본으로 출시되어도 좋을것같아요. 책을 덮고 바로 빵집으로 달려갑니다. 그려진 일러스트도 귀엽고 따라그리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저자가 일본인이라 그런지 일본빵은 있는데 한국빵은 없어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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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가 귀엽고 가격도 착해서 다른책구매할때 같이 구매했어요 빠른배송으로 책을 받아보고 열심히 읽었는데 지구촌에 이렇게 다양한 빵들이 있다는거가 신기하고 재밌네요 빵에대해 궁금한게 많았던 저로써는 든든하고 꼭 필요한 도서입니다 크기도 귀엽고 두깨는 두툽하고 아마 내용이 많아서 두께감이 좀 있는거 같습니다 빵의 역사 빵의 레시피 등등 다양한 정보가 있고 나라마다 대표빵이 있는것도 참 재미집니다 책값또한 저렴하니 빵좋아하시는분들은 이책을 꼭 한번 구입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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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에 대해 이야기 하는 세계의 귀여운 빵이라는 책이지만 어쩐지 이 책도 참 귀엽다. 작은 크기에 지면 하나에 하나씩 빵 그림을 넣고 그 빵에 대한 설명을 담았다. 본격적인 빵이야기는 프랑스빵 바게트로 포문을 연다. 그리고 브리오슈나 크루아상 처럼 익숙한 빵부터 쇼송 오 뽐므, 팽 드 로데브 등의 낯선 빵까지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 빵 여행은 프랑스를 지나 이탈리아로 이어지고 익숙한 치아바타가 보인다. 그 밖에 여러 유럽의 빵들이 소개된다. 모양은 익숙하지만 이름은 참 낯선 그런 빵들의 행진~ 스콘은 스코틀랜드에서 생겼다는 내용을 넘어가 미국의 번, 베이글, 도넛과 만난다. 멕시코의 토르티야를 거쳐 베트남의 반미, 인도의 난 등등 유투브를 통해 보던 빵들도 지나친다. 마지막으로 일본빵이 나오는데 이상하게도 도리야끼가 없다? 이 카테고리에는 포함이 안되는 걸까? 요상한 일본빵들을 끝으로 이 귀여운 책의 빵여정은 끝을 맺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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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가도서로 사고 싶었었는데 중간에 품절되서 재입고가 되었더라구요. 이번에 구매했습니다. 2판이에요~~~ 책의 크기가 일반도서보다 작지만 올컬러입니다. 생생하게 사진으로 각국의 빵들을 만날 수 있어요. 《세계의 귀여운 빵》은 빵의 본고장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의 빵을 포함해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미국, 중국, 일본의 빵 그리고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터키, 러시아, 브라질의 빵 등 세계 각국의 귀엽고 먹음직스러운 빵들을 한데 모아 소개합니다. 빵을 좋아한다면 당연히 읽어봐야겠지요~~~ 빵에 관한 알찬 정보,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사진,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일러스트까지 책을 즐기기에 아쉬울게 없습니다. 귀엽고 재미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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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에 관심이 많아서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일러스트와 사진이 잘 나와있네요. 빵 종류도 많고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끝까지 볼 수 있었어요. 책의 크기는 작아서 실물보고 놀랐지만 틈틈히 볼 수 있게 휴대하기 좋았습니다. 표지도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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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기전에 잘 삿다 너무좋다 귀엽다 귀여움이 다한다 ㅂㄷㄱㅅ 와 ㅐ누누치리덤ㅍ바낟ㅎㅈ 자이귲ㅍ보저누다저ㅗ즂 ㅠ다다유더다드개가구ㅠ규더더ㅓ개가ㅜ듀듀더더두쥬ㅠ너다가가갈 규ㅓ더더가우두두더ㅓ다다우두더다개ㅓ듀둬다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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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정가인하로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실 책을 구매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습니다. 책 안에 들어 있는 아기자기한 작품들이 그냥 보는 것 만으로도 기분 좋아진다고 해야하나 힐링은 소소한 것에거 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고 따라 하기보다는 보고 즐기는 것으로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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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넓은 세계에는 다양한 나라가 있고 그만큼 다른 빵들이 존재한다. 이 책은 그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대표의 빵들을 사진과 함께 정리해 놓은 책이다. 특히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함께 그려진 설명들이 빵에 대한 매력을 더욱더 돋보이게 해준다. 작은 사이즈에 소지하기 좋고, 귀여운 빵들의 이야기를 읽고 싶다면 추천한다. |
| 판토타마네키 작가의 세계의 귀여운 빵 리뷰입니다. 종류가 다양하여 헷갈리기 쉬웠던 빵들의 구분, 간단한 유래 등등이 귀여운 일러스트와 곁들여져 있어 빵을 좋아하는 사람이 가볍게 보기 좋은 책입니다. 책 보다보면 빵이 엄청 먹고 싶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