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레라는 소재를 이렇게 뜨겁고 열정적으로 그려낼 수 있다니 읽을 때마다 감탄이 나옵니다. 6권에서도 주인공이 자신의 한계를 마주하고 성장해가는 모습이 정말 역동적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작가님 특유의 힘 있는 펜터치 덕분에 무대 위의 움직임이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단순한 예술 만화를 넘어 한 소년의 뜨거운 성장 드라마를 보는 기분이라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예술에 대한 진지한 고찰이 담겨 있어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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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댄스 당쇠르 6권은 주인공 무라오 준페이가 오이카와 발레 스쿨에 입학한 후 현실적인 한계와 좌절에 직면하는 모습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그는 발레를 어릴 때부터 시작한 동료들의 뛰어난 테크닉과 기본기 앞에서 자신의 실력 부족을 뼈저리게 깨닫고 충격에 빠집니다. 자유로운 감정 표현을 중시하는 준페이의 춤과 정확한 규율을 요구하는 엘리트 교육 사이의 충돌은 그에게 '왜 발레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정체성 혼란을 일으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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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댄스를 소재로 한 만화책이여서 관심이 있기 때문에 더더욱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구요 가지고 있는 능력 및 과거 성장배경 모든게 다 다른 아이들이 하나 둘씩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고 이뻐보였습니다 한 가지 일에 저렇게까지 몰두할수있음에 존경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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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라 조지 작가님의 댄스댄스 당쇠르 6권 리뷰입니다. 오이카와 발레학원에 다니기 시작하고 이후 일년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 준페이 모습이 많이 바뀌었네요ㅎㅎ 성격은 그대로지만... 6권에서는 성장한 준페이와 나츠키 얘기가 나오는데 발레 얘기 외의 학창 시절 친구들에 대한 얘기도 나오네요. 근데 전개가 조금 예측이 안 되어서... 이후에 어떤 내용이 펼쳐지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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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댄스 당쇠르 6권을 읽었습니다. 댄스 댄스 당쇠르 6권에서는 초록색의 긴머리를 가진 아이가 등장하는데 이 아이는 아주 실력자로 댄스계에서 유명하기도 한 여자입니다. 그런 그녀의 춤에 긴장 받은 남자주인공은 다시금 생각을 고쳐먹고 다시 노력하여 춤을 추는데 장난 아닌 그녀의 춤솜씨에 주춤하게 되고 아무튼 이따금 다시 열심히 연습하여 춤을 추게 됩니다. 그런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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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라 조지 글,그림 [eBook] 댄스댄스 당쇠르 06 리뷰입니다.
주인공 준페이가 오이카와 발레학교에서 본격적으로 발레를 배우기 시작한지 1년 정도가 지나 여러가지 것들을 배우고 좀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줘서 재밌었습니다. 준페이 외의 다른 학생들도 매력 있는 캐릭터들이 많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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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조지 아사쿠리 작가님의 댄스댄스 당쇠르 0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학생 시절에 조지 아사쿠라작가님의 물에 빠진 나이프 매우매우 재밌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일본인 이름 잘 기억못하는데 조지 아사쿠라 작가님 이름은 꼭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최근에 작가님 최신작은 없나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딱 댄스댄스 당쇠르 연재하고 계시더라구요. 바로 구매해서 홀린듯이 읽었습니다. 전작과는 다르게 남주가 천방지축이에요. 남주2라고해야하나 남조라고해야하나 루오우가 전작과 비슷한 느낌이네요. 갈수록 흥미진진해져요. 작화는 역시 제 취향이고 내용은 발레 소년의 성장기인데 끝까지 달리려고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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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이 정발된 이후 6권이 나오기까지의 텀이 대략 2년. 순정만화, 소년만화 어느 카테고리에도 집어넣기 애매한 (일본에서는 청년만화로 분류되지만...) 그것도 발레라는 엘리트 예술의 세계를 다루고 있는 이야기. 판매고가 저조해서 소리소문도 없이 정발이 무산된 줄 알았다. 5권의 분위기도 어둡고 우울해서 잊고 지내다가 정발이 되자마자 구매해 읽었다. 중학생이 되면서 외적으로 성숙해진 쥰페이의 모습에 남다른 감회를 느꼈으나 알맹이는 아직 어릴 때 그대로라서 웃고 말았다. 겉보기에는 우아하고 아름다워 보이지만 마냥 그렇지만은 않은 발레의 세계에 몸을 던진 소년소녀들의 앞날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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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에너지가 폭발하는 듯한 생기가 넘쳐흐르는 발레 만화 <댄스 댄스 당쇠르> 6권이 나왔습니다. 오이카와 하루카 발레학교에서 무려 장학금을 받으며 미래를 보장 받은 듯한 준페이는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괴짜 같은 단장 이와이 선생의 몸종(?)이 되어 온갖 잔심부름을 도맡아 하는 지경에 이르렀는데요, 그의 특훈에 나가떨어지는 학생이 많지만 왠지 곁에 두며 직설적인 조언을 내뱉는 이와이 선생은 어쩌면 준페이를 특별하게 여기는 듯도 합니다. 한편, 예술감독 긴야가 참여한 발레 공연을 보며 다시금 피 끓는 춤의 세계로 들어간 준페이는 레슨실에 불이 켜져 있는 걸 발견합니다. 나츠키가 밤늦게까지 연습 중인 와중에 같이 춤을 추기로 하는데 그녀의 몸이 너무나도 가벼움을 체감합니다. 하지만 나츠키는 너무 앞서나가는 준페이 앞에 무력감을 느끼며 눈물을 흘리고 마는데… ‘춤바람’이 제대로 나버린 자유로운 발레리노, 준페이! 그의 열정만으로 가득한 재능이 꽃 피울 날은 언제가 될는지. <댄스 댄스 당쇠르> 6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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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중3이 된 준페이. 선생님 명령으로 머리를 길렀는데 확실히 덜 자란 새새끼 같은 인상이 줄긴 했는데 이 머리스타일 약간 느끼해요... 발레에는 어울리려나? 발레스쿨에서도 나름 이제 틀이 잡혀서 주목받는 존재... 그리고 중3이 된 등장인물들의 장래 지망과 진학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아무리 발레에 전념한다고 해도 정규교육은 당연하게 여기는 우리 분위기와 달라서 좀 놀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