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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쇄를 찍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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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긴장감을 주면서 성장해가는 것을 표현하고 주변인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극복해가는지 보여주는 것이정말 사회를 배우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회사의 배경만 달라지고 나 자신의 환경과 이입할 수 있고 그리고 주인공을 보면 열정을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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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긴장감을 주면서 성장해가는 것을 표현하고 주변인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극복해가는지 보여주는 것이
정말 사회를 배우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회사의 배경만 달라지고 나 자신의 환경과 이입할 수 있고 그리고 주인공을 보면 열정을 배우고 싶어요
이달의 사락 s****o 2024.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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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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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추했더니 절반 이상은 그림체때문에 적응이 안된다고... 초반만 참고 보라고 했더니(뒤로가도 크게 그림체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상당수가 추천해준 것을 감사했다는.. 일단 1권 보시고 결정하세요. 대부분 2권 본다는 말씀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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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추했더니 절반 이상은 그림체때문에 적응이 안된다고... 초반만 참고 보라고 했더니(뒤로가도 크게 그림체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상당수가 추천해준 것을 감사했다는.. 일단 1권 보시고 결정하세요. 대부분 2권 본다는 말씀하실 겁니다.
m*******7 2024.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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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도 역시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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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2권은 차분한 그린 색상이라 이것도 좋네요~^^ 이야기는 점점 더 재밌어지고, 그림체도 여전히 귀엽네요~^^어서 다음 권 읽어보고 싶어지게 하는 마무리까지 역시 그냥 멈출 수가 없어서 쭈욱 읽게 되네요~^^ 한 번 읽기 시자하면 정주행하느라 일단 몇 시간은 흘러가지만 몇 번 읽어도 재밌으니 계속 날마다 정주행하네요~^^ 야야기 속에서 다 각자 주인공인 인물들의 이야기가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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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2권은 차분한 그린 색상이라 이것도 좋네요~^^ 이야기는 점점 더 재밌어지고, 그림체도 여전히 귀엽네요~^^어서 다음 권 읽어보고 싶어지게 하는 마무리까지 역시 그냥 멈출 수가 없어서 쭈욱 읽게 되네요~^^ 한 번 읽기 시자하면 정주행하느라 일단 몇 시간은 흘러가지만 몇 번 읽어도 재밌으니 계속 날마다 정주행하네요~^^ 야야기 속에서 다 각자 주인공인 인물들의 이야기가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이에요~ 중쇄를 찍자!만의 매력이 묻어나는 12권이었어요~어서 다음 권으로 고고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4 202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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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타, 위기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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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아놓고 <중쇄를 찍자>를 읽으니 기분이 이상하면서도 좋았다. 이런 날도 오는군. 뒷 이야기가 늘 궁금했던 책인데. 12권에서는 예전에 등장했던 아가리에라는 캐릭터가 재등장한다. 야스이와 갈등을 일으켰지만 여전히 만화를 포기하지 않았던 신인작가. 그녀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직장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만화로 그려 올렸고 쿠로사와는 그녀를 한눈에 알아본다. 야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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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아놓고 중쇄를 찍자를 읽으니 기분이 이상하면서도 좋았다.

이런 날도 오는군. 뒷 이야기가 늘 궁금했던 책인데.

12권에서는 예전에 등장했던 아가리에라는 캐릭터가 재등장한다.

야스이와 갈등을 일으켰지만 여전히 만화를 포기하지 않았던 신인작가.

그녀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직장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만화로 그려 올렸고

쿠로사와는 그녀를 한눈에 알아본다.

야스이는 쿠로사와에게 그녀를 성공시킬 수 있을 것 같냐며

그녀를 자신이 담당하겠다고 하고,

아가리에와 쿠로사와는 절대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한다.

 

사실 야스이라는 사람이 처음에는 정말 야비한 사람으로 비춰졌지만

한번의 실패를 겪고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와 가족 모두를 지키기 위해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뒷 이야기를 읽은 후에는 뭔가 짠한 느낌이 드는 캐릭터가 되었다.

시대에 발맞춰 가지 못하는 바이브스를 온라인으로 적극적으로 이끄는 야스이는

조금은 멋진 사람으로 변화하나 싶었지만

아가리에를 두고 쿠로사와와 갈등을 겪는 모습을 보니

본성(?)은 변하지 않는건가 싶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아가리에를 위해 쿠로사와에게 담당을 양보하는 모습에서

야스이라는 사람의 다양한 모습에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가 되었다.

 

11권에서 드리워졌던 나카타의 슬럼프는 점점 나쁜 방향으로 진행된다.

마음의 상처가 깊었던 나카타가 만화로 감정을 표현해낼 수 있었던 건 천운이었지만

그가 좀 더 사회에 적응하고 만화를 계속하기 위해서는 뭔가 전환점이 필요한 시점이 온 것이다.

아직 스스로도 초보의 티를 벗어나지 못한 쿠로사와가 나카타를 케어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 지점에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일본드라마에서 중쇄를 찍으며 희망적 마무리를 했던 것과는 달리

여전히 새로운 도전이 발생하고 쿠로사와가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스토리가 이어진다.

언제나 그 위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중쇄를 찍자12>이다.

YES마니아 : 골드 s****b 2022.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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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쇄를 찍자! 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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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재밌어요 소소하지만 꿀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확행을 보장하는 소꿀잼이니까 한번씩 보세요 일본 특유의 오버감성도 없고 근성론으로 다 되는 것도 아니고 말그대로 하나하나 차곡차곡 밟아서 나아가는 이야기에요ㅋㅋㅋㅋ 코구마의 운(뭐 그것도 실력이지만)과 정신력 체력은 직장인으로서 정말 부럽구요ㅋㅋㅋㅋㅋ 12권도 오래 기다렸는데 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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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재밌어요 소소하지만 꿀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확행을 보장하는 소꿀잼이니까 한번씩 보세요

일본 특유의 오버감성도 없고 근성론으로 다 되는 것도 아니고 말그대로 하나하나 차곡차곡 밟아서 나아가는 이야기에요ㅋㅋㅋㅋ 코구마의 운(뭐 그것도 실력이지만)과 정신력 체력은 직장인으로서 정말 부럽구요ㅋㅋㅋㅋㅋ

12권도 오래 기다렸는데 이북으로 나와서 기뻐요

단행본은 보관하기가 힘들어서ㅠㅠㅠ 전부 이북으로 사는 자의 슬픔ㅠㅠㅠㅠㅠㅠ

s*******2 2021.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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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매거진 'FLOW' 창간 - 중쇄를 찍자! 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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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만화의 강국 일본에서도 인터넷 시대에 맞춰 여러 가지 모색을 시도 중이군요. 코토칸 출판사의 주간 바이브스 편집부는 웹툰에 익숙해진 온라인 독자들을 위해 Web 만화잡지 'FLOW'를 전격 창간하기로 합니다. 이 일을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담당자 야스이는 우선 보수적인 국장 야마베를 잘 설득시켜야 할 텐데요, 과연 인성과는 별개로 능력 하나 만큼은 끝내줍니다. 평소 쿠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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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만화의 강국 일본에서도 인터넷 시대에 맞춰 여러 가지 모색을 시도 중이군요. 코토칸 출판사의 주간 바이브스 편집부는 웹툰에 익숙해진 온라인 독자들을 위해 Web 만화잡지 'FLOW'를 전격 창간하기로 합니다. 이 일을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담당자 야스이는 우선 보수적인 국장 야마베를 잘 설득시켜야 할 텐데요, 과연 인성과는 별개로 능력 하나 만큼은 끝내줍니다.

평소 쿠로사와를 못마땅해했던 국장에게 그녀와 같이 등장하는가 하면, 야마베의 성(한자)을 오타내기에 이릅니다. 뒤늦게 알게 된 그의 '작전'이 완벽하게 들어맞으면서, 본격적으로 'FLOW' 창간 준비에 전념하게 되죠.

그리고 이 Web 만화잡지에 원고를 투고한 이가 있었으니... 전에 야스이와 악연이었던 신인만화가 아가리에의 등장입니다. 현재 여행사에 근무 중인 그녀는 만화에 대한 꿈을 놓치 못하고 그녀만의 장점이 살아 있는 에세이물을 선보입니다. 이후, 예상 외로 반응이 좋아 연재가 거의 확실한 상황에서, 야스이는 상위권에 속한 세 작품을 본인이 담당하겠다는 공지를 올려버립니다. 당황스러운 아가리에와 쿠로사와!

유능한 편집자이자 'FLOW'의 팀장이기도 한 그에게 정면 승부(?)를 선언한 쿠로사와는 과연 아가리에의 담당자가 될 수 있을지...!

만화를 만드는 사람들이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는지 간접적으로나마 목격할 수 있는 <중쇄를 찍자!>. 12권에는 유난히 기억에 남는 명대사와 명장면이 많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4 2021.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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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힘이 나는 그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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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주인공 쿠로사와의 밝고 활기차고 식욕넘치고 열심인 모습에 감동하고 같이 눈물 흘리고 힘과 에너지를 얻습니다! 작가님의 투박한듯하면서도 뭔가 강렬한 작화의 힘도 무시할 수 없죠! 두자리대 권수까지 오면서 전개가 좀 늘어지나 싶다가도 언제나 새로운 소재를 가지고 오셔서 우당탕탕 한바탕 해볼까하는 느낌으로 시원스럽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점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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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주인공 쿠로사와의 밝고 활기차고 식욕넘치고 열심인 모습에 감동하고 같이 눈물 흘리고 힘과 에너지를 얻습니다! 작가님의 투박한듯하면서도 뭔가 강렬한 작화의 힘도 무시할 수 없죠! 두자리대 권수까지 오면서 전개가 좀 늘어지나 싶다가도 언제나 새로운 소재를 가지고 오셔서 우당탕탕 한바탕 해볼까하는 느낌으로 시원스럽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점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출판사는 힘들면서도 재미있는 일 투성이군요. 물론 일본만의 특수한 경우일수도 있겠지만...헤헷. 한국판 드라마도 준비중이라는 소문을 들었는데 언제 방영이 될 지!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s*******u 202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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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쇄를 찍자 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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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쇄를 찍자!> 12권 후기입니다.    중쇄를 찍자는 코코로라는 메인 주인공이 있지만, 만화를 만들어나가는 여러 인간 군상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게 가장 매력적인 것 같아요.  여러 만화가 있듯, 그 만화를 만드는 여러 만화가들이 있는데 획일적이지가 않아서 정말 실제 만화 출판사에서 벌어지는 일을 만화화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예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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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쇄를 찍자!> 12권 후기입니다. 

 

중쇄를 찍자는 코코로라는 메인 주인공이 있지만, 만화를 만들어나가는 여러 인간 군상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게 가장 매력적인 것 같아요. 

여러 만화가 있듯, 그 만화를 만드는 여러 만화가들이 있는데 획일적이지가 않아서 정말 실제 만화 출판사에서 벌어지는 일을 만화화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예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할게요! 

 

 

l********r 2023.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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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부터 시작했지만 ㅡ스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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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작화는 그리 마음에 들지 않는다. 캐릭터별 특징이나 성격들이 드러나는 작화이긴 하나, 개인적으로 좀 흐릿한 느낌이라서 말이다. 전문가가 아니니 이렇다할 평을 할순 없지만, 그냥 개인적 느낌이 그렇다는 것이다. 그래도 드라마를 봤을때 만큼이나 책으로 읽는 이야기는 좋다. 출판사에서 하나의 만화가 출간될때까지 편집자와 작가의 시선이 실려있어서 흥미롭다. 물론 독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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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작화는 그리 마음에 들지 않는다. 캐릭터별 특징이나 성격들이 드러나는 작화이긴 하나, 개인적으로 좀 흐릿한 느낌이라서 말이다. 전문가가 아니니 이렇다할 평을 할순 없지만, 그냥 개인적 느낌이 그렇다는 것이다. 그래도 드라마를 봤을때 만큼이나 책으로 읽는 이야기는 좋다. 출판사에서 하나의 만화가 출간될때까지 편집자와 작가의 시선이 실려있어서 흥미롭다. 물론 독자의 시선도 중요하지만, 독자의 입장에선 자신이 보고 있는 결과물의 뒷편에 숨겨진 낯선 과정들이 궁금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편집자로서 쿠로사와가, 만화가로서 나카타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게 좋기도 해서 계속 읽게 되는 것 같다. 이번 이야기에는 다시 만화가로 발돋움하는 아가리에와 그녀를 드디어 편집자로서 서포트할 수 있게 된 쿠로사와, 흐름에 따라 웹매거진을 창간하게 된 출판사, 다시 한번 한계에 부딪힌 나카타군, 다양한 변화가 실려있어서 반갑고 기대가 되었다. 얼른 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b******o 2021.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