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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여행을 하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뭘 해주면 좋을까 고민하게 되는데 이 책을 접하면서 해소된 부분이 많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지를 추천하고 아이가 경험하면 좋은 놀이들을 하나하나 소개해준다. 그 여행지에 방문하면 좋을 박물관이나 역사적인 장소들도 수록되어 있다.
아이에게 추억으로 남을 여행, 아이가 기분 좋을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이 책은 부모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진행하기 때문에 여행기처럼 봐도 무방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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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아이여행 이 책에서는 부모님들의 부담은 한결 줄이면서,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춰 준비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행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동물원에 가더라도 아이가 더 특별하게, 더 재밌게, 더 알차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요즘 젊은 부부들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과 여러가지 많은 감성들을 키워주기 위해 많이들 여행을 다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희들 세대는 바쁘다는 핑계등으로 인해 그다지 많은 여행을 아이들과 함께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 엄마표 아이여행에서는 그저 어느 장소를 가서 무엇을 배우는 가에 초점이 아닌 어떻게 누구와 여행을 가며 그 가는 동안 만나는 많은 사람들과의 공감대 형성으로 아이의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 경험으로도 단순히 무슨 견학이나 체험관련 약간의 의무감이 존재하는 여행은 많은 의미와 감흥을 덜 주며 기억 또한 많이 흐릿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하지만 여행을 그 자체로 즐기면서 주변의 다양한 모습과 사람들과의 감정교류를 통한 여행은 많은 시간이 흘러도 선명하게 기억이 나며 그 여행을 통해 얻은 감동 또한 참 많이 크게 다가오는 것을 느낍니다. 이렇게 엄마표 아이여행은 단순히 학교과제나 의무감같은 여행이 아닌 진정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여행이기에 가족 모두에게 큰 감동과 아이들에게도 상상력이나 많은 감성을 키워줄 수 있어 아이의 올바르고 밝은 인성형성에도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와의 여행이 막막하신 분들이라면 꼭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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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맘 편하고, 아이는 쑥쑥 자라는 엄마의 여행법 49 [엄마표 아이여행]입니다.
아이가 커 감에 따라서 더 크기 전에 많이 보여줘야겠다는 강박관념(?) 같은게 생겨나요. 주말에 집에 있을 때면 웬지 미안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될만큼이요. 프롤로그에 나오는 부모님의 여행에 대한 생각이 저를 말하는 것 같았어요. 여행에는 시간과 돈이 따르고, 부모는 그 시간과 돈을 '투자'했으니 '결과'내지 '성과'를 내야 한다는 믿음.... 그러나 저자는 과감이 말합니다. "Where와 What이 아닌 How인 여행!" 아이와의 여행에 '어디'와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 다녀왔는지와 분위기는 어떠했는지가 중요하다구요. 아이와의 대화는 어떠했으며 얼굴은 빛나고 웃음은 맑았는지 살펴야 했다구요. 호기심에 눈이 반짝였는지, 그렇다면 그 부분을 조금 더 응원해주어야 했는지... 돌아봐야 했다네요. 프롤로그에서부터 여행에 대한 제 생각에 반성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의 목차입니다. 총 3가지 PART로 정리가 되어 있어요. 1. 아이와 떠나는 여행의 기술 2. 아이와 떠나는 공부여행 3. 아이와 떠나는 체험여행 어디를 어떻게 여행했는지도 궁금하지만... 실속과 성과를 바라는 저의 개념을 바꾸기 위해서 첫째장부터 펼쳤어요. 첫째장은 여행을 왜 가야하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네요. 여행을 떠날때.... 저희는 차가 왜 막히는지... 어디서 밥을 먹을지... 숙소와 식당을 검색하고 정보를 나누어요. 하지만 저자는 전남 벌교로 여행을 갈때.... <태백산맥>에 대한 이야기를 남편과 나눈대요. 소설속의 장면과 현실의 장면을 비교도 해 보고.... 그때의 감정을 이야기해보기도 하고.... 비록 아이들은 이 소설을 읽지 못해서 참여하지는 못하지만 '문학기행'이란게 어떤건지 생활속에서 느끼게 되겠죠.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아이들도 익숙해지고 자연스러워지면서 자라서 자신도 모르게 그런 여행을 하고 있겠죠... 저의 여행과 저자의 여행을 비교해 봤을 때.... 저의 아이들은 저자의 여행을 하길 바라게 되네요. 풍요롭고 다채로운 삶을 위해서 마음에 씨앗을 심는 여행.... 너무 좋은 표현입니다. 다음으로 2장의 아이와 떠나는 공부여행입니다. 첫번째 여행지가 강원도 영월이네요. 저희가 이미 여행을 갔던 곳이라 반가웠어요. 하지만.... 여행의 시각이 저희와 너무 달랐어요. 급하게 보고... 맛집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여행을 위한 여행이 저희 여행이었어요. 단종에 대한 역사적인 설명을 해 주면서.... 이제 단종에 대해서는 확실히 알았지? 라는 확인도 하고.... 그런데 영월이 과학여행이 될 수도 있대요. 하천의 형성, 모양, 퇴적 등등.... 역사적인 유적지에서 과학까지 이야기하고 오는 알찬 여행이 되네요. 개인적인 체험학습은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주로 친구들끼리 단체로 신청을해서 다녀오곤 했어요. 제가 동행하지 않고 아이들끼리만 가는 것도 있었구요. 하지만 여기에서 저자는 단체 체험의 맹점에 대해서 말씀해주시네요. 막연히 신나게 즐기고 왔겠지가.... 보여주기 위한 체험이 될때... 얼마나 허술할 수 있는지.... 보이는 것 때문에 보이지 않는 소중한 것을 잃는건 아닌지... 생각을 해 봐야겠어요. 아이와 여행을 자주 가지는 않지만.... 그마저도 반성을 하면서 읽게 되네요. 투자를 하고... 그 투자만큼 남는 여행이 아닌 어떻게 느끼는지에 중점을 둔 여행을.... 당장 이번 주말부터 시작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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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너머 - 엄마표 아이 여행 이동미 지음. 엄마는 맘 편하고, 아이는 쑥쑥 자라는 엄마의 여행법 49. 함께 계획하고, 준비하고, 떠나는 아이 주도 여행! 아이와의 여행 어디가 아니라 어떻게가 더 중요하다! '한국관광의 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작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작가가 전하는 여행의 정석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책! 엄마표 아이여행!! 그동안 사실 여행을 많이 하진 못했습니다. 이제야 아이들 데리고 다닐 만하겠다 싶어서 마음 먹고 여행을 다녀보고자 하는데 제가 계획을 잘 짜고 여행을 다니고 하는걸 해본적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배워야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왕하는 여행이라면 조금 더 철저히 준비하고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위한 책입니다. 작가님이 여행을 하면서 겪은 시행착오 등이 정리되어 있어서 여행하는 분들을 위해 도움이 될만한 팁들이 많이 담겨 있습니다. 지은이 이동미 작가는 여행잡지에서 여행기자로 근무하다 결혼과 더불어 프리랜서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1 한국관광의 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우수 추천도서로 선정된 <여행작가 엄마와 떠나는 공부여행> 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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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아이여행 책에는 아이와의 여행 준비시 필요한 정보 사이트 및 어플 소개도 되어 있고 여행의 중요성, 아이와 하기 좋은 여행 코스, 가기 좋은 숙소 그리고 중요한 여행 짐 챙기기 요령, 아이와 하기 좋은 놀이 아이와 여행 하면서 공부도 하고 일석이조의 여행지 소개와 아이를 위한 체험 여행 소개로 되어 있습니다.
책에 소개된 대관령 양떼목장은 아이들 데리고 다녀왔었는데 정말 한번은 아이들 데리고 다녀올만한 곳이였어요!! 3, 5살때 다녀왔었던 곳인데요. 처음엔 무서워 하던 양도 나중에는 아이들이 양한테 먹이도 주며 넒은 장소의 풍경을 만끽하고 오기에 정말 좋았던 장소였습니다~
단순 여행이 아닌 아이에게도 학습 효과까지 생길 수 있는 여행지 소개 중에는 윤동주 문학관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시를 읽으며 떠나기 좋은 여행지 소개에서 보면 윤동주 <별 헤는 밤> 에서는 서울 부암동 '시인의 언덕'이 추천되어 있고 유치환 <행복>에서는 '통영우체국'이 추천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추천지에 맞는 아이 연령때도 참고하라고 적혀있어서 많이 참고가 되기도 합니다.
토론하는 힘을 길러주고 싶어요! #토론여행
제가 어렸을때부터 많이 다녔던 강화도가 소개되어 있는데 넘 반가웠습니다. 역사적인 장소라 생각할 것이 많은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토론하기 좋은 장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고려때 몽골이 쳐들어오자 강화도로 수도를 천도했던 역사, 삼별초 항쟁등 고려가 강화도로 천도해서 저항했던 일이 잘 했던 일인지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해 생각하면서 토론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을꺼 같은 여행 장소였습니다.
머릿속 상상을 여행을 통해 보여주고 싶어요! #도자기여행 강진고려청자박물관 소개가 되어 있는데요. 고려왕조를 빛내던 청자는 강진을 기반으로 성황을 이루었는데요. 전국 4백여 기의 가마터 중 188기가 강진군 일대에 집중되어 있고 현존하는 국내 국보와 보물급 중 80퍼센트가 강진에서 만들어졌다 합니다!! 최고~! 혹은 만들어진 도자기에 문양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오일장도 소개되어 있는데요. 아이들과 오일장 나들이 꼭 가보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여행은 아이들을 참 풍요롭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여행지에서 만나는 것들 하나하나가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추억이 되어 쌓여갑니다. 매번 글, 책으로만 해왔던 여행 말고 정말 아이들과 눈과 마음에 담을 수 있는 여행을 해보고 싶단 생각을 만들게 해주는 엄마표 아이여행 책이였습니다. 책을 통해 얻은 정보로 조금 더 마음 가볍게 여행을 할 수 있을 꺼 같습니다. 여행이란걸 준비하는 과정이 초보인 저에게는 힘든 작업이였는데 하다보면 이 작업이 능숙해지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여행 출발전에 빠뜨린게 있을까 생각하며 두려워 하고 걱정하기도 합니다. 여행지에서 계획한데로 되지 않으면 당황하기도 하고 갈등도 생기기도 하고요. 하지만 새로운 곳에서 먹고 자고 보고 느끼고 많은걸 얻어갈 수 있습니다. 여행!! 젊었을때는 두려움 없이 비행기도 타고 낯선 장소로 여행가기도 했던 저인데 이제는 책임을 져야할 두 아이가 있는 엄마인 저에게는 작은 두려움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작은 두려움이 용기로 바뀌는 그날이 올꺼라 믿습니다. 그날이 되면 아이들도 엄마, 나의 동반자도 가벼운 마음으로 함께 떠나는 즐거운 여행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엄마표 아이여행을 통해 많은걸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여행 준비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책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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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주의 첫 날이 되면, ![]() ![]() ![]() 그러다 , 화요일이 되면 맞다, 이번주엔 제사지... 이번주엔 생신이시지... 이번주엔 미세먼지 때문에... 비가 온대, 에이... 거긴 멀어서 좀 무리야.. 경사가 있어서, 애들 데꼬는 안돼... 등등등.... 그렇게 금요일을 넘기고, 결국 숙소를 잡지 못했다며, 넘어가기 일수 ![]() ![]() ![]() 육아의 시작과 동시에 만 3년째, 이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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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여행이 두려운가 ! ![]() ![]() ![]() 목차들만 봐도, 마음이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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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 답게, 아이와의 여행 사진이 많이 실려있다. 완전 공감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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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사이,
이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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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여행에 대한 부담을 놓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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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챕터마다 나오는 '아이와의 여행' 사진들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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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은 누굴 위해 가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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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여행을 하며, 신경써야 할 대목들도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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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취향별, 테마별로 입맛에 맞게 골라다니는 다양한 '아이와의 여행'이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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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말하는 여행의 방식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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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작가 가 들려주는 엄마표 아이여행
책을 읽고 내가 배운 점은 발상의 전환 역지사지 => 아이 입장에서 생각하며 여행하기. 아이와의 여행이 부담스럽다면? 엄마표 아이여행을 읽어보라! 고 말해주고 싶다. 아이들은 여행하면서 이해된 내용이 조금 남았고, 손발을 이용한 경험과 어떠한 상황에서 얻은 지혜가 가슴에 조금 남았다고 한다. 여행을 통해 아이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자 밤새 사전지식 습득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릴적에 역사 공부를 게을리 한 탓에, 한국 여행을 가는 것에 부담이 컸다. 어딜 가든 우리의 역사와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이와의 첫 여행을 떠나기 전에 '엄마표 아이여행'을 읽게 되어 너무 기쁘다. 어깨에 가득했던 짐 반정도가 내려온 듯하다 지은이의 경험을 토대로 여행을 갈 때 짐을 어떻게 싸야하며, 사전지식은 어느정도 유지할 것이며, 사전지식을 위한 공부는 어떻게 해야 효율적인지 등등 이론에만 그친 내용이 아닌 실제 육아맘으로서 공감하고 적용할 수 있는 깨알같은 팁이 책 곳곳에 있다. 엄마=어른 입장에서의 여행을 생각하지 말고, 아이 입장에서 필요한 여행을 계획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려준다. 지은이의 말처럼 아무 준비 없이 츄리닝만 입고 무작정 떠나는 여행은 나에게는 무리지만, 하하 아이가 학원에 가기 싫다고 투정부리면 일탈시도는 할 수 있을 것 같다. 제일 처음 오는 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갔다고 돌아오는 것이다. 생수와 김밥 두 줄 준비하고 가다가 마음에 드는 곳 있으면 내려 구경도 하고 말이다. 아이에게 대단한 여행이 아닌 공감하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줄 수 있는 여행을 계획하련다. 4개월 뒤에 아이와 첫 여행을 갈 계획이다. 엄마표 아이여행 참고해서 알찬 여행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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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른들 위주로 거의 떠나던 여행이였던거 같았는데 엄마표 아이여행책을 보면서 아들램과 조금더 알차고 도움이 되는 여행이 되었으면 해서 읽어보고싶었다~ 아이와 떠나는 여행의 기술과 아이와 떠나는 공부여행 그리고 아이와 떠나는 체험여행 크게 3가지로 나눠져있다~~^^ 목차만 봐도 흥미로워서 마구 읽어보고 싶은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요즘 하고싶은 여행은 체험여행~~ 그래서 별찌한테 도움되는 체험여행이 어떤건지 도움이 많이 될꺼 같아서 두근거리기까지~~ 여행의 의미부터 시작해서 아이에게 정말 여행은 어떤건지 여행준비와 여행법등등 알차게 적어있어서 더욱 도움이 될꺼 같다~ 사실 별찌랑 국내여행은 도움이 된다기보다 엄마아빠 지인들이 가기 편한여행이 많았던게 사실이다~ 이번주에도 벌써 어른들이 가기편한곳으로 짜여있어서~ 남자들은 다른곳으로 가기에 엄마와 아이들은 근처 다른곳을 들려볼까 고민중이였는데 참고해서 고르는것도 좋을꺼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라는~~ 특히나 중간중간 여행팁들이 너무 필요한것들만 쏙쏙 알려주니 알차기까지 했다~ 좋은 글귀도 함께 나오니 더욱 좋은거 같다~~^^ 아들램과 끝말잇기게임을 얼마전에 하곤했는데 좋은놀이라고 하니 괜히 뿌듯했다는~ 좋은 팁과 내용으로 아들램과 좋은 추억을 하나하나 짜서 다니고 싶더라는~ 내년 초등학교에 가면 더욱 알차게 여행다니고 싶었다~ 모든 궁금한 내용들이~ 책속에 다 들어있어서~ 천천히 꼼꼼하게 읽어봐야겠다~~^^ 벌써부터 아들램과 함께 떠날여행들이 두근거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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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아이가 많이 어려요. 18개월이예요^^ 밖으로 굉장히 많이 다니는편이고 나들이는 매주마다 하고있어요! 그.러.나. 한가지... 여행은 사실 많이 못해본편이예요 ㅠ 여행다운 여행은 제주도가 다네요 지금생각해보니... 아이를 데리고 외지로 나간다는 두려움. 숙박. 체험등등 하나하나 알아보기 아이데리고 너무힘들고 그렇다고 집에만 있자니 너무 우물안 개구리가 되는것같아 이책을 접해봤어요! 엄마표 아이여행 엄마는 맘 편하고, 아이는 쑥쑥 자라는 엄마의 여행법49 책받기전 굉장히 기대가 컷어요! 이대로만 하면 정말 여행이 완벽해질까요? 앞의 문구가 와닿네요 아이와의 여행 어디가 아니라 어떻게가 중요하다! 지금까지 좋은곳, SNS에 올리면 이쁜곳, 사진찍으면 잘나오는곳만 골라다닌거아닌가 반성하게 되네요.
목차는 이래요. 파트1에서는 아이와 떠나는 여행의 기술에대해서 설명하고있어요. 유년기의 여행이 왜 중요한지 세세하게 나와있고 여행준비와 짐싸기등등 아이와의여행 첫걸음? 이라고 보심될듯해요 파트2에서는 아이와떠나는 공부여행에대해 설명하고있어요. 사실 우리아이는 아직 어려서 여행과 공부를 접목해볼생각은 못해봤네요^^ 파트3에서는 체험여행에대해 설명하고있는데 이부분 굉장히 맘에들어요. 농촌체험, 캠핑장, 템플스테이 등등 아이와 함께하면 좋은곳들을 다 설명해주고있어요. 예전에 엄마랑 템플스테이에 가서 굉장히 좋았던적이있는데 아이와 함께가면 진짜 감회가 새로울것같네요.
책내용은 상당히 좋아요. 갑자기 주말에 멀해야할지 안떠오를때 가족여행을 계획하고있다면 이책을 꼭 미리 보시고 출발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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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달된 아이와 떠나는 가족여행을 계획하면서 어떻게 하면 아이와 재미있고, 편하게 잘 다녀올수 있을까 고민하던중에 이책을 읽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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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여행서적이 그렇듯이 아이와 떠날때 어떤걸 챙겨야 하는지 그런 노하우들이 가득할꺼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보다 더 가치 있는 내용들이 담겨있었어요.
<엄마표 아이여행>은 아이와 떠나는 여행에 대한 가치를 알려주고 있어요.
돈을 들이고 시간을 들여야 하는게 아니라 여행이 아이에게 줄수 있는 최고의 선물 '추억'에 대한 가치를 발견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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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누구나 여행을 좋아하죠.(물론 예외적인 경우가 있지만) 하지만 모든 가족이 매번 아이와 하는 여행이 즐겁고, 마냥 편한건 아니랍니다. 특히 아이중심으로 맞춰지는 여행은 아빠에게는 희생을 강요하고 엄마또한 아이와 남편 사이에 끼여 눈치보고 바쁘고.. 저희도 그런 여행을 지금껏 다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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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엄마표 아이여행>을 읽은뒤 비로소 지금까지 우리가 다닌 여행 끝에 누군가 상처를 받는 사람이 있을수 밖에 없는 이유를 깨달았어요.
아이를 위해 여행을 계획하고 떠나지만 여행지는 늘 누군가에게 자랑하기 위한 부모의 입장으로 선정하고 아이들의 컨디션과는 상관없이 돈값을 제대로 뽑기 위해 무리하게 움직이고 장시간 운전이나 짐을 옮기는 등 뒤치닥거리는 아빠들 몫이고.. 결국 그 누구를 위한 여행도 아닌 여행이 되어왔던게 아닐까.. 그런 생각을 더욱더 많이하게 된 책이었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어떤 여행을 떠나야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준 책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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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이사이 담고 있는 정보들은 유익하지만 너무 과하지 않아서 좋았구요.
책 여기저기 가득 담긴 풍경들은 아이들이 진정 즐겁고 행복해보이는 소소한 일상같은 모습들이라 더욱더 그런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사진들이라 이 저자의 여행방식을 더욱더 닮고 싶더라구요.
무엇보다 가장 마음깊이 와닿았던 부분은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여행이 아니라 아이에게 추억을 선물하기 주기 위한 여행을 하라는 것과 시간에 쫓기는 여행이 아니라 아이의 눈빛이 반짝이는 순간 함께 멈춰서서 그 순간을 마음껏 느낄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었어요.
이 책을 읽고나니 빨리 가족여행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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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표 아이여행 행복한 여행이란?
가족과 함께 여행을 할수 있다는 것에
우리는 얼마나 감사를 하며 살까요?
두 사람이 사랑으로 인연으로 아이가 생기고,
가족이라는 소중한 울타리안에서
행복한 여행을 꿈꾸며 살고 있는 우리는 참 행복 그 자체입니다.
잘 인식하지 못하고 감사하지 못함은 욕심이 많기 때문이랍니다.
엄마표 아이여행 책 읽으며,마음 비우기,
일상의 행복한 여행 더하기를 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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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re와 What이 아닌 How 여행"
여행에는 시간과 돈이 따르기에 '결과', '성과'를
기대하는 마음이 은연중에 있게 마련이지요.
시간이 흐르면 '암기'된 내용은 금세 빠져 나가고,
주입된'지식'은 잊쳤으며, 안다고 자랑하던 '정보'는
새로운 정보로 덮여버렸다.
'이해'된 내용은 조금 남고, 손발을 이용한 '경험'과
어떤 상황에서 얻은 '지혜'가 가슴에 조금 남았다는
작가의 말에 공감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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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에게 여행은 자신과 다른 상황의 사람들을 만나고
다른 생각을 접해 사고를 넓히는 일이랍니다.
아이와 여행에 '어디'와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 다녀왔는지와 분위기는 어떠했는지가 매우 중요하답니다.
아이와 대화는 어떠했으며,
아이으 얼굴은 빛나고 웃음은 맑았는지를 살펴야 하고요.
어떤 호기심에 눈이 반짝였는지, 아이의 말에 조금더
귀 기울이고 더 웅원해주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하고,
아이의 기분과 마음을 맘껏 누리도록 기다려주어야 함을 알려주네요.
급한 여행길에 늘 분주하게 움직이던 저에게 느긋함과
아이의 표정과 마음을 살펴볼 시간을 갖으라는
말이 마음에 쏙쏙 와 닿네요. ![]()
기다려주는 인내심을 발휘해 보세요.
아이들과 행복한 여행을 예쁜 사진으로 남겨 두고
다시 꺼내서 보면 추억이 되살아나고,
어제 다녀온 것처럼 기억이 생생해서
아이들과 같이 공감하며 행복한 이야기거리가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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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떠나는 여행의 기술 아이와 떠나는 공부 여행
아이와 떠나는 체험여행
각 테마별 소중한 정보와 맛있는 먹거리,
예쁜 사진이 가득한 책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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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엔 고향에 내려가 녹차밭 구경하고
산과 바다의 아름다운 향기 느끼며...
아이의 발걸음에 맞춰 걸으며,
풍요로운 자연을 아이 마음에 가득 담아 주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