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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눈에 비친 우리의 표정 만큼이나 다양한 오늘의 모습들 때로는 온화하고 사랑스런 표정을 짓게도 하고 때로는 미간을 잔뜩 찌그려뜨리고 화난 표정을 짓게하는 오늘도 ~~ 어떨 때는 무기력하고 지친 표정을 짓게하는 오늘도~~~ 이런저런 어쩌면 잠깐 얼굴에 머물다 금방 사라지는 표정 같은 일들까지 작가의 표정을 통해 보고 들을 수 있어 재미있고 신선했다 특히 오늘의 표정에 음악까지 더해져서 눈과 귀가 동시에 즐거웠다~~ 요즘같이 선선한 바람이 부는 계절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