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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과 형아들도 뭔가 어색한지 인공지능 스피커를 잘 못 부르는데 말이죠ㅋㅋ 그런 아이와 인공지능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나눠보는 계기가 된 책이었어요. 인공지능에 대한 다양한 분야들 뿐만 아니라 아이는 인공지능에 대해 거의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부정적인 면도 있을 수 있고
제일 좋아하던 자율주행자동차에 관한 내용을 아이가 자기도 운전 못해도 자동차를 타고 다닐 수 있겠다고 하네요.
젤 어려웠던 부분이네요. 인공지능의 편향, 음~ 조금 어렵네요. 사람들도 편향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고, 인공지능도 편향된 데이터를 학습하면 편향된 결과가 나옴을 얘기해 보았어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인공지능 교육과정이 들어있는데, 쉽고 재미밌게 인공지능의 개념을 접하면 아이들잉 학교에서 배울 때 좀 더 흥미롭게 접근을 할 거 같아요. 나머지 시리즈별로 읽어보고 질문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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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에 대해 마냥 발전하는 희망적인 메세지도 있지만 좋은 부분이 있으면 분명 나쁜 영향에 대한 문제도 발생 할 것이고 그것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책. 답을 알려주는 동화가 아닌 질문을 던져주고 생각해 보게 합니다. 그리고 두 아이의 대화를 보며 내가 생각한 인공지능의 답과 비교할 수 있는 시간.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보면서 아이들은 다시 한번 성장하고 인공지능 기술에 좀더 다가가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후딱 읽어내려 가려했던 저는 위 두 페이지에서 상당히 오래 머무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한번 생각 해보았지요. 누구에겐 좋고, 누구에겐 나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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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부터 아이들을 사로잡는것 같아요. 인공지능이 뭔지 우리 생활의 어느 부분에 인공지능이 사용되는지 정확하게 알려 줄수 있는 교과서 같은 책이네요. 아이는 자동차에 사람이 없는 그림을 보고는 왜 사람이 없지? 라는 궁금증 유발 부터 합니다.^^ 자연스럽게 집에 있는 로봇청소기와 연결하여 라이다센서를 알려주고, 자동차의 눈이 라이다센서다 라고 하니 "우와 신기하네! 그럼 차 운전을 안해도 되니까 운전석은 없어도 되겠다?" 하며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엄마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공부하기 좋은 책인거 같고, 우리 생활에서 사용중인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를 할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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