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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시 조아하는 아들의 선물로 구입했습니다. 번역본 보다 원서 표지가 좋다고해서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별로 관심 없었지만 작품들을 보니 많은 메세지들을 담고 있는 그림들이 대부분이네요. 그래피티로 이런게 가능하다니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접 보면 얼마나 더 좋을까요. 여러모로 소장가치 충분한 도록인것 같아요. 뱅크시 조아하는 아들의 선물로 구입했습니다. 번역본 보다 원서 표지가 좋다고해서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별로 관심 없었지만 작품들을 보니 많은 메세지들을 담고 있는 그림들이 대부분이네요. 그래피티로 이런게 가능하다니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접 보면 얼마나 더 좋을까요. 여러모로 소장가치 충분한 도록인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