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mikoto Yamaguchi 작가의 친구게임 1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해당 도서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과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은 분은 이 글을 읽는 것을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전던지기는 정말 트릭없는 게임이었고 주인공의 매매가가 0원임을 이용해서 이중베팅을 유도한다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
|
네이버 만화 카페에서 추천 받은 작품으로 예전 작품으로는 라이어게임이 떠오르고 요즘 제일 핫한 오징어게임이 생각하는 서스펜스 장르 만화 입니다 내 옆에 있는 친구가 얼마나 소중하고 믿을만한 친구인지 게임을 하면서 테스트 하는 내용인데 참 안타깝기도 하고 씁슬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친구도 있지만 배신하고 혼자 살기 위해서 나가는 친구도 있고 인간의 내면을 잘 보여주는 작품인거 같습니다 정말 이런 만화책 오랜만에 보는데 너무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기존에 라이어게임 그리고 오징어게임을 좋아하시는 팬이라면 한번 보실만 하다고 추천해보고 싶네요 ㅎㅎ 정말 재미있습니다. |
|
이제 대결에서 크나큰 배틀로 나아갑니다. 전장이 커져가고 새로운 캐릭터들이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배틀로열이라는 형식을 이용하여 새로운 전장과 스타일이 이어나갑니다. 과연 이번 전장을 어떻게 이어나갈지 궁금합니다! 그나저나 주인공은 어떤 선택을 할지요. |
|
다소 만화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카타기리 유이치는 당장 눈 앞의 겜블에서는 처참할 정도로 졌지만 전체 판을 흔들어 전체 게임을 이깁니다. 단 한방에 모든 플레이어의 돈들을 수중에 넣는 유이치. 그러나 돈에 대해 욕심을 내기보다는 이를 빌미로 다시 다른 플레이어들의 협력을 요구합니다. 모든 건 다 친구게임 주최측을 박살내기 위해서라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