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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몰랐는데 커서 보니까 참 캐릭터들 옷이야 하긴 야 해요. 물론 이제야 해야 팔린다. 그런 말도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자극적일수록 팔리고 우리 사회는 여성의 몸을 대상 화하는 거에 다들 길들여져 있으니까요.TV만 틀어봐도 보이잖아요. 남자랑 여자랑 옷이 다른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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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미 레이코가 표지속에 두명입니다. 이게 어찌된 일인고 하니 한명의 레이코는 현재의 레이코이며 다른 하나는 과거의 레이코 가 되겠습니다.즉 그녀의 전생의 모습입니다. 미카미 레이코는 인간 중에서도 염력이 뛰어난 인간인데 전생이 마족이었습니다. 전생이 마족이라는 현실에 잠시 좌절하나 싶은 현재의 미카미 레이코 였지만 금세 기운을 차렸습니다. 그리고 요코시마 타다오 의 전생도 같은 시대에 있는데 지금 현대의 미카미 레이코의 포지션에 있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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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미카미 극락대작전!! 13권입니다. 요즘은 미카미 만 사다 보니 다른 시이나 작가님 작품을 보고 싶기도 하네요. 그런데 이상하게 수속편은 손이 조금 안가긴합니다. 완결까지 나왔으니 완전판 비슷하게 나오면 그때 또 구매를 한번 고민해봐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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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하누만과 훈련을 진행하는 요코시마 타다오. 강력한 신에 걱정스러운 마음에 미카미 레이코는 제지하려 하지만 소류키에게 제지당함. 강력한 공격을 받은 요코시마는 현실도피를 하다가 미카미의 모습을 보고 깨어남. 유키노조는 마장술의 극한을 깨우치는데, 자신을 마물로 변화시키는 것이 아닌 잠재능력을 스스로의 의지로 컨트롤하는 것이었음. 요코시마는 구슬을 만들어내고 쓰러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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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를 읽고 있다 보면 이게 정말 30여년 전의 작품이 맞는가 싶을 정도로 분명 세월의 흐름 과 당시의 시대상 같은 부분은 그렇다 치더라도 내용과 전개 스토리상의 아이디어 등 그 당시의 작품이라고 느껴지기에 촌스럽지 않고 지금 읽어도 충분히 흥미롭게 새롭게 보일만한 소재들이 많은 것 같다. 점점 갈수록 배틀신도 많고 무엇보다 너무 지루하거나 진지하지 않게 진지해야 할 때는 진지하더라도 코믹적인 요소부분들도 적재적소에 잘 배치를 해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게 하 는 것도 작가의 능력같다. 분명 30여년전 국민학생일 때는 호동과 낭낭이라는 한국식 이름이 더 편하게 읽혀지고 친숙했었으나 이제는 원서의 느낌을 그대로 잘 번역하고 잘 재현해내는 방식 때문에 처음에는 잠시 어색했던 부분도 있었으나 계속 작품을 읽는 내내 역시 오리지널리티가 상당히 중요하다는 사실도 느낄수 있게 된 계기가 된것 같다. 요새 접하는 새로운 독자들에게는 그래도 90년대의 문화와 작품성에 대한 재발견이 될수도 있을것 같고, 오래된 올드 팬들에게는 향수와 그 이상의 무엇을 선사해줄 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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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미카미 극락대작전 13권에서는 전생을 다룬다. 미카미와 요코시마의 전생... 전생의 미카미는 술법,외모가 사기적인 마족, 요코시마는 예상을 빗나가지 않는 예쁜 여자를 밝히는 음양사... 전생의 남주 와 여주는 현시점 의 관계랑은 전혀 다른 다음 생에도 함께 하기로 약속한 사이... 그래서 현 시점에서도 함께는 하는것 같다... 점점 꼬인 실타래를 한번더 꼬고 있는 시점... 하지만 재밌고 완결 이 나있는 시점이기에 기다려 봅니다~ 14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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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처음에 일본에서 연재 되던 당시에도 유명한 상도 수상한 작품 이면서 이 만화를 그린 만화가의 가장 이름 있는 대표작 입니다.이 만화가 가 이 작품을 그리고 에스퍼를 소재로 한 차기 만화를 그리기 전에는 가끔 팬들에게 미카미 레이코가 등장하는 속편을 그리면 어떻겠는가 라는 팬의 이야기도 있을정도로 스토리 구조나 매력적인 주인공이 등장하는 만화 입니다.레이코는 영능력자 이면서도 굉장히 강한 그녀 이며 요코시마 와는 전생에도 두사람은 인연이 있는 인물 입니다.표지가 매력적 입니다. |
| 1990년대를 풍미했던 수많은 히트작이 있었으니 그 중에서도 꽤 많은 인기를 얻은 작품이 있었습니다. 바로 한국의 대원출판사에서 나온 고스트 스위퍼인데요. 작가는 시이나 타카시입니다. 이 작품이 새롭게 원본 그대로 새로운 번역을 거쳐 2권을 1권으로 통합하여 새로 나온 것이 바로 GS미카미 극락대작전!!입니다. 이번 권은 13권인데요. 주인공인 미카미 레이코와 요코시마 타다오가 과거로 돌아가서 겪는 이야기를 위주로 전개됩니다. 참 재미있어서 계속 사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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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미카미 극락대작전!! 13권입니다. 절대가련 칠드런으로 유명한 시이나 타카시의 또하나의 히트작입니다. 사실 세대가 안맞아서인지 저는 이책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근데 상당히 인기가 많았던 책이더군요. 그당시는 옛날이라 그런지 등장인물들의 로컬화도 되었었다더군요. 어쨌든 이번에 다시 발매되게 되면서 명칭도 다 일본 이름 그대로 번역이 되었습니다. 옛날 만화라는 느낌은 있지만 역시 남들이 재미있다고 하는 만큼 흥미로운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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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gs미카미 극락대작전 13권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미카미는 요코시마가 파워업했다고 생각되어 시급을 올려 줄까 고민이다. ㅎㅎㅎ 두배나되넹 서서히 밝혀지는 전생 이야기 미카미는 미모도 술법도 뛰어난 마족이었다. 그리고 요코시마는 예쁜여자를 밝히는 음양사 ㅎㅎㅎ 그런데 둘의 관계가???? 연인??? 그것도 다음생에도 함께하기로 약속?? 점점 재미있어지는 극락대작전 다음권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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