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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브로라의 재등장입니다. 그러나 그다지 출현장면은 많이 없군요. 재등장한 인물은 또 있습니다. 예전에 나왔던 탈옥수 2명입니다. 천부 출신의 탈옥수와 용잡이 탈옥수 입니다. 이번엔 탈옥이 아니라 나츠키가 잠시 외출을 허가 해준 모양이네요. 허가해준 이유는 딱히 나오진 않았지만 흐름으로 보아 인연이 있는 상대를 하게 해주는 것과 동시에 코죠일행의 도움이 되게 해주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뭐.. 예전에 출현했을 때는 상당히 강하게 나왔지만.. 이번에는 왠지 약한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출현한 상대가 그만큼 강했다고 생각해야겠죠. 그리고 이번권에서는 웬지 등장하는 인물들이 코죠에게 설명을 해주는 일이 많았던 느낌입니다. 제4진조에 관해서.. 솔직히 코죠는 자신이 제4진조의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잘 몰랐는데 이번에 대부분 다 알게 되었다는 느낌이죠. 연회에 관해서도..그리고 권수에 대해서도.. 덕분에 아브로라를 흡수하지 않고 제4진조의 힘을 다시 넘겨주고 일반인으로 돌아오지만..왠지 이렇게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끝이 얼마 안남았다는 느낌도 들고요..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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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잘 이어오다가 마무리를 잘못해서 전체적인 평가를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만큼 이야기의 마무리는 전체적인 작품의 인상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독자가 느끼는 작품에 대한 평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개는 다소 아쉬웠지만 잘 만들어진 결말을 가진 작품이 잘 만들어진 전개를 가졌지만 결말이 부실한 작품보다 완성도 있는 작품으로 보여지며, 작품에 대한 만족감도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시리즈의 마지막 권인 22권을 읽으며 이 시리즈는 마무리를 어떻게 지을 것인가 무척 걱정을 했습니다. 사실 1부와 2부로 이야기가 나뉘면서 다소 전개에 힘이 빠진 인상을 받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2부 자체에 관한 관심이 떨어졌었고, 그럼으로써 재미있게 읽고 있던 시리즈 전체에 대한 관심도도 낮아졌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을 뒤엎는 무척 잘 만들어진 마지막을 보여줌으로써 역시 좋은 작품이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이렇게 마지막까지 올 수 있었다는 점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등장인물의 개성으로만 먹고 산다는 오명에서 어느 정도 벗어난 모습을 보여준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2권이었고 이렇게 좋은 방향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부분에서 작가의 다음 작품도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무척 긍정적인 느낌을 많이 받은 이번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2권이며 이런 마무리라면 많은 독자가 만족할 수 있는 좋은 라이트노벨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끝까지 긴장감 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으로서 아직 읽어 보지 못한 독자가 있다면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시리즈를 추천하며 이런 느낌의 작품이 앞으로도 많이 등장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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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16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작품은 진부한 설정중 하나인 흡혈귀를 주제로한 작품입니다. 하지만 이 진부한 설정에다가 인공섬에서 인간과 함께 생활한다는 설정을 가진 작품중 하나입니다. 이번편의 줄거리는 대략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빈사 상태로 극동의 마족특구에 주인공이 ㄴ코죠가 기억을 잃고 떠내려 옵니다. 라는 부분에서 진행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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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작품은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2권으로 먼저 간단하게 이 책의 내용을 설명하자면 이경을 제압하여 죄악신 카인의 진정한 유산인 6,452발의 권수 탄두를 손에 넣은 샤프리얼 렌. 권수 탄두의 압도적인 위력 앞에 성역 조약 기구군의 함대는 괴멸하고 세 진조도 침묵한다. 일본 정부는 이경으로 통하는 ‘문’을 닫기 위해 이토가미 섬 파괴를 결단, 유키나와 나츠키를 요석이 있는 키스톤 게이트 최하층으로 파견한다. 자신의 손으로 이토가미 섬을 가라앉히는 것에 고뇌하면서도 충실하게 임무를 수행하려 하는 유키나. 그런 그녀의 앞을 흡혈귀의 힘을 되찾은 코죠가 막아선다. 한편, 그 무렵 이경에서는 신비한 가상 공간에 사로잡힌 아브로라가 모그와이라 칭하는 수상한 봉제인형과 접촉하는데――! 으로 드디어 이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시리즈도 이번 권을 끝으로 완결을 하는데 지금까지 재미있게 봤었고 마지막 작품인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2권 과연 어떻게 될지 기대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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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2권의 리뷸르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린느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이경을 제압하여 죄악신 카인의 진정한 유산인 샤프리얼 렌 구너수 탄두의 압도적인 위력앞에 조약 기구구느이 함대는 괴멸하고 세 진조도 침묵한다. 일본정부는 이경으로 통하는 문을 닫기 위해 이토가미 섬 파괴를 결단하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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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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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이 완결되었다고 했는데.. 좀 뭔가 아쉽게 끝난 느낌이네요. 하렘을 만든 것 같긴하지만 뭔가 좀 부족한 느낌.. 그리고 모에기 같이 자녀들은 등장한다고 하기도 뭐한게.. 주인공 앞에 안나타나고 아주 잠깐의 등장씬이 있을 뿐.. 그것도 예전에 애니에 나왔던 2명 뿐이고.. 다른 반려들의 자녀들은 어떻게 된 건지 모르네여. 그리고 대놓고 어필했던 반려들을 제외하면 반려라 하기 좀 아쉬운 면을 보이고 있는 사람도 있고요.. 특히 태사국의 키리하는 코죠를 좋아하는지 조차 의문시되는 반려죠.. 그리고 마지막 권에서 코죠가 한번 죽는 것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부활하기는 하지만 왠지 놀라는 인물도 있는데.. 흡혈귀.. 그것도 진조라고 불리는 흡혈귀는 불사인데.. 죽였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요.. 일단 코죠는 반려가 없었으면 부활하지 못했을 거라는 설정인데.. 그럼 진조도 죽을 수 있다는 말이 되어서 좀 설정이 이상하긴합니다. 어쨌든 완결이긴 하지만 자녀들이 나오는 새벽의 제국편이 나왔으면 하네요. 너무 늘어져서 재미가 없을 수도 있지만 자녀편도 궁금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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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1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샤프리얼 렌의 계략으로 이경에 추락한 아브로라 제 4진조의 히믈 놓아버리고 평범한 사람으로 변한 코죠에게는 구할 방법이 없는데 그들의 앞에 나타난 제 1 진조 키이가 뜻밖의 제인을 하는데..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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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0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진조들의 충돌로 인해 혼란이 극심해져 가는 이토가미 섬 영주 선발 전쟁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시오와 유이리는 아브로라를 데리고 섬으로 향한다. 그 무렵 코죠는 원인을 알수 없는 공복과 갈증에 괴로워하고 잇는데..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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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2권입니다. 애니메이션화도 이루어진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이제 22권으로 대장정을 마치고 완결을 맞게 됩니다. 이번 22권으로 본편을 완결하게 되고 세계 최강의 흡혈귀 코죠의 이야기가 마무리 되게 됩니다. 과연 미래이야기처럼 아카츠키는 이토가미 섬을 지키고 좋은 미래를 얻을 수 있을것인가? 재미있게 읽을수 있던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