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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카의 호랑이였나요 아무튼 더파이팅에서 가장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자신의 강함에 의심하지않고 도전하고 격정적으로 싸우는 태도 나도저렇게 자신감있게 살아보고싶다는 생각이들기도합니다 패배도 그대로받아들이고 거기서멈추지않고 다음을 내다보는자세 |
| 학창시절에 즐겨봤던 추억의 만화를 성인이 되어 이렇게 다시금 신장재편판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구판은 다시 구하려해도 쉽지 않고, 또 설령 구한다 치더라도 종이질 또한 좋지 못하기 때문에.. 확실히 신장재편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원작 그대로 살렸다는 점과, 일본만화책처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겨보는 우철방식이 너무 좋습니다. 구판의 경우 사우스포 선수와의 경기전에서 그림과 번역상의 오른쪽 왼쪽이 맞질 않아 헷갈리는 오류가 있었는데, 신장재편판은 다행히도 일본 우철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기 때문에 큰 이질감 없이 볼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무튼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기는 하지만, 옛 만화를 다시 볼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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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이팅 The Fighting 신장재편판 14 리뷰입니다. 어찌 이 만화를 보지 않고 권투 만화에 대해 논할 수 있으리랴? 라고 생각이 드는 작품입니다.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주먹을 써서 정정당당한 대결을 하는 권투에 모두 조금씩은 로망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각 캐릭터만의 고유의 기술과 이를 극복해나가는 일대기를 그린 더화이팅... 가슴을 뜨겁게 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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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센도와의 일전입니다. 정말이지 손꼽히는 파이팅의 대결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탑5안에드는 결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15권 까지 나올줄알고 노심초사 하고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 지금까지 나온권수가 25권이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만큼 더 파이팅 인기가 많은거고 예전 만화방을 다녔던 세대들에게는 아마도 무조건 몇권씩 파이팅은 놓고 봤던 기억들이 있었을것입니다. 저또한 그랬고요 일본챔피언이 되는 일보의 감동을 빨리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고요 지금 133권까지 나와있는데 과연 결말을 내줄지가 더 의문이네요 코난보다도 파이팅 엔딩이 어떨까가 더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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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퍼치의 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하게 만드는 14권이다. 센도와의 일전이다. 더파이팅은 신장재편판이 나오면서 기존의 팬들도 새로운 유입팬들도 둘다 관심있게 볼만한 책이다. 그래서 인기가 좋다고 생각한다. 깔끔하게 나오기에 책장에 책을 보관하고 눈으로 보는 재미도 있다. 그래서 가격이 좀더 비싸지만 기꺼이 지불할 용의가 있다. 센도와의 일전도 재미있게 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