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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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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한 우리 삶의 변화는 거스를 수 없는 일이 되었다. 지금까지는 인간의 영역에 속하던 것들이 점차 인공지능의 영역으로 넘어가게 될 것이고, 우리는 이러한 변화의 물결에서 밀려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저자는 우리가 인공지능과 경쟁에서 이기려 하기보다는 ‘차별화’하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인공지능이 흉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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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한 우리 삶의 변화는 거스를 수 없는 일이 되었다. 지금까지는 인간의 영역에 속하던 것들이 점차 인공지능의 영역으로 넘어가게 될 것이고, 우리는 이러한 변화의 물결에서 밀려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저자는 우리가 인공지능과 경쟁에서 이기려 하기보다는 ‘차별화’하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인공지능이 흉내 내기 어려운 더욱 인간적인 인간이 되어야 하며, 그것은 바로 이 책이 말하고 있는 4C를 키움으로써 가능해진다고 한다. 4C란 의식(consciousness), 호기심(curiosity), 창의성(creativity), 협업(collaboration)을 말하며 이 네 가지가 휴먼 엣지를 구성하는 요소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나는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갈 세상에서 기계로부터 밀려나지 않는 인간이 되고 싶었고, 아이 또한 미래에 필요한 능력을 갖춘 인재로 키워내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의 첫 장을 펼쳤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part 1에서는 인공지능의 발전된 모습과 왜 우리가 창의적인 인간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고, part 2에서는 휴먼 엣지의 4가지 요소를 하나씩 살펴보며 각각의 능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들을 알려준다. part 2 부분이 이 책의 핵심이며, 아래에 기억에 남는 내용 위주로 짧게 정리해 보았다.

 

1. 의식(consciousness)

내가 하고 있는 일에서 의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은 나의 일에 대해 만족감을 주고, 그 자체로 동기부여가 되어 그 일을 계속하도록 만들어준다. 또한 집중력을 키우는 것도 필요하다. 모바일 인터넷이 생겨난 이후로 사람들의 주의력 지속 시간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항상 연결되어 있다는 것은 언제든 방해받을 수 있다는 뜻이며 그 때문에 우리는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저자는 다양한 예를 들어가며 업무 상황에서 집중도를 높이는 방법을 들려준다.

 

2. 호기심(curiosity)

인간은 인공지능과 달리 넓은 분야에 호기심을 가진다. 저자는 우리가 이 특성을 살려 새로운 것을 계속해서 배워 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호기심을 가지는 태도를 유지하기 위해 질문을 하는 습관 또한 필요하다고 한다.

 

3. 창의성(creativity)

저자는 창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안한다. 예상치 못했던 것에 대한 질문, 새로운 환경 경험하기, 기존의 방식을 바꿔 보기, 잠을 잘 자기 등 사소해 보이지만 창의적 사고에 도움이 되는 팁들을 알려준다. 이 부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좋은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서는 일단 많은 아이디어를 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는 소위 천재들이라 불리는 각 분야의 대가들을 예로 들며 그들 역시 많은 시도 끝에 큰 업적을 남겼음을 보여주었다. 또 하나 흥미로웠던 내용은 어떠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그것에 대한 비유를 떠올려 진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용시켜보는 것이었다. 책에서는 신기술 도입을 반대하는 팀원들을 설득하는 문제를 예로 들어 설명하면서, 이 문제를 ‘말을 잘 듣지 않는 오래된 오토바이에 시동을 거는 것’(p.287)에 비유해 오토바이의 문제를 해결하듯 실제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 방법을 보여주었다.

 

4. 협업 (collaboration)

우리는 협업을 통해 작은 아이디어를 모아 더 나은 하나의 생각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 그리고 계속해서 생각을 실천에 옮겨 실험해 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책은 중간중간에 책 내용을 자신에게 적용시켜 생각해 보도록 만드는 부분이 있어 나의 휴먼 엣지를 더 효율적으로 키워내도록 이끌어준다. 인공지능에게 뒤처지지 않는 능력을 개발하고픈 직장인에게, 더욱더 창의적이고 인간적인 인간이 되고자 하는 이에게 이 책 <휴먼 엣지>를 권하고 싶다. 저자가 제안하는 많은 팁들은 읽는 이를 이전보다 더 창의적인 사람이 되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

 

 

이 글은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c********i 2021.08.11.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의 초능력을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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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패션을 소재로 한 어느 드라마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드라마에서 자주 나오던 대사가 “엣지있게!” 였습니다. 엣지는 남들과는 다른 차별성, 개성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인공지능 시대에도 필요한 말이라고 하네요. 오늘 제가 읽은 책은 ‘휴먼엣지’ 입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하여 인간이 갖추어야 할 능력을 핵심적으로 요약했습니다. 저자 그렉 옴은 경영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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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패션을 소재로 한 어느 드라마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드라마에서 자주 나오던 대사가 “엣지있게!” 였습니다.

엣지는 남들과는 다른 차별성, 개성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인공지능 시대에도 필요한 말이라고 하네요.

오늘 제가 읽은 책은 ‘휴먼엣지’ 입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하여 인간이 갖추어야 할 능력을 핵심적으로 요약했습니다.

저자 그렉 옴은 경영 혁신 전문가입니다. 그는 인간만이 가진 능력에 주목합니다.

인공지능과의 경쟁을 멈추고 나를 차별화하라는 것이 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인간에게는 기계가 가지고 있지 않은 초능력이 있다고 해요.

그는 IQ, 재능, 운, 환경을 뛰어넘는 강력한 힘으로 4C를 제안합니다.

4C
의식 consciousness
호기심 curiosity
창의성 creativity
협업 collaboration

이 4가지에 대한 설명, 실험과 연습을 담고 있는 워크북 같은 책입니다.

저자는 인공지능 시대가 인간에게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바라봅니다.

오히려 산만한 세상에서 창의적인 에너지에 집중할 수 있다고 말입니다.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시각 확장에 도움을 주는 책이죠.

이 책에서 실험과 과제를 제안하는 부분이 있어서 저도 고민하며 읽었습니다.

예를 들어,

인간미를 발휘했을 때의 결과. 어떤 기분이 들었고 이것을 얼마나 더 자주 할 수 있는지 경험하기.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의 목록을 적고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더 자주 하도록 변화하기.

등의 실험이 흥미로웠습니다.

프리드리히 니체는 ‘왜 사는지 아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도 견딜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인생의 행복은 생각의 질에 달려있다’고 말했습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쓴 빅터 플랭클도 투옥된 상황에서 인식의 차이로 자유로운 인생을 살았습니다.

이런 것은 기계가 따라올 수 없는 인간 고유의 분야 아닐까요?

이 책은 명언을 읽는 재미도 있습니다.

인간미의 엣지를 건드리는 다양한 양념이 들어 있더군요.

휴먼에게 엣지를 주는 강렬한 책!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인간의 미래를 성찰하고 싶다면 추천하는 책입니다.

책에서 인상적인 글귀를 공유합니다.

43p. 단순 업무를 인공지능에 넘기면 간호사부터 프로젝트 관리자, 교수, 테라피스트까지 자신의 직업 안에서 호기심과 창의적인 관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85p. 당신의 창의적 잠재성을 믿어라.

94p. 인간에게 창의성은 미래를 위한 기술이 될 것이다.

99p. 창의성은 태도, 즉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다.

196p. 발명은 ‘경계를 넘나들며 점을 연결하는 것’에서 비롯된다.

224p. 질문은 혁신으로 가능 첫 번째 고리

232p. 질문을 해야 호기심을 유지하고 미래 지향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0 2021.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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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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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절대 가질 수 없는 4C를 키워라!   ‘의식Consciousness, 호기심Curiosity, 창의성Creativity, 협업Collaboration’   오늘 소개할 책은 EBS BOOKS에서 출판한 그렉 옴 작가님의 <휴먼 엣지 THE HUMAN EDGE>이다. ‘edge’는 강점이라는 뜻으로 이 책의 제목인 ‘휴먼 엣지’는 인공지능을 압도하는 인간이 가지는 강점에 관한 도서이다.   인공지능 시대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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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절대 가질 수 없는 4C를 키워라!

 

의식Consciousness, 호기심Curiosity, 창의성Creativity, 협업Collaboration’

 

오늘 소개할 책은 EBS BOOKS에서 출판한 그렉 옴 작가님의 휴먼 엣지 THE HUMAN EDGE>이다. ‘edge’는 강점이라는 뜻으로 이 책의 제목인 휴먼 엣지는 인공지능을 압도하는 인간이 가지는 강점에 관한 도서이다.

 

인공지능 시대가 성큼 다가오는 현실을 외면하기는 힘들다. 우리가 하는 일의 많은 분야는 인공지능(AI)으로 대체된다는 불안이 스멀거리며 마음속에 자리 잡는다. 얼마나 많은 일자리가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될지 가늠하기조차 버거운 게 현실이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기술이다. 우리가 하는 행동의 많은 부분은 이제 인공지능의 역할에 달려 있다.

 

그렉 옴은 IQ, 재능, , 환경을 뛰어넘는 강력한 4C의 힘을 인간만이 가지는 강점으로 소환한다. 우리는 창의성이 인공지능을 상대할 수 있는 인간의 강점이라는 점을 수차례 들어왔다. 저자는 4C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방안을 도출한다.

 

 

Consciousness : ‘의식은 인간의 4C 초능력을 깨우는 잠재력의 원천으로 나머지 세 요소로 향하는 관문이다. 모든 일에 의미를 부여하며 세상에 영향력을 행사할 동기, 용기, 집중력을 갖게 한다.

 

인공지능이 하지 않지만, 인간이 하는 가장 중요한 차이는 이유를 물어보고, ‘의미를 확인하고 그것을 의식하는 과정이다. 인간의 감정을 해방하는 강력한 동기부여 요인이 되는 의식은 내가 하는 일에 관한 방향성을 찾을 수 있다.

 

의미를 찾는 방법은 생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내가 하는 일이 다른 사람에게 선한 영향을 주는지 경험하고 인식해보자.

 

내가 지금 하는 일의 의미를 생각해보며 글로 써보자.

 

 

Curiosity : ‘호기심은 사고를 무한 확장시키는 경이로운 초능력으로 지식과 경험이라는 원료를 모아 창의성을 일으킬 촉매, 즉 흥미로운 질문을 뽑아낸다.

 

질문을 한다는 것은 호기심을 유지하고 미래 지향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활동이다. 인공지능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심문을 잘하지만, 인간은 다음 질문을 할 수 있다.

 

질문은 쉽게 체득할 수 있는 습관이 아니다. 의식적으로 노력해서 질문하고 진행 과정을 기록하고 결과를 확인해야 하는 과정이다.

 

호기심 넘치는 질문은 개방형 질문이며 이후 대답을 듣기 위한 시간을 들이자.

 

 

Creativity : ‘창의성은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완벽히 폭발시킬 최종 무기다. 의식과 호기심에서 모은 인지 연료에 불을 붙여 변혁적이고도 새로운 아이디어에 시동을 건다.

 

창의성은 여러 수준에서 발생한다. 심리학자 어빙 테일러는 창의성의 정량화를 시도했고, 인간의 발명은 작은 호기심과 큰 호기심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창의성을 기르는 첫 번째 방법은 작은 호기심을 정리하고 어떻게 확장할 수 있을지 상상하는 것이다. 창의성에 관한 일상화는 방법론을 가지게 하고 이는 큰 호기심으로 이끌 것이다.

 

 

Collaboration : ‘협업은 잠재력을 터트릴 아이디어 하나로 모으는 기술로 다른 사람들과의 피드백, 협력, 실험을 통해 아이디어를 다듬고 발전시키도록 돕는다.

 

인간 대 인간의 관계를 형성하고 추진하는 기술은 인공지능과 가장 강력한 차별화 요인이다. 협업은 창의적 과정에서 항상 가치가 있다.

 

오늘날 급변하는 환경 속 여러 분야에서 협력하지 않고는 혁신을 이루기 힘들다.

 

협업하기 위해선 먼저 느슨한 연대를 구축하자. 연대를 맺지 않았다면 접근하지 못했을 지식에 연결해준다.

 

우연한 만남을 많이 만들고, 만나는 사람과 협력해야 하는 이유를 분명히 알자. 협업은 매우 신중히 내리는 선택이다. 잘못된 사람과 협업은 상호 간의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휴먼 엣지를 기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인공지능에 대한 걱정이 많을 테지만 인공지능 연구자들에 의하면 우리가 걱정하는 초인공지능이 등장하려면 시간이 꽤 걸릴 것이다.

 

특이점에 관한 지식의 보편화는 우리가 현재 기술적 특이점이 등장하기 직전이라고 믿고 있는 것이라고 MIT 경제학자 앤드루 맥아피는 전한다.

 

하지만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고유한 강점인 휴먼 엣지를 개발하는 방법과 의미를 숙지하는 것은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방법의 하나다.

 

 

인공지능과 차별화에 관한 방법을 체계적으로 저술한 휴먼 엣지를 통해 미래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 걱정을 조금 내려놓길 바랍니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휴먼엣지 #그렉움 #김시내 #EBSBOOKS #성공학 #자기계발 #책과콩나무

 
r*******n 202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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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엣지 - 생각하고, 창조하고, 질문하고, 함께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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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복잡한 인지 체계를 구현할 수 있는가에 대한 대답은 다양하게 나뉘고 있지만 인공지능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발달하고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인공지능 비서나 가사도우미 로봇 등을 생각한다면 보다 편안해질 삶에 미소를 지을 수 있겠지만, 모든 것이 그렇듯 기술의 발달이 좋은 것만 아니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존재들이 인간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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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복잡한 인지 체계를 구현할 수 있는가에 대한 대답은 다양하게 나뉘고 있지만 인공지능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발달하고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인공지능 비서나 가사도우미 로봇 등을 생각한다면 보다 편안해질 삶에 미소를 지을 수 있겠지만, 모든 것이 그렇듯 기술의 발달이 좋은 것만 아니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존재들이 인간을 편리하게 만든다는 것은 그만큼 인간의 역할이 사라진다는 의미이다. 법률, 회계, 의료와 같은 대표적인 현재의 전문 직종마저도 인공지능이 발 빠르게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이 앞선다. 운송업, 단순 제조업, 비서 등과 같은 단순 업무는 말할 것도 없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수준만큼 고도화된 인지 체계를 갖추지 못하더라도 인간 역할의 대체는 막을 수 없다. 인간이 현재 공들여 수행하고 있는 역할을 하나하나 대체하며 미래의 사회 구조를 확연히 바꾸어 놓을 것이다. 이미 많은 분야에서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 등을 통해 더 빠르게 정교한 업무 퍼포먼스를 구현하고 있다.

산업혁명은 거의 한 세기, 100년에 걸쳐 인간의 삶을 바꾸었지만 인공지능과 로봇을 필두로 한 4차 산업혁명은 얼마나 빠르게 사회 구조를 바꿀지 모른다. 시간이 지나며 후대에 발생한 일련의 혁명들이 점차 사회 변화를 더 빠른 기간 내에 완성했던 것처럼 이세돌은 무너진 것은 곧 인류가 무너질 것이라는 전조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고등한 생명체가 이렇게 쉽게 무너질 수는 없다. 적어도 자신들이 창조할 새로운 종류의 유기체에 의해 무기력하게 패배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다행스럽게도 인간에게는 아직 든든한 무기가 남아있다. 새로운 시대에 인간이 갈고닦아야 할 무기는 바로 '인간다움'이다.

'의식, 호기심, 창의성, 협업'이라는 4개의 C는 '휴먼 엣지' 즉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인간의 가장 강력한 '강점'이다. 인간을 기계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게 만들 엣지마저도 현재의 기계 문명으로 인해 잃어버리고 있다는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긴 하지만, 4개의 C를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면 인간은 인공지능과의 공존을 미래에도 지속할 수 있을 것이다.

<휴먼 엣지>는 인공지능의 거대한 물결이 거세게 밀려들고 있는 지금, 인공지능이 만들 유례없는 독특한 환경 속에서 인간의 지위를 잃지 않기 위한 방법을 설명한다. 저자는 의식, 호기심, 창의성, 협업 등의 속성이 점차 무뎌지고 있다고 강조한다. 창의성은 번뜩이는 영감 같은 것이라고 오해하곤 하지만 되려 고도의 집중력과 불굴의 투지로 세상에 없던 무언가를 반드시 창조하겠다는 일념에서 발현되는 것이다. 오늘날 모차르트나 베토벤과 같은 창의적인 영감은 찾아볼 수 없다. 인터넷과 모바일 환경에 의해 단 5분도 집중할 수 없는 사회가 되었기 때문이다. 기계와 공존하는 세상 속에서 오히려 더욱 인간의 강점을 선보일 수 있는 방법을 인간 스스로 거부하고 있다. 저자는 미래 사회에 대한 탁월한 감각을 통해 4C를 발굴하고 발달시킬 수 있는 방법을 논한다. 인공지능 사회의 생존법을 말하는 숱한 책과는 결이 다른 깊이를 통해 독자들은 '인간다움'을 가슴 깊이 고민하게 된다.

인간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인간다움을 되찾는 것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인간이 발달한 과학기술 덕분에 더없는 편의를 누리는 동안 인간은 점점 기계와 같은 존재가 되고 있다는 점이다. 컴퓨터로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는 듯 보이지만 실상은 똑같은 업무를 컴퓨터의 보조를 받아 점점 더 빠르게 수행할 수 있도록 매일을 훈련하고 있을 뿐이다. 인간보다 수백만 배 빠른 처리능력을 가진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을 배운다면 인간은 더 이상 설 곳이 없다. 세상에 없던 무언가를 창조하고, 같은 일을 다른 방식으로 돌파하는 '인간다움'이 10년 후에도 인간을 존재하게 만들 것이다. 창조하고, 돌파하고, 함께 하고, 생각하는 힘으로 일궈왔던 인간만의 고유한 특성 '휴먼 엣지'를 통해서.

생각하고, 창조하고, 질문하고, 함께 하라. <휴먼 엣지>였습니다.

* 본 리뷰는 EBS BOOKS의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s******8 2021.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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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다움이 인간의 최강 무기다, 의식-호기심-창의성-협업을 통한 서바이벌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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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엣지 : 인간다움이 인간의 최강 무기다, 의식-호기심-창의성-협업을 통한 서바이벌 전략     스포티파이를 몇 달 쓰면서 자주 놀라운 순간을 갖게 된다. 처음 듣는 노래인 데도 취향이 딱 맞아 떨어진다. 나름 음악 감상을 취미 이상으로 즐긴 지 수십년이 흘렀고 아직도 CD장식장에는 1천장이 넘는 음반이 먼지에 쌓인 채 보관되어 있다. 그만큼 음악취향에는 나름대로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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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엣지 : 인간다움이 인간의 최강 무기다, 의식-호기심-창의성-협업을 통한 서바이벌 전략


 

 

스포티파이를 몇 달 쓰면서 자주 놀라운 순간을 갖게 된다.

처음 듣는 노래인 데도 취향이 딱 맞아 떨어진다.

나름 음악 감상을 취미 이상으로 즐긴 지 수십년이 흘렀고 아직도 CD장식장에는 1천장이 넘는 음반이 먼지에 쌓인 채 보관되어 있다. 그만큼 음악취향에는 나름대로의 기준이 있고 취향의 다양성에도 원칙이 서 있는 편이다.

과거를 관통했던 수많은 명곡들의 플레이리스트를 비집고 들어올 새로운 음악을 찾기란 무척이나 어려운 상황.

다른 서비스들의 이번주의 추천음악은 그저 그런 반응을 일으켰지만 세계최대의 음원을 자랑한다는 스포티파이 선곡 능력은 확실히 남다른 재주가 있었다.

안방을 장악한 넷플릭스의 승승장구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이들의 탁월한 제안에는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알고리즘이 자리 잡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의 리뷰와 성향들을 수학적인 연산에 의해 분석하고 정리하고 재조립하여 확률적인 관점에서 노래와 영화를 선택하는 인공지능의 탁월함이 숨어있다.

노래를 꽤나 들었다고 자신할 수 있는 DJ의 선곡을 넘어서 방대한 빅데이터와 연산작용을 인간이 만들어낸 지능체들의 선곡은 그들이 언젠가 우리를 잡아먹고 말거야라는 디스토피아 적 예언에 슬쩍 겁이 들 만한 메시지일지도 모르겠다.

 

당장 우리는 일자리의 위기에 봉착했다.

수 천장 LP판을 돌리며 시청자의 취향에 맞춘 음반을 선곡하던 DJ부터 영화소개 칼럼니스트는 더이상 일자리를 구할 수 없을테고, 야구나 배구의 심판도 인공지능에게 권한을 넘겨주는 작업을 시작했다.

어릴 적 꿈꾸던 세상처럼 로봇이 일을 대신해주고 인간들은 포도나 따먹으며 탱자 놀 거라는 환상은 요즘 초등학생도 하지 않을테지.

 

우리는 어떻게 우리의 삶을 영위할 것인가?

인간이라는 존재가 할 수 있는 영역을 어떻게 정의하고 거기에 맞춘 능력을 갖춰야 하는가?

위기의 시대에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역량을 파악하고 집중하자는 이야기는 최후의 몸부림 같기도 하지만 애시당초 인공지능과 사람이 걸을 길은 구분이 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여러 작곡가의 노래들을 샘플링해서 새로운 노래를 비슷하게 만들어낼 능력은 인공지능에게 있지만 완전히 독창적이고 파괴적인 시도를 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인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인간다움을 위해 우리가 갖춰야할 능력은 무엇일까?

 

바로 4가지 의식-호기심-창의성-협업 4C라고 저자는 정의한다.

이 책은 인간의 강점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4C의 진실과 강화를 위한 방법을 통해 새로운 경쟁력을 가진 존재로 거듭나길 권고하고 있다.

 

의식은 나머지 세가지 요소 향하는 관문이고, 일에 의미를 부여하고 세상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동기를 갖게 한다.

호기심은 지식과 경험이라는 원료를 모아 창의성을 일으키는 촉매역할을 한다.

창의성은 의식과 호기심의 결실로 결합된다. 창의적 사고는 동기, 시간, 에너지, 지식, 경험, 흥미로운 질문들을 통해 구현된다.

협업은 다른 사람 들과의 피드백, 협업, 실험을 통해 아이디어를 다듬고 더 위대한 도전으로 이끄는 역할이다.

 

이 4가지 요소는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영역이며 인간이 자신의 능력을 확대하며 AI를 위시한 디지털의 산물들을 활용하여 더 강력한 차별화 요소로 발전시킬 수 있는 역량이다.

 

먼저 우리가 빨리 떨쳐 내야할 고정관념들이 무엇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상상력을 도둑맞았다. 하지만 그만큼 허술한 보안장치를 하고 안일한 작업들을 해오고 있었다는 이야기다.

상상력은 번뜩이는 순간이 필요하고 예술가적 자질과 전문지식이 필요하며 천재성을 내포한다고 믿는다. 많은 천재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순간 쾅 하고 떨어지는 순간이 사실은 과장되거나 그들이 수많은 시간과 노력을 지불하며 겪어온 수많은 시행착오를 함축적이고 극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한낱 장치에 불과하다는 진실의 창을 우리는 엿볼 용기가 필요하다.


 

브로니 웨어의 중얼거림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가슴 뛰는 일을 시작하자는 스티브 잡스의 말.

의식의 영역에서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을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는 자유로움이 모든 창조적인 일의 시작이다.

우리는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의미를 이끌어내며, 의미 있는 활동에 헌신하면서 삶의 목적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호기심과 창의성에 불을 붙이기 위한 집중을 통해 우리의 시간과 에너지를 결집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호기심에 눈을 뜨고 우리를 둘러싼 것들을 관찰하고 음미하고 생각할 시간을 갖게 된다.

빌 게이츠가 1년에 두번씩 칩거하며 책을 통해 새로운 사업의 구상을 준비하는 작업은 호기심의 영역을 크게 만드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호기심은 기계가 할 수 없는 영역이며 우리가 가장 쉽게 창의성을 증폭시킬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한다.

 

창의적인 작업을 위해 자기만의 툴을 갖는 조언은 의미 있는 전제조건이다.

우리는 천재들의 화려한 결과물에 놀라움과 경탄을 보내지만 그들 역시 일생의 걸친 작업과 실패를 모아 놓은 도구상자들을 가지고 있다.

21세기에는 PC라는 놀라운 발명품이 우리 주변에 있기에 이런 작업들은 한참 수월해다. 노트북에 아이디어를 저장할 수도 있고 에버노트나 핀터레스트 같은 SNS를 통해서 평상시에 다양한 아이디어의 원료들을 모아두는 일을 시작하는 데서 창의적인 사람이 되는 길을 시작된다.

현상을 알아차릴 준비가 시작되는 지점이기도 하다.

푸시 스펜서가 녹아버린 쵸코바를 보고 전자레인지의 아이디어를 찾고, 조르주 드 메스트릴이 벨크로의 발명이 시작되는 모든 순간은 우연이 아닌 오랜 시간 동안 쌓아 둔 지식과 호기심의 융합작용이다.

 

  • 발견이란 모두가 본 것을 보면서 누구도 생각하지 않는 것을 생각해내는 것이다. -알베르트 센트죄르지

 

최종 단계인 협업은 인간만이 해낼 수 있는 마지막 단계이다.

한사람만의 아이디어와 결과물 만으로도 놀라운 성취가 이루어지겠지만 보다 많은 사람들의 작용/반작용을 통해 더 거대한 성취가 가능해진다.

책에 소개되는 우연한 만남의 효과는 서로 깨닫지 못한 새로운 영역의 빅뱅이 이루어지는 촉매제가 될 수도 있다.

 

이 책은 4C라는 요소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인간다운 경쟁력을 가질 것인지 방법을 소개하며 자신감을 키워주고 있다.

수많은 사례와 저명인사들의 정곡을 찌르는 명언 한마디가 격려와 가능성에 대한 제시어가 된다.

우리는 항상 걱정스러운 미래에 대해 두려움만 키우고 살아간다.

내가 가진 강점을 최대한 끄집어내는 작업은 오랜 시간 준비과정이 필요하지만 평상시에는 신경도 안 쓰며 말이다.

다시 한번 자세를 가다듬고, 경쟁력을 위해 무엇을 할지 메모하고 나만의 무기를 갈고 닦을 시기다.

코로나 시대 이후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면, 지금 바로 준비하지 않으면 곤란하다.

 

4C 당신의 레벨은 얼마 정도인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g******e 202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다움을 발전시켜야 하는 이유
"인간다움을 발전시켜야 하는 이유" 내용보기
인간의 적은 인간이다. 다른 인간과 끝없이 싸우고 자신의 영역을 넓이려고 하는 것은 진화적 본능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만큼 인간이라는 종을 위협할만한 대상이 없었는데, 결국 인간이 만든 것들이 인간에게 위협이 되기도 한다. 인간이 만든 신이 그렇고 인공지능이 그렇다. 이미 여러 패스트푸드 식당을 중심으로 많은 곳들이 무인 주문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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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적은 인간이다. 다른 인간과 끝없이 싸우고 자신의 영역을 넓이려고 하는 것은 진화적 본능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만큼 인간이라는 종을 위협할만한 대상이 없었는데, 결국 인간이 만든 것들이 인간에게 위협이 되기도 한다.

인간이 만든 신이 그렇고 인공지능이 그렇다. 이미 여러 패스트푸드 식당을 중심으로 많은 곳들이 무인 주문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기계가 일자리를 대체하는 것을 걱정하지만 그런 걱정은 사실 오래전에도 있어왔다. 2차 대전 이후에도 미국인들은 기계가 사람을 대체할거라는 걱정을 했다고 한다.

그러니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기계는 복잡한 과정을 빠르게 처리하지만 그것도 인간의 편의를 위해서일 뿐이다. 어차피 인간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란 거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인공지능을 이기려기보다는 차별화를 두라고 한다. 인공지능이 잘하는 부분은 인간이 도저히 따라갈 수 없다. 복잡한 계산에 있어서는 인간히 도저히 따를 수 없는 빠른 결과를 내놓을 것이다. 그런 값을 입력한 것도 인간이지만, 입력한 인간보다 빠른 결과를 내놓을 것이다.

 

반대로 사람이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것들을 하지 못하기도 한다. 미묘한 감정이나 감각적인 것들이 그것이다.

우리가 걱정하는 것은 일자리이다. 그러나 일자리가 없어지는 만큼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다만 지금까지와는 다른 형태일 뿐이다. 인간과 기계의 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계를 다를 줄 아는 능력도 필요할 것이다.

 

의료 업계나 과학 생산 등 수 많은 분야에서 사람의 일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그렇지만 기계는 역시 사람이 만든 것이기 때문에 한계가 있을 것이다. 그런 인공지능을 이길 수 있는 요소로 저자는 휴먼엣지를 이야기 한다. 왜 우리가 창의적인 인간이 되어야 하는지를 1장에서 설파한다.

 

휴먼엣지의 4가지 구성 요소는 의식(Consciousness), 호기심(Curiosity), 창의성(Creativity), 협업(Collaoration) 이다. 기계가 가질 수 없는 능력이다. 2장은 이런 인간만이 가진 능력을 어떻게 개발하는가에 대한 것을 중점으로 전개된다.

 

우리나라는 산업화된 사회에서 굉장한 생산성으로 발전을 했지만 그만큼 부작용도 많은 것 같다. 끝없는 경쟁사회는 상대적 결핍을 느끼게 만든다. 직장생활의 관습은 호기심과 창의적 사고를 수축시킨다. 특히 나이나 지위를 강박적으로 따지는 우리 사회는 꼰대 문화가 만연해있다. 많이 개선되긴 했지만 갈길은 멀어 보인다. 이 책에서도 요즘 많은 책에서 이야기 하듯이 휴식에 대한 중요성을 말한다. 명상은 정신이 휴식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질문을 하면 눈초리를 받는다. 그저 교사는 말하고 학생은 받아들이기만 하는 것이 당연하게 되버린 교육은 그러나 호기심을 죽이고 창의성을 파괴한다. 편향적 지식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는 사회다. 보편적 사고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면 눈초리를 받는다. 이런 현상은 비단 교육 뿐만아니라 자유로운 활동을 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덧글 등에서도 나타난다. 보편적인 사고 방식과 다르면 그것을 억압하려 든다. 그 이유는 별로 신경쓰지도 않고 반대의 이유도 설명하지 못하면서 그저 여러사람이 틀렸다고만 하는 것이다. 이래선 기계와 별 다를게 없다.

개선을 위해서는 의식적으로 질문을 하는 것을 습관으로 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한국의 사회분위기 에선 쉽지 않은 일일지 모르지만 스스로에게라도 질문을 하고 답을 찾고 다른 의견을 살피는 습관을 들여야 하겠다.

 

 

협업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다. 아무리 내가 다양한 사고를 한다고 해도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들은 많을 수 밖에 없다.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나와 타인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사회가 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나와 다른 의견을 묵살하지 말고 인정하려는 노력이 무엇보다 한국에선 필요할 것이다.

 

호기심, 공감 능력, 수면, 웃음, 이런 평범한 것들이 기계로 대처될 수 없는 인간의 특징이다. 수면을 그저 누구나 할 수 있고 해야만 하는 활동이라고 본다. 잠이 많다는 것은 좋은 현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잠을 줄여가며 일을 많이 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학창시절에 성장해야 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잠을 줄여가며 공부를 하지만 잠이야 말로 창의성의 발로라고 한다.

 

이렇듯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간과했던 것들에 대한 중요성을 새롭게 보게 해준다.

호기심 많은 어린아이가 단체생활을 하면서 개인의 개성을 죽이고 호기심을 말살해온 교육을 하게 되었다. 최신 과학은 그것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밝혀주는 증거들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아직 한국의 교육현실은 거기서 벗어나지 못한다. 질문을 하는 것은 민폐가 되었고, 그저 가르쳐 주는 것을 얼마나 암기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린다. 왜 그것들을 공부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려주는 교사는 없다. 그저 좋은 대학에 많이 보낸 교사의 실적, 대학이라는 간판을 따기 위한 경쟁게임이 아직도 지속되고 있다. 이 책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우리가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기 위해선 교육부터 개선이 시급하다는 생각을 자꾸 하게 되었다.

 

창의성이야 말로 생물의 진화를 가능케하는 요소고 그것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생물은 우리 인간일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휴먼 엣지의 4가지 구성요소는 꼭 일적인 면 뿐만아니라 일 외적인 부분에서도 인간다움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r*****o 202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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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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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사회와 정치계에 몰고 올 거대한 변화에 초점을 맞춘 책> -> 감정, 심리, 신경계를 자극해 인간만이 가진 능력을 발휘할 방법에 대해 탐구했다.     *인공지능을 압도하는 능력 4C ① 의식  ②  호기심  ③  창의성  ④ 협업     휴먼엣지(불가사의할 정도로 복잡한 뇌에 인공지능을 압도하는 특성)     작가는 이 책을 순서대로 읽기를 권한다. 각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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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사회와 정치계에 몰고 올 거대한 변화에 초점을 맞춘 책>
-> 감정, 심리, 신경계를 자극해 인간만이 가진 능력을 발휘할 방법에 대해 탐구했다.

 

 

*인공지능을 압도하는 능력 4C
① 의식  ②  호기심  ③  창의성  ④ 협업

 

 

휴먼엣지(불가사의할 정도로 복잡한 뇌에 인공지능을 압도하는 특성)

 

 

작가는 이 책을 순서대로 읽기를 권한다. 각 원형 배열로 스텝을 따라 제대로 인식할 가치가 있기 때문에 순서대로 읽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원형 배열은 이 책의 전부다.  4C가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배열했음은 물론이고, 댄스스탭이라 명명하고 각 배열이 상호의존적이다. 휴먼 엣지 4C의 흐름을 전적으로 보여주는 표라고 할 수 있다.

 



 

설명에는 예시가 있으면 이해도가 높아진다. 저자는 '휴먼 엣지 살리는 실험'을 각 장에 두어, 실험에 따른 테크닉, 행동, 습관을 익혀 자신의 현 상태도 진단할 수 있도록 했다. 


 

 


 


인공지능 혁명의 중심에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IBM이 있다. 이 거대 기업은 여러 국가의 GDP(국내총생산)보다 훨씬 더 많은 수익을 올린다. (이미 많은 주식과 미국관련 기업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성공한 기업이기도 하다. ) 인공지능의 시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부분이다. 결국, 어떤 것이든 인공지능이 적용되어 있다. 

 

page.39
MIT경제학자 에릭 브린욜프슨과 앤드루 맥아피는 <기계와의 전쟁>에서 기계와 인간의 차이가 줄어들수록 고용주들은 점차 '새로운 인물' 대신 '새 기계'를 들여놓을 거라고 경고한다. 개인비서, 계산원 등 똑같은 일만 반복하는 '지루한 일'이 가장 먼저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이다. 

 


< 미래에 자리를 보전 할 수 있는 직업을 어떻게 골라야 할 지 궁금하다면 이렇게 질문하라!
 이 직업은 얼마나 복잡하고, 예측 불가능하며, 감정에 좌우되고, 잠재적으로 창의적인가?>

 

***시간이 많지 않다면, <요약정리> 와 <지금 당장 휴먼 엣지 살리는 실험> 을 먼저 읽어도 무방하다. 요약 정리는 책의 부분적인 내용을 간단히 정리 한 부분이고, 엣지를 살리는 실험의 경우, 그 내용 안에서 개인이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page.85
'나는 창의적이다' 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는 비즈니스 관리자들은 지금껏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사업, 제품, 서비스, 절차로 획기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의생산라인이론, #배우는게아니라배우지않는과정이창의성이다, #양자컴퓨팅작동방식, #무어의법칙, #인간의강점,  #추구계통, #자기강화, #업무목적

 

통계에 의하면 창의성은 아이들에게 많다고 한다. 아이들은 학교에 다니면서 타고난 창의성은 환영받지 못한다는 걸 습득해, 5세 때의 창의성 98%는 성인이 되면 2%로 내려간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 이상으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꾸준히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제품을 발명해야하며,  끊임없이 자신을 재창조해야 한다고 말한다. 


개인적으로 두번째 장 <의식>은  4C에서 그다지 높은 활용도를 보이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너무나 뻔한 생각, 올바른 생각에서 출발하는 전형적인 "의식"이 달리 무엇을 얘기 할 수 있을 까. 건너 뛰어 다음 주제를 살펴보자 생각했을 때, 의식이란 문제에서 꼭 생각해 봐야 할 논점은,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기 충분했다. 스티브잡스가 죽기 전 죽음에 대해 깊이 생각해야 할 이유를 말한 부분이다. 

 

page 113
"곧 죽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살면서 중요한 선택을 내릴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외부의 기대, 자부심, 망신이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 등, 거의 모든 것이 죽음 앞에서 사그라지고 정말로 중요한 것만 남기 때문이죠, 제 생각에 죽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은 잃을 게 있다는 생각의 덫을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당신에게는 이미 잃을 게 없습니다. 그러니 가슴이 뛰는 일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

 

<의미를 찾는 것은, 우리의 (의식이라는 초능력에 속한) 첫 번째 댄스 스탭인 "추구"다. 무엇을 "왜" 하는지 한층 더 깊이 인식해야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존재로 거듭나야 겠다고 자극받는다.>>


저자는 4C (의식, 호기심, 창의성, 협업) 중 의식이 행동을 지속하도록 끊임없이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의미로써도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무엇이든지 꾸준히 할 수 있는 의미 부여의 의식은 첫 번째인 듯 하다. 강력한 동기를 따라잡을 순 없는 것이다. 

 

추구계통 ::: 뇌 속에 목적 지행적으로 살아가도록 열의를 불어넣는 부분이 있다는 사실)


<호기심>에서는 다섯 시간의 법칙을 사용해, 호기심 근육을 키우는 법과 흥미로운 문제를 찾아내기 위한 비평하기, 질문 비틀기 등을 설명한다. <창의성> 과 < 협업> 에서는 각각 집중과 웃음을 부제로 설명한다. 협업에서 웃음이 얼마나 참여와 신뢰를 불러일으키는 지는 사회에서 경험해 보았고, 따라서 충분히 가늠해 볼 수 있다.  더불어 브레인 스토밍과 가설 쓰기도 연결지어 생각해 보면 좋다. 

 

재능과 운, 환경을 뚜어넘는 4C는 난해하고 뻔한 전형적인 틀을 설명하는 듯 보이지만, 그 안에서 [휴먼 엣지 살리는 습관] 이나, 각 부제를 쉽게 이해하도록 광범위하게 예시를 든 사례들은 흥미로웠다. 저명한 심리학자, 경제학자들의 실험을 확인해 정확한 길을 안내하기도 한다. 또한 나는 4C 중 어느 부분에 특화된 사람인지 찾아 보는 것도 재밌을 것이다. 

 

 

 

 

q*********3 202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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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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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Edge) 의 의미는 모서리, 날카로움이다. 최근에는 독특하고 뚜렷한 개성 있는 스타일에 적용하는 트렌드 용어로 사용된다. "오~저 사람의 삶은 엤지 있다", " 패션 감각이 엣지 있군"~ 나도 자주 사용하는 단어이다. 평범함 속에서도 나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엣지 하나쯤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인간은 그 어떤 역경과 고난도 이겨내면서 아름답게 피어난 존재, 매력적인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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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Edge) 의 의미는 모서리, 날카로움이다. 최근에는 독특하고 뚜렷한 개성 있는 스타일에 적용하는 트렌드 용어로 사용된다. "오~저 사람의 삶은 엤지 있다", " 패션 감각이 엣지 있군"~ 나도 자주 사용하는 단어이다. 평범함 속에서도 나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엣지 하나쯤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인간은 그 어떤 역경과 고난도 이겨내면서 아름답게 피어난 존재, 매력적인 존재라고 생각한다. 인간만이 가진 고유한 본성과 차별화된 특성을 강화하는 것, 인간을 더 인간답게 만드는 자질을 갖추는 것은 우리의 삶을 좀 더 실용적으로 이끌어 줄 필요조건이라고 생각한다. <휴먼엣지>는 끌림을 주기에 충분한 제목이 아닐까 싶다.

 

 

저자 그렉 옴은 창의성과 혁신, 리더십 개발을 통해 번창을 지향하는 작가이자 경영 혁신 전문가이다. 저자는 디지털 경제, 인공지능 세계에서 우리 인간이 살아남으려면 갖춰야 할 기술은 무엇일까, 인간에겐 과연 무엇이 남아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먼저 인공지능이 일으킨 거대한 홍수에 잠식되는 인간의 현실을 정확히 인지해야 한다. 모든 것을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연결하는 능력, 적응력이 뛰어나고 사고 활동의 광범위함은 우리 인간만의 초능력적인 부분이다. 인공지능과 굳이 불필요한 경쟁을 할 필요가 없고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강점에 집중하면 된다. 창의성은 재능이 아니라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는 태도로 시대의 흐름에 맞는 기술을 연마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인공지능을 압도하는 특성, 즉 휴먼 엣지를 구성하는 요소로 의식(Consciousness), 호기심(Curiosity), 창의성(Creativity), 협업(Collaboration) 4가지를 말하고 있다. 의식은 깨어 있는 상태에서 자기 자신이나 사물에 대하여 인식하는 작용, 초능력을 깨우는 잠재력의 원천이다. 인공지능은 결코 스스로 이유를 물어보거나 인지하지 않는다. 인간만이 의미에 집중한다. 깊은 사고와 자신의 잠재력을 확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의미를 찾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호기심은 사고를 무한 확장시키는 놀라운 초능력이다. 통찰을 통한 생각을 자극할 수 있는 질문을 한다든지 호기심의 근육을 키우는 다양한 사례를 언급한다. 깊이와 너비를 겸비한 T자형 인재가 되기 위한 도전도 기술과 지식을 축적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창의성은 의식과 호기심을 모은 인지를 불씨 삼아 예기치 못한 평범하지 않은 것에 주목해 아이디어를 만드는 훈련을 통해 키워진다. 생각을 자극하는 질문을 통해 확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를 기르는 것은 창의적 문제 해결에 충분한 도움이 될 것이다. 협업은 인간 대 인간의 관계를 형성하고 추진하는 기술로 인공지능 세계에서 차별화되는 요인이며 협업을 왜 해야 하는지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정보 기반 사회에서 새로운 기술과 지식을 빠르게 습득하고 있지만 점점 우리는 기계에 적응하는 노예가 되어 가는 느낌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인공지능과 인간의 보완 관계 속에서 기계와 함께 플레이 하는 인간이 이전과 다른 존재로 우뚝 솟길 바란다.

 

 


 

 

책 요소마다 휴먼엣지를 살리는 실험을 권하고 있고, 휴먼엣지 4C를 일상 속에서 습관으로 만들 수 있게 구성했다. 우리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까. 악몽 같은 미래가 연출될까 아니면 더 높은 가치 활동이 넘쳐나는 밝은 신세계가 될까. 인공지능의 막연한 공포를 벗어나 휴먼 엣지를 갖춘 우리는 더 인간답게 세상에 영향력을 발휘할 것을 기대하는 책이다.

 
 
 

* 서평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1 2021.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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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휴먼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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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전세계를 다니면서 350 회 이상 강연을 한 혁신의 대가로서 리더십멘토, 기조연설가, 작가 이다. 책은 인공지능을 뛰어넘어 인간이 성공하는 방법으로 4C 전략을 연구했다. 그렉 옴 저자는 인간만이 보유한 기술을 인식한 후 개발하고 연마하는 내용들을 이책에 담았다. 하루가 달라지게 인공지능은 인간의 삶속으로 깊숙히 들어오고 있음은 거역할 수 없는 세상이 되
"[서평] 휴먼엣지" 내용보기

저자는 전세계를 다니면서 350 회 이상 강연을 한 혁신의 대가로서 리더십멘토, 기조연설가, 작가 이다. 책은 인공지능을 뛰어넘어 인간이 성공하는 방법으로 4C 전략을 연구했다. 그렉 옴 저자는 인간만이 보유한 기술을 인식한 후 개발하고 연마하는 내용들을 이책에 담았다.

하루가 달라지게 인공지능은 인간의 삶속으로 깊숙히 들어오고 있음은 거역할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그렇다고 외면하고 살수도 없는 인공지능 시대 속에서 함께 공유할수 밖에 없음을 알게된다. 이 책 저자는 그 대책은 인공지능이 할수없는 부분 4C <의식, 호기심, 창의성, 협업> 의 힘이 될것이라고 예측한다.

책은 2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인공지능 세계에서 인간에게 남은 것이 무엇인가? 를 전세계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면서 파트 1에서는 인공지능 시대에서 당산이 어떻게 대응할것인지를 이야기 하고 2부는 인공지능이 할수없는 부분 < 의식, 호기심, 창의성,협업> 4C 애 후반부를 할애 하고 있다.

1. 의식

의식은 인간의 초능력을 깨우는원천이고, 기계와 달리 우리에겐 호기심, 즐거움, 만족 그리고 열정이 필요하므로 의식은 한 인간으로서 계속 성장할 수있도록 새로운 시도를 격려하는 코치이기도 하다고 정의한다.의미있는 활동에 헌신하게 되면 삶의 목적을 발견하게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 휴먼엣지를 살리는 방법은 도파민을 생성시켜야 하는데 그 방법도 잘 설명한다 p121>

 

2.호기심

사고를 무한 확장시키는 경이로운 초능력이고 호기심의 근육을 키우라고 권면한다. 빌게이츠는 매년 2회 생각주간을 정해서 별장에서 책을 읽고 사색하고 기술이 나아갈 길에 대해 고심했다고 한다 연구자들을 이를 인지욕구라 부르지만 흔히 호기심이라 말한다.

저자는 왜 호기심을 품어야 하는지 그 이유와 각 개인의 지적 호기심을 평가 해보는 연구도 책 속에서 만나볼수있다. 어떻게 해야 호기심을 키우기 위해 더 시간을 많이 낼수 있을지 호기심 근육을 키우는 방법고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3.창의성

창의성도 기술이고 창의적인 습관을 길들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대안들을 질문한다.어떻게 창의적과정을 시작하는가, 무엇이 아이디어를 발생시키는가, 어떻게 난관에서 벗어나는가 저자는 자신만의 창의적 습관을 구축하는 방식으로 휴먼엣지를 살리는 습관을 가졌던 학자들의 일화를 소개한다

 

4. 협업

아이디어를 공유할 인간 네트워크 로 인맥 만들기를 소개한다. 언제협력할까, 어떻게 협력할 까, 누구와 협력할까 협력의 방법은 인공지능이 할수 없는 부분이다.협업을 해야 다양한 필수 전문지식 을 갖을수있다고 협업의 중요성을 말한다,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분야를 저자는 연구하여서 앞으로 닥아올 시대에 대비 하는 휴먼 엣지를 이 책은 잘 알려주고 있다. 분명히 인공지능 으로 앞으로 다른 존재가 될것지만 책 이 알려준 4가지를 잘 유지할수있도록 연습 방안을 연구하고 4C 를 연습할 방안을 잘 터득했으면 좋겠다고 저자는 말 한다.

 

앞으로 어떤 시대가 닥아올지 예측하고 대비는 하지만 인공지능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대비 하기위해서는 책을 읽어야 할것같다. 책은 세계 상위 1%가 몰입한 생존기술이다 하고 책은 소개한다. 전세계 저명인사들과 학자 비즈니스 CEO 들이 극찬한 책이라고 하니 그에 해당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린다.

k****1 2021.08.19. 신고 공감 0 댓글 0